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신뢰 회복이 최선의 대책이다
현 정부는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감염관리 대응에 실패했다. 대중의 공포를 해결하지 못했고, 질병의 확산을 막지 못했으며, 국가의 위신과 안전을 지켜내지도 못했다.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정권이 자신의 주특기인 방역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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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정부 지자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 정부는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감염관리 대응에 실패했다. 대중의 공포를 해결하지 못했고, 질병의 확산을 막지 못했으며, 국가의 위신과 안전을 지켜내지도 못했다.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정권이 자신의 주특기인 방역 …
2015.06.05 · 정책·행정 · 한수미
…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영유아 보육을 정부가 해결해야 함에도 일부 민간에서 맡다 보니 보육교사의 처우가 아직도 열악한 부분이 있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보육교사로부터 들은 의견을 토대로 시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을…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번 한마음교류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 이틀간 부산롯데호텔에서 ‘지방정부의 장애인정책 비전점검’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한마음교류대회는 1994년부터 시작돼 민·관이 장애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협력과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을 만…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역자원과 연계해야” 우리나라 전통시장의 침체 원인은 상인 노령화와 정부 지원이 외형 개선형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다. 청년 상인을 유치함으로써 젊은 층의 유입을 유도해야 한다. 또한 청년 상인들이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컨설팅 등을 지원해야…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과했다. 법적 기한을 두는 것은 업무의 공백을 막기 위함이다. 만일 양 지자체가 모두 매립지 관할권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지난 수년 동안 매립지 관할권을 결정하지 않고 토지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행정 업무적 공백이 크게 생겼을 것이다. 법적 확신…
2015.05.01 · 산업·경제 · 한수미
…움통장Ⅱ는 차상위계층의 자산형성을 위해 근로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1대1로 매칭해 3년 간 지원한다. 통장사업을 통해 지급받는 지원금은 주택 구입이나 임차, 본인과 자녀의 고등교육, 기술훈련, 소규모 창립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지 않도록 정치권에서는 자제하자고 설득했다. 정부와 지속적인 소통관계를 유지하면서 중분위에서 왜 당진 땅으로 결정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이번 결정이 미칠 파장 등을 설명하면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최근…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있다. 법에서는 강제성을 부여하고 있지만 처벌 규정이 없어 몇몇의 지자체에는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청소년들에게는 투표권이 없다보니 선출직 공무원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읍·면·동별…
2015.04.10 · 환경·안전 · 김예나
…4월 지방재정법 개정 및 이에 따른 여론에 편승해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 지자체 귀속 결정을 행정자치부에 신청해 지자체간 갈등과 분쟁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당진시와 평택시 간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 다툼으로 행정 낭비는 물론 지역주…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5만 명 서명, 정부·국회 등에 발송 행자부 결정 따라 대응 수위 결정 매립지 분쟁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올 상반기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지면, 이들이 당진이나 평택, 누구의 손을 들던 간에 상대 지자체에서는 소송을 불사할 것으로 …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시가 등록한 토지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한 것이다. 토지소유자인 정부(평택지방해양항만청)가 당진시에 측량, 토지등록 등을 요청해 왔고, 당진시는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토지를 등록했다. 이후 실효적인 자치권을 당진시에서 행사해 왔고, 토지 등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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