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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이제는 대호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막눈이 돼서리, 우리 손자한테 온 편지 좀 읽어주고 가~” 문석진 씨는 대호지면의 만능 도우미다. 대호지면은 당진에서도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

  2.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

  3.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노래 합창으로 즐거움을 주자고 의견을 모았죠.”(이명필 회장) 당…

  4.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하는 임혜숙(63)씨는 “노래를 하자니 처음에는 어렵고 내키지 않았는데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앞선다”며 “공연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면 편안하고 보람된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직업이 다 있는 분들이 한 자리에…

  5. 2010.01.2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남기호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유족회장, 전 당진군의원]“결혼사진 대신인 소중한 사진”

    지난 2005년 대호지 4·4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했던 120여명이 독립운동가 추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로 당진군민대상을 받게 됐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올바른 자리를 찾도록 도와드린 것밖에 없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셨다. 나의 증조부(남…

  6.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남양주서 당진까지 온 ‘열혈’ 사회복지사 안준리 씨] “어려운 이웃위한 튼튼한 다리 되어주고파”

    …” 입사 후 한 달 가량 남양주시에서 버스로 출퇴근하며 직장생활을 하다 이제는 당진읍내에 집을 얻고 당진군민으로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당진이라는 새로운 지역에 대한 낯설음으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퇴근 후 당진 시내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탐방하는 시…

    당진시대
  7.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8.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현국 정미면 하성리 노인회장] 기억으로 가는 징검다리

    …이 나질 않는데 나는 사진 속에서 하얀 모자를 쓴 채로 왼편에 서있다. 이제는 손녀가 써준 커다란 글씨의 전화번호를 보아야 기억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진 것을 스스로 느끼지만 무료할 때 펼쳐보는 사진첩은 잠시 잊었던 기억…

  9. 2003.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사랑운동 송산면 가곡2리 금상

    …에 대한 평가 결과 송산면 가곡2리가 금상을 차지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는 대호지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협의회장 류광현, 부녀회장 한창애)는 지난 24일 군민회관에서 5백여명의 새마을 남·녀지도자를 비롯한 새마을 …

  10.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당진이 공해천국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 안타깝다. 유공이라는 거대한 석유화학단지가 유치되었다면 당진의 석문, 대호지, 송산 뿐 아니라 공해피해 지역의 반경상 당진은 그야말로 ‘독가스 바람이 부는 생지옥이 되었을 것이다. 이제 대산과 같은 피해를 우리 지역주민들이 최소화하려면 군민이 한마음…

    당진시대
  11.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12.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주민기자 송하용/ 남진현씨의 황소개구리 잡는 비법 남진현(30세, 대호지면 사성리, 당진주유소 근무, 개구리잡이 경력4년)씨는 다음과 같이 말문을 열었다. “황소개구리가 당진군에서 가장 많이 번식하고 있는 곳은 대호지와 정미의 저수지 및 대호만 수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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