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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5년

51건 · '주민들 하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3 남양주시 평생교육원

    … 3~5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학습등대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가 좋을 뿐더러 더 나아가 이웃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돼 의미있다”며 “올해 목표를 학습등대 100개 개소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남양주시 평생교육원은 학습매니저…

  2.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담당 김기덕 전도사는 “청년들이 서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서로를 보듬어 주는 시간이 돼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재광 시민기자 comichunter@naver.com “나도 과학자가 될래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

    당진시대
  3.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서 결국 천의주재소가 불에 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만세운동의 주역 중 하나인 당시 대호지면장이 바로 이범일 옹의 선조인 이인정 선생이다. 그 외에도 유생인 남주원 선생 역시 대호지면의 부호였지만, 독립만세운동 이후 수많은 고초를 겪으며 재산을 모두 …

  4.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5.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하늘소망교회 임종태 목사“외국인 노동자에 관심 가져 주세요”

    …지역”이라며 “꿈을 이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목사로서 지역민들과 하나님의 소통의 다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 목사는 1년 전 하늘소망추모관을 개관했다. 현재는 ‘성탄절 삼계탕 데이’, ‘색소폰 교실’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주…

  6.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곡2통 주민들이 만든 ‘귀물영농조합’

    …청보다 달콤한 향과 맛이 더욱 깊다. 지역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로 마을주민들이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 하면서 쌈짓돈을 마련하는 쏠쏠한 소득사업이 될 뿐만 아니라, 협동조합 운영을 통해 주민들 간 단합도 더 잘된다고. 김남홍 통장은 “아직 매출이 많…

  7.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다양한 꽃과 관목을 심었으며 오솔길과 넓은 벤치를 마련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오가며 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범명 교장은 “자연과 함께 아이들이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명상 숲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명상 숲에 앉아 쉬거나 하교…

  8.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컬푸드 판매장 확대방안은? 김기서 경제산업환경국장: 현재 7개소의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로컬푸드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하반기 이후에는 신평농협에서 운영 중인 행담도휴게소 내 충남도 농특산물 판매장을 증축하고 리모델링해 로컬푸드 전문판매장을 추가 설치하…

  9.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사업부터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등이 면천면 주민들이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다. 당진 북부 지역처럼 산업단지 개발이나 환경오염 등의 문제와는 거리가 먼 면천면은 그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갖고 …

  10.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다 행상이 진을 쳤다. 대호만방조제가 놓이기 전에는 천의 삼거리 앞까지 주민들은 갯벌로 나가 망둥이와 게를 잡았다. 또 천의2리에 배가 정박했고 도이리와 승산리, 천의1리까지 작은 배가 드나들었다. 이로 인해 각종 신선한 생선들이 장터에서 팔려나갔다.…

  11. 2015.05.2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업체탐방 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

    …른 지역으로 병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손의료재단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지역사회 봉사로 신뢰 쌓아 전북 정읍 출신인 이창규 병원장은 16년 전 ‘시골의사’를 꿈꾸며 당진에 왔다. 하지만 혈연·지연·학연이 강한 지역사회…

  12.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안이 많은 송산면은 주민자치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침체된 당진의 남부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지역이지만 그만큼 갈등이 많아 주민들에게는 상처와 아픔도 크다. 송산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봉균)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진행하고…

  13.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만들어 보고 싶다. 경영진단 결과는 당진의 전체 틀을 만드는 과정 중에 하나로 기초자료로 활용할 뿐이다.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담는 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경영진단의 취지로, 공직사회와 시민사회, 정책자문위원회 등 전문가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토…

  14.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6년 간 금연 지도에 결실 맺어

    … 있다는 신념을 갖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석문중의 자부심이자 또 하나의 새로운 전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주년 기념식과 함께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밀알 어울림 캠프를 개최했다. 한편 석문중은 학교 폭력 근원을 흡연으…

  15.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2 신평면 정근옥 회장“인구 증가하는 신평 주민자치 중요”

    … 지면에 반영코자 한다. 2016년 읍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평면은 주민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지역의 성장만큼 주민자치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주민자협의회는 출범 초기부터 다양한 지역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16.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다. 그야말로 ‘로컬푸드 도자기’다. 마을회관에 둥지를 틀고… 삼웅2리 주민들은 멀리서 마을을 찾아온 낯선 이에게 선뜻 자리를 내어 줬다. 유재석 이장에 따르면 10여 년 전 체험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했던 가스 가마가 오랜 시간 방치돼 왔다고 한다…

  17.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목소리로 외친 대한독립만세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최규범·수석부회장 박영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목숨 걸고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독립운동을 벌인 선열들의 뜻을 이어가고자 통합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4월 3일 시작한 추모제는 창의사에서 제를 올리고 헌…

  18.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원당동 숯불구이전문 하루가 박태완 대표

    …혀온 도축 실력과 매장운영 노하우로 질 좋은 고기 선보이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지난달 7일부터 가게 문을 연 하루가는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 하루가를 방문한 고객들은 분위기가 좋고 고기 손질을 매장에서 직접해 믿…

  19.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또 하나의 밀양”

    …으며 살아왔던 밀양 땅에 포클레인과 경찰버스와 헬기가 날마다 드나든다. 주민들은 농사를 포기한 채 몸에 쇠사슬을 묶고 송전선로 건설에 저항한다. 힘없는 노인들은 젊고 건장한 국가권력 앞에 늘 무너지기 일쑤다. 중장비가 드나드는 마을에 통곡소리 가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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