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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인천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2. 2016.07.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인천 사는 출향인들 한자리에 모이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지난 10일 하계야유회를 다녀왔다. 경기도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진행된 이날 야유회에는 시민회 임원과 고문, 원로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른 아침에 모인 회원들은 백운계곡으로 출발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

  3. 2015.06.0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충남도민회 체육대회 종합우승 2연패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제10회 재인천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머쥐며 대회 2연패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30일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당진시를 비롯해 충남 15개 시·군과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등 인…

  4.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자전거 출근길

    …을 위해 만든 법규는 과속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지켜질 뿐이다. 얼마 전 인천대교에서 발생한 대형 연쇄추돌 사고는 안개 때문이 아니라 교통법규를 무시하는 문화에 기인한다. 교통법규의 수준으로만 판단한다면,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한국사회는 크게 달라진 것…

    당진시대
  5.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산 출신·세무사 시험 준비 김종열(29세)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거주·인천 출신·현대제철에서 2년째 근무 김동영(23세) 신평면 상오리 거주·수원 출신·면천면 율사리에서 축산업 종사 이노을(29세) 읍내동 거주·강원도 강릉 출신·피부관리사·직장인밴드…

    당진시대
  6.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운영하는 사군자동아리의 강종애 반장은 요즘 운동과 수묵화에 푹 빠졌다. 인천에서 교사생활을 하던 그는 우연히 당진을 몇 차례 방문하게 됐고 그 후 당진이 마음에 들어 은퇴 후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아들 내외가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던 것도 당진에 정 …

  7.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집주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우강 R.P.C에서 일하고 있는 백광렬 씨(44)다. 홈스테이 소감은? “우선 은혜롭지요. 신앙의 후배들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루를 머물렀다는 …

  8.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된 시 부문에서는 당선작은 나오지 않았고 ‘굴 따는 노인’을 쓴 이재흔(인천 남동구)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선작 ‘달콤한 픽션’은 20~30대 도시여성들의 연애와 결혼 등 그들의 사랑을 다룬 소설로 작가의 재기발랄함이 심사위원의 이목을 끌었다. …

    당진시대
  9.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의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

  10. 2013.06.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재인당진시민회 종합우승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가 제9회 재인천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당진인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인천대학교 도화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당진시를 비롯해 충남 15개 시·군과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등 인천에 …

  11.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22세에 군인으로 입대해 40일간의 교육 후 M1 소총을 들고 전쟁터인 인천 옹진으로 2차 전투에 참가했다. “교관이 하는 말이 총알이 ‘씽’ 하고 지나가는 느낌이 있으면 살아있는 것이고, 총알에 맞았다는 느낌이 들어도 씽 소리를 들으면 살아 있는 것…

  12.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있어요.”(황혜영 씨) TV 없는 집, 가정환경이 중요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준후네 가족은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보유서적이 많은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을 이용한다. 한번 도서관에 갈 때 마다 온 가족이 읽을 책을 빌리는데, 1인당 최대 대여권수 5권을 꽉 …

  13.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 지난달 28일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동문화합한마당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

  1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우즈베키스탄에는 바다가 없어서 신기했다. 강문초 : 당진에 오기 전에 인천에 살았는데 공기도 안 좋고 차가 너무 많아서 다니기가 어려웠다. 당진은 차도 밀리지 않고 바다도 가깝고 공기도 맑아서 좋다. 특히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잘 되어 있어서 당진에 …

  15.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

  16.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시적인 군민회 발전성과 뿌듯해”

    …이 정기산행일이다. 아직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먼 곳보다는 가까운 인천의 문학산을 중심으로 근교에 있는 산을 찾고 있다. 짧은 기간임에도 매번 산행 때마다 50~60명의 회원들이 산행에 참가하고 있다고. 박명산 회장은 “또한 군민회 내에 여성부가…

    당진시대
  17.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을 시로 표현했다. “사람들이 그리움이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며 사는 것 같아요. 사랑과 그리움은 모든 사람의 가슴에 맺혀 있는 데도 말이죠. 제가 그리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쓴다고 주변 분들이 필명을 ‘연서’로 지어주셨어요.” 고등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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