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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9년

36건 · '일을 먼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이라는 호관기씨.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반응도 가지각색이다. 멋있다며 먼저 다가와 악수를 건네는 아저씨부터 멋진 아저씨라 부르는 학생들까지. 그를 만나면 먼저 눈이 가는 것은 머리에 쓴 헬멧이다. 화려한 헬멧을 들여다 보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2.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군내 로타리크럽 회장단 취임 인터뷰

    …화탐방과 급식 봉사 기회 마련 “지난해부터 총무 직책을 보면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해 아쉬웠죠. 이번에 9대 회장직을 맡으면서 봉사의 최선상에 선다는 것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유양희 회장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우리문화를 알리기 위한 문…

  3.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7월 4일 여성문화제를 앞두고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한정숙 회장] “여성문화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남편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젊은 생각을 많이 해서 변화된 생각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을 바라볼 때 편견을 가지지 말고 그들을 따뜻하게 받아들였으면 …

  4. 2009.06.15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원당리 식물병원 ‘초록에서’ | 전태평 대표] “판매에서 관리까지 책임져요”

    …하러 오는 손님들에게 판매하기 위한 질문과 답변보다는 주변 환경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눕니다. 토양도 중요하지만 식물의 위치와 환경에 따라 종류도 바뀌어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다는 건 식물을 죽이는 결과를 낳을 뿐이죠.…

  5.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면 한진2리 이장"어우러지는 마을 만들고파"

    …살기협의회는 다른 모임보다 실질적인 활동을 많이 한다. 그러다보니 내가 먼저 바르게 살아야 된다는 마음을 가지게 돼 뜻깊고 보람있다. 두 번째 사진은 송악의용소방대원들과 여수에 간 기념으로 찍은 것이다. 의용소방대 일은 30여년을 하고 있다. 화재가 …

  6.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이 읽고 많이 써야”

    …100명 정도의 교육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첫 수업시간 김준환 교사는 먼저 ‘다독다서’을 칠판에 적어 내려갔다. 일주일에 2시간 배운 것을 꼭 복습을 해서 익혀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며 향교에는 25명의 위패를…

    당진시대
  7.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유럽의 교육 시스템’

    …다. 방과 후에 테니스를 배우는 아이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폼을 먼저 연습합니다. 흥미가 생길까요? 거기서는 파리채 잡듯 라켓을 들고 코치랑 공 넘기기 놀이를 합니다. 2시간 만에 테니스를 즐기게 됩니다. 이제 폼도 교정합니다. 이것이 바로 정…

    당진시대
  8.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고대면 어머님댁으로 달려간다. 어머님과 같이 살…

  9.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는 사람들인가 경계하시기도 했죠. 지금은 빨래를 수거하는 날이 다가오면 먼저 전화를 주시는 어르신도 있어요.” 나눔회는 매주 주말 사랑의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21명의 회원들이 1개 조에 3~4명으로 편성되어 총 6개 조를 이룬다. 각 조는 6주에…

  10.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으로

    …이젠 뒤에서 돕고 싶어 성기홍 본부장은 “고향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국회의원 출마라는 방법을 택했는데 이제는 뒤에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경제가 지금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고 이에 따라 국내경제도…

  11.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게 하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항상 앞을 내다보며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일을 두고 한번 결정하면 망설이지 않고 줄기차게 밀고 나가야 한다. 국민들에게 고객에게 비전을 심어주지 못하는 자는 그 직을 수행할 능력을 잃게 된다. 비전으로 리더는 고객들로 하…

    당진시대
  12.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덕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전 지회장"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송산면사무소 근무, 새마을지회장, 송산농협 조합장까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것 같다. 84년부터 시작한 새마을지회 활동은 막연히 사람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좋은 결과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열심히 일한 보람을 알아주듯 전국1위 기관표창을 받…

  13.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농협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신과 수신 취급량을 확대시켜 수익성 둔화에 대응하여야 한다. 3. 어떤 일을 할 때 흔히 “알아야 면장”이라 한다. 조합장이 실무를 모르니까 매사 직원들에게 의탁할 수밖에 없다. 직원들은 사업성과를 올리고 당기순이익을 내서 배당만 실시하면 일 잘했다는…

    당진시대
  14. 2009.01.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리신협 손미영서기보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빨간 내복 선물할 거예요”

    …가 지긋하신 할머님, 할아버님 고객들께서는 손녀같이 더 잘 대해주세요. 먼저 친근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일하고 있죠.” 손씨는 올해 2월 충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다. 읍내리에서 새나라신발나라를 운영하시는 부모님이 당진우리신협을 자주 이용…

  15. 2009.01.03 · 산업·경제 · 문구현

    [기고]농업인이 본 당진의 농촌 자화상 - 문구현

    … 꺼저 버렸다. 그때 농촌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은 외부에서 돈을 빌려다 일을 벌리지 않는 소농으로 ,자기 농토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자가 소비 해가는 고령층만 겨우 농촌에서 명맥을 유지 하고 있는 형편이었다. 그후 행정 에서는 "세상이 바뀌었으니 농촌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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