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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잘못 기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5건
기간
1993—2026

265건 · '잘못 기준'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1. 2024.12.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농림부 장관의 ‘농망 4법’ 발언…탄핵감”

    …이 법을 믿고 농민들이 쌀을 더 생산할 것이라는 주장은 궤변이고,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작물을 방치하는 농민은 없다. 4개의 이 법들은 농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쌀값 하락의 원인은 과잉 생산이 아니다. 막대하게 들여오는 수…

  2.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2011년도 산업폐기물 매립을 완료된 후 2012년에 해당 업체 대표의 잘못된 투자로 파산을 하였습니다. 당진시는 기부 체납을 조건으로 매립장의 토지를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인수하였고, 관리하던 중 침출수의 수위가 기준을 초과하는 맹독성의 침출수로 시…

  3.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불산과 벤젠의 공습…위험에 노출된 주민들

    …위험을 증가시킨다. 올해 들어 당진지역에서는 벤젠 농도가 충남도 연평균 기준치(3㎍/㎥)를 초과하고 있다. 원인 분석을 위해 4월에 추가로 6개 지점을 추가 측정했는데 석문국가공단, 대산항을 제외한 에코파워, 석문국가공단, 대산석유화학단지, 도비도항 …

  4.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의 기업과 상생의 길

    …럭이 대형매립장에 줄 서 있다. 이미 당진은 미세먼지와 일부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넘고 있다. 위험성이 하늘에 항상 존재한다. 타 지역에 주거를 두고 당진으로 출퇴근하거나, 가족은 외지에 생활하고 일터 당진에서 홀로 사는 인구도 적지 않다. 생활하기에 …

  5.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이런 결정밖에 내릴 수 없었을까 싶다. 자살률에 반해 출생률은 OECD 기준 1.58명이 평균이지만 우리나라는 0.72명으로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암울한 사회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

  6.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급의료 등 필수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편 2022년 기준 당진의 합계출산율은 1.11명으로 충남의 합계출산율 0.91명, 전국 평균 0.78명보다 높은 수준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

  7.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에 관한 속담은 셀 수 없이 많다. ‘장맛’이 집안을 의미하거나 길흉의 기준으로 표현돼온 것은 그만큼 우리네 삶에서 중요하다는 뜻일 거다. “하늘에서 나를 장 만들라고 내려보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

  8.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 범벅이다? A1. 일본은 오염수에 남아 있는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를 기준치보다 훨씬 적게 떨어뜨려 배출할 계획이고. 처리된 오염수에는 커피, 바나나보다 방사성 물질량이 훨씬 적다. Q2. 방류 오염수가 3개월 뒤 우리 바다를 덮친다? A2. 해류를…

  9. 2023.05.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대 창간 30주년에 즈음한 독자의 바람 조상연 당진시의원

    … 생산자이자 전달자인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은 사실과 거짓을 가르는 기준이 사라져버려 거짓 정보가 빠르게 확산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당진시대가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공익을 위한 게이트키퍼인지 고민할 때이다. 게이트키퍼란 정보의 문지기를 말한다.…

  10. 2023.04.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양곡관리법 개정안 논란 관련] 대통령 ‘거부권’ 행사…당진 농민들 “정권 퇴진”

    … 개정안이 농가의 벼농사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는 정부의 주장에 대해서도 잘못된 가정이라며 반박했다. 논에서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한 지원사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농민단체 “양곡법 개정안 전면 개정” 요…

  11.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 대한 질문이 많았지만 시간상 제약이 컸다. 하루 이틀 지나면서 나름의 기준과 요령이 생겼다. 많은 것을 하기보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것, 살면서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중점적으로 감사했다. 특히 원룸촌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지적한 게 기억에 남는…

  12.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많은 숫자이다. 이렇게 참석자 숫자를 늘려 말하는 이유는 이들이 아직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숫자를 부풀리면 이른바 청탁금지법에서 정한 접대비용 기준 이하로 맞출 수 있게 되고, 처벌도 받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당진시대
  13.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 관련 시민단체 특별대책위 구성해 규탄 기자회견

    …다. 대책위 “청탁금지법 등 범법행위” 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고 환경감시단체 및 기관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자성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특정 단체를 비난하거나 시민단체 간 갈등을 위한 것이 아니라…

  14.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신고된 데이트폭력 신고 건수가 54건이었던 가운데, 지난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207건이 접수됐다. 1년 사이 4배가 늘어난 것이다. 신고 이전 상담을 위해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의 문을 두드린 사람 역시 늘고 있다. 가정·성·디지털·데이트 폭력을 비롯…

  15.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2022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김덕주 의원

    …문성, 추진력 등을 거의 파악했을 것”이라며 “인사를 단행하면 그 인사 기준이나 평가 방식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들은 이동할 부서와 승진 여부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내년도 인사 방향에 대해서 답해달라”고…

  16.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풀뿌리 민주주의 지역언론에서 시작”

    …가는 △개별사업 적절성 △재원구조의 적정성 △기금존치의 타당성 등 3개 기준 지표로 구성돼 있다”며 “지역신문발전기금은 언론진흥기금으로 인해 개별사업의 적정성 지표 중 ‘사업의 중복성‧유사성’, 재원구조의 적정성 지표에서는 ‘타 기금과의 중복성·유사성…

  17.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백성을 춤추게 하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대권에 도전한 대부분의 후보들은 자기만이 이 나라를 …

  18. 2021.12.17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우강·신평이장협의회 – 제2통합RPC 면담“올해 벼 수매가 책정 기준 공개하라”

    … 결정한 벼 수매가에 대해 항의했다. 이날 이장협의회는 벼 수매가 책정 기준을 묻고 재논의할 것을 요구했지만, 이 대표이사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1시간 넘게 진행된 면담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끝났다.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 벼 수매가가 결…

  19.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인가? 무허가 불법 학원인가?

    … 부족한 돌봄을 수행하고 있는데, 돌봄기관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당진시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당진시 “허가할 수 있는 기준 없어” 하지만 이같은 다세운공동체의 주장에 대해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은 난색을 보이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돌봄을 목적으로…

  20.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국민지원금 논란 일파만파당진시, 상위 12%에 지원금 반대

    … 당진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정부는 6월 건강보험료 부담금을 기준으로 소득하위 88%에게 1인당 25만 원씩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지급대상 기준에 대해 불만이 터져나오면서 경기도와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비를 활용해 소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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