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과 비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기간
1993—2026

143건 · '장애인과 비장애인'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5.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합덕 반다비 수영장 개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합덕 반다비 수영장(합덕읍굴미1길 222)이 지난 3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성환 시장과 서영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당진시체육회 관계자와 장애인 관련 단체, 지역주민 200여…

  2. 2025.01.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기다렸던 합덕 반다비 수영장, 곧 개장합니다

    …이 중 1레인은 장애인 전용 레인이다. 이를 위해 합덕 반다비 수영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시설로 운영된다. 수영장 명칭인 ‘반다비’는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에서 따온 것으로, 반달가슴곰의 ‘반다’와 친근…

  3. 2024.11.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근로 장애인 사회참여 촉진의 마중물 될까?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양 기관은 근로 장애인과 지역민의 사회적 통합을 통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교류사업 △근로장애인의 여가활동 지원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 상호보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 장애인…

  4.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제9회 뉴스포츠 대회 ‘우리, 이음’ 개최

    … 이음’은 매년 보치아를 중심으로 진행되다 올해 처음으로 슐런을 접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선수단과 임원, 보호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대현 자…

  5. 2024.09.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휠체어 댄스로 삶에 날개를 달다”

    …띄는 활동은 바로 ‘WITHFUN’ 휠체어 댄스 동아리다. 이 동아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팀으로, 2021년에 창단돼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동아리에는 장애인 5명(지체1, 시각1, 지적3)과 비장애인 3명이 함께하고 있다. 또…

  6. 2024.05.3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청 1층에 중증장애인 일자리 카페 개소

    …충남합창단과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당진프레셔스예술단’의 합동 공연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뜻깊은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아이갓에브리싱은 민관이 협력해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청사 내 공간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모…

  7.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장애인과 가족들의 친정집이 되고 싶다는 기관이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힘들 때 언제나 하소연할 수 있는 친정집’에 비유하는 정행건 관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8.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어 좋았지만, 무엇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있는 그들의 복지에 대한 공백을 알게 되어 뜻깊은 사업으로 기억에 남는다. 반대로 아쉬웠던 사업은? 늘 사업이 끝나면 아쉬운 점은 남는다. 지난해 다른 곳…

  9. 2023.11.1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장애인 · 비장애인의 하모니 ‘가을음악회’

    …이하 희자나)’가 지난 4일 당진시장애인회관에서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푸른라이온스(회장 이한경)의 후원으로 점심식사가 제공됐으며, 김은영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의 라이브 공연이 …

  10.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장애가 잘못은 아니잖아요”

    …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연극 <넌센스>를 공연했다. 이번 연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7명의 장애인을 포함해 총 16명의 배우가 장애에 대한 편견을 주제로 한 연극 무대에 올랐다. 대…

  11. 202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 ·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함께한 연극

    … 이사를 온다. 이들을 본 숙희 엄마는 바로 주민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장애인과 함께 살 수 없다며, 불편할 일이 많이 생길 것이라며, 이사 온 이들을 아파트에서 내쫓자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리고 주민들은 이에 동조하고, 장애인을 찾아가 따지기 시작하…

  12. 2023.08.0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미션 수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희망이 자라는 나무(회장 이상훈, 이하 희자나)와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함께해서 행복한 미션클리어’ 행사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희자나 회원들과 푸른라…

  13. 2023.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확보

    …,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조성될 당진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스포츠 시설이다. 또한 40년이 넘은 송악읍행정복지센터 구청사를 허물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

    당진시대
  14.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확보

    …,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종합운동장 인근에 조성될 당진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스포츠 시설이다. 또한 40년이 넘은 송악읍행정복지센터 구청사를 허물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

  15. 2023.06.0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문화다양성 깨닫는‘함께하는 세상’

    …행해오고 있다. 이 일환으로 지난달 26일 당진문화예술 학교 로비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로 구성된 문학단체인 달팽이문학회와 구상 작가회의 작품 전시가 이뤄졌으며,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안면 장애가 있는 뮤지컬 배우 심보준 씨의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

  16. 2023.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정용선 회장 취임

    …니인터뷰] 정용선 취임회장 “장애인 인권과 안전에도 관심” “생각해보면 비장애인들은 장애인들 덕분에 편하고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리모콘이나 자동출입문 등 일상생활에 자리 잡은 편리한 물건들은 대부분 장애인을 위해 개발된 것입니다. 이를 비장애인…

  17. 2023.01.20 · 산업·경제 · 한수미

    김봉균 당진시의원 “시내권에 인프라 집중…지역 균형발전 이뤄야”

    …으로 당진 첫 공립 특수학교 당진꿈나래학교가 합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고대면에 건립되고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도시 개발 계획으로 스스로 지역이 발전 동력을 찾을 수 있게 해줘야 …

  18. 2022.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프레셔스예술단아름다운 하모니로 허무는 장애의 벽

    …작으로 피아노 듀엣 공연과 합창 및 독창, 앙상블 연주 등이 진행됐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너나 할 것 없이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프레셔스 예술단은 윤소영 단장이 개인적으로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피아노를 가르치면서 이어졌다.…

  19.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해나루배 보치아 대회 당진서 개최

    … 강종수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해 내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대회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