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심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인터뷰 심훈의'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심훈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인터뷰

    인터뷰 한기흥 집행위원장 “정체성 찾으려 고민, 장소 확보돼야” 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본다”며 “다양한 시도들은 그동안 지적돼 온 정체성을 찾으려 고민한 결과였고 잘 된 부분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

  2.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3.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상록문화제 최종길 집행위원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가기 위한 초석”

    …의 대표 문화제로 성장했습니다. 더욱이 독립운동가이자 작가, 영화감독인 심훈의 상징성을 살린다면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필경사를 재건축하고 필경사(심훈기념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더욱 사랑받는 문화…

  4.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명예위원장 이철환 당진군수 “심훈기념관 건립해 심훈정신 계승 발전”

    …원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철환 군수는 “특히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께서 유품을 기록에 담고 당진군민에게 내어 주셨다”며 “정말로 경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

  5.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지역축제 평가위원 심규상 “심훈의 세분화·구체화 고민할 때”

    … 친필유품 특별전시관과 문학기행을 이번 상록문화제의 특징으로 꼽았다. “심훈의 상록수 정신인 도전정신과 지역 활성화 측면을 계승발전해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품 전시의 경우 지난해 장소가 협소해 동선이 불편했던 반면 이번 전시는 행사장…

  6.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로 옮겨와 전시할 기념관 리모델링을 추진 중에 있기 때문이다. 본지와의 인터뷰 등에서 줄곧 심훈 선생의 유품은 ‘상록수 정신의 모태가 된 당진,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던 점을 상기하면 당진에 심훈 선생의 유품을 전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

  7.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공 박동혁의 실제모델이며 상록수에 등장하는 공동경작회 또한 심재…

  8.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문을 구하기도 했고 그의 영화 세계는 영화평론가 조희문교수(상명대)와의 인터뷰가 큰 수확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영화필름이 국내에 없다는 말에 실망이 크기도 했다. 문학평론가 김태현교수의 인터뷰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이 발행된 것은 당시 우리나라에 영…

    당진시대
  9.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자의 근무자세를 지켜왔다. 【문2】 후보께서는 지난 95년 본지와의 당선인터뷰에서 군 인사정책에 있어 능력과 서열을 조화시키겠다고 했다. 그러나 군의 핵심부서인 기획감사실장의 인사에서 정년을 불과 몇개월 앞둔 인물을 두번이나 임명하는 등 능력보다는 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