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교사가 된 후 이 교사들은 한결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 김현덕(31)-김문숙(31) 부부도 마찬가지였다. 한 가족에 교사만 일곱 명 원당주공아파트에 사는 김기옥(64)씨는 다섯 남매를 두었다. 면천출신인 김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좋은 부모'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 교사가 된 후 이 교사들은 한결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 김현덕(31)-김문숙(31) 부부도 마찬가지였다. 한 가족에 교사만 일곱 명 원당주공아파트에 사는 김기옥(64)씨는 다섯 남매를 두었다. 면천출신인 김씨…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제 83회 ‘어린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린이날이 다가오면서 부모들은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까 벌써부터 마음이 바쁠 것이다. 그런데 선물 고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주고 싶은 마음’과 ‘받고 싶은 마음’이 다른 것이 ‘선물’이기…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생활 속에서는 지키지 못하는 내용이다. 몇 년 전부터 웰빙바람이 불어 좋은 것을 먹고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의 주변엔 단지 허기짐을 면하고, 입으로 느끼는 달콤함과 부드러움으로 한끼 식사를 떼우는 경우…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친구간의 우애가 무척이나 두터웠다. 설날이나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가 되면 고향 생각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 중국에도 한국과 같은 설…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서 가지치기를 해주는데 자식교육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다. 지혜로운 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양육할 때 형제간의 우애와 정직한 생활, 웃어른들에 대한 인사성, 부지런한 생활 습관 등이 몸에 배이도록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시켜왔다. 그러나 요즈음 한 가…
2005.03.01 · 환경·안전 · 이명자
…확고히 자리를 잡고 있다. 새학기가 되면서 학습지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들의 고민은 날로 늘어나는 ‘학습지 홍수’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지를 골라내는 일일 것이다. 이미 학습지를 하고 있는 경우라면 최대의 학습효과를 보기위한 ‘학습지 노…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서 생긴 자신감의 결여라고 생각해요.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 친구들에게 인정 받고 한편으로는 그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었을 거예요. 그러나 고등학교 올라가서 같은 수준, 모두 공부 잘하는 친구들과 있다보니 중학교 때와 똑같이 공부해서…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게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독서지도사 임수현씨(당진읍, 목화아파트)는 ‘부모 자신의 모습부터 돌아보라’고 따끔하게 주문한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의 배경엔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 않는 부모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 뜨개질을 하든 책을 보든 부모…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소리’는 모이면 늘 즐겁다. 선후배 우정 돈독 “형제자매 처럼 지내요” 부모님이 청각장애인이어서 수화를 가장 잘 한다는 회장 황은선 학생은 그 즐거움의 비결이 “선후배간의 두터운 우정”이라고 소개한다. ‘보이는 소리’는 실제 선후배간에 사이가 좋기로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야흐로 졸업과 입학의 시기, 새로운 희망과 꿈다지기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가진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직 보송보송한 병아리처럼 아기 티를 벗지 않은 자녀들이 학교에 간다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