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 당진군지부 해나루지점 최석동 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석동 지점장의 지점 운영 지침서”
…에서 지역의 농산물 브랜드를 점포명으로 사용한 곳은 해나루지점뿐이에요. 저희가 사업성과를 이루면 자연스레 ‘해나루’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지 않겠어요?” 해나루지점은 개점 이후 3년 동안 전국 농협 업적평가에서 줄곧 1등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최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저희 모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에서 지역의 농산물 브랜드를 점포명으로 사용한 곳은 해나루지점뿐이에요. 저희가 사업성과를 이루면 자연스레 ‘해나루’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지 않겠어요?” 해나루지점은 개점 이후 3년 동안 전국 농협 업적평가에서 줄곧 1등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최고…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서 10년 동안 변함없이, 식당을 운영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모두 변함없이 가게를 찾아주신 분들 덕분이죠.” 고기전문점이었던 양반갈비가 ‘토종옻닭’이라는 새로운 메뉴를 내놓았다. 닭백숙, 오리백숙도 맛볼 수 있다. “IMF 때 남편 사업이 …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있는 것이다. 졸업 준비에 바쁜 3학년을 제외하고 1, 2학년 전교생이 모두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원인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2주에 한 번씩 군내 각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학년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2주에 한 번씩 토요일마다 강당…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 갑자기 저걸 사자는 건데 싼 가격이 아니잖아요. 고민 끝에 구입했는데 저희가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가끔 동네분들 보기엔 안좋게 보이시긴 하나봐요. 그래도 남편 뒤에 타고 바람을 맞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기도 해요. 네 번째 사진은 우리 가족…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을 추천했다. “맛집을 소개한다고 하니 고민했었는데 바닷가라면 활어회는 모두 하잖아요? 특별한 음식을 찾는 분들에게 저희 집에서는 낙지볶음을 내놓습니다.”(조소행) 우선 국산 마늘과 고추만 엄선해서 양념을 한 낙지볶음은 빨간색 자체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편이 만들었어요. 양념을 만들지 못하는 집은 대부분 양념을 사서 쓰는데 저희는 저희만의 양념이 있어서 손님들이 인정해주셔요.” 아직도 동곡리 민물장어박사의 간판을 잊지 못해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라는 김민경씨는 “지금 쓰고 있는 집기들 모두 동곡…
2011.05.20 · 정책·행정 · 박기욱
…모습이다. “무사히 잘 넘어갔어요. 특히 순성면에 피해가 컸는데 다행히 저희 농장은 피해가 없었습니다.” 구 씨는 매주 거르지 않고 당진시대를 챙겨보시는 애독자다. 그는 “한 면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어본다”며 “당진시대 1면만 봐도 당진의 전반적인 …
2011.05.17 · 인물·동정 · 김기연
…가 당진사랑축구리그에서 매년 상위권을 차지하는 강팀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는 축구를 즐기고 축구를 통해 화합을 다집니다. 회원들간의 결속력과 단합력은 감히 우승권이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2년간 임기를 보내게 된 고대FC 이순다 신임회장은 “우리는…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이광호 대표가 직접 맛을 조절한다. 혹시라도 실수를 하면 만들던 육수를 모두 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육수와 함께 주목받는 것이 수제 만두다. 만두 역시 재료부터 제조까지 모두 이 대표 부부와 직원들이 한다. 수제 만두와 냉면은 환상의 궁합을 자…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지만 그중에서도 경찰대학은 최고의 경쟁률을 자랑했었다. 국가에서 학비를 모두 부담하는 장점은 우수인재들을 끌어모으기에 충분했다. 학교와 기숙사, 도서관을 오간끝에 그는 수석졸업의 영광을 안았다. “경찰이 되고 싶었던 이유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중…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4년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김윤철, 정옥순 부부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저희 집은 가난했어요. 아버님은 평생 농사만 지어오신 분이었는데 노력하면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우직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서 학비를 내지 못해 우리 형제들…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번 무대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가을 홍대앞 나이없는 날 축제는 회원들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공연이었다. “젊은이들의 음악 거리로 유명한 곳에서 열린 나이 없는 날 축제에서 했던 공연은 정말 신났어요. 공연을 하면서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죠. 잊을 …
2011.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예기치 않은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겪었습니다. 지난해 저희 당진소방은 주민 여러분이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왔으며 또한 곤파스 태풍으로 인한 피해 농가를 지원하고 충남전역에 발생했던 구제역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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