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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6년

30건 · '음식 사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사랑의 효사랑 잔치 열어

    대한적십자사 당진1동봉사회(회장 김부돌)가 어르신 사랑의 효사랑 나눔봉사를 지난달 31일 당진희망나눔복지센터 일원에서 열었다. 이날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회원들이 만든 음식 등으로 오찬을 제공하고 손월순·신순만 회원이 이·미용 봉…

  2.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3.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대덕동 모아담아 주성란 대표“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식사를”

    …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모아담아는 주 대표가 직접 요리한 음식을 사랑과 정성을 모아 담아 고객들에게 드린다는 의미로 지어졌으며 모아클래식모듬세트와 담아모듬보쌈세트를 메인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모아클래식모듬세트에는 샐러드, 돈가스, 함박…

  4.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고거 참 맛있는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5.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을 받고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도 찾을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거듭났다. 당진 다문화 축제는 매회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쿡(Cook)가대표 다모여라’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였다. …

  6. 2016.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어르신 위해 식사 대접

    광성기업(주)가 사랑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광성기업 임직원은 지난 16일 직접 음식을 만들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봉사는 송산종합…

  7.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하루가 멀다 하고 건물이 들어섰으며 그 안에는 내로라 하는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

    당진시대
  8.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

  9.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도 가득 해물도 가득 푸짐한 인심 작은 식당, 점심이면 손님들로 북적 “음식을 만들 때마다 항상 기도해요. 모든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저에게 특별한 건 없어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푸짐하게 담는 것 뿐이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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