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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14년

74건 · '지금은 우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곧 추석이다. 우리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 쌓였던 회포를 풀고 알콩달콩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2.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끊어졌다. 또한 수로를 놓으면서 마을에 있던 커다란 은행나무도 잘라 서 지금은 그 위치만 알 수 있다. 고대 용두리 김동원 옹은 “지금껏 은행나무가 잘리지 않고 있었다면 마을을 대표하는 나무가 됐을 것”이라며 “수로를 만든 위치가 풍수지리적으로 보면 …

  3.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뭉친 청춘

    …그래서 전국대회인 EXPO STAR에 지원하게 된 거에요. 대회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깨달았어요.” (최성현 회장) 대회에 출전한 5명(최성현, 이은진, 주동현, 정진우 김지원)의 부원은 일주일간의 맹연습을 통해 47개의 팀 중 8위를…

  4.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5.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2] 내경리 고래이야기고래 잡으러 떠나볼까?

    …이장은 “처음에는 고래탑제를 반대하는 이들도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금은 모두가 잘 참여해줘 제사를 수월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고래탑제 때문인지 내경리는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이 됐고 마을이 무사태평합니다. 제 여생동안 마을의 수호신인 고…

  6.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 환경피해, 물증 나왔다

    지난해 2월 방영된 인기 TV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지금은 유령마을이 된 미국 펜실베니아주 센트레일리아에 대해 다뤘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작은 마을이었던 센트렐리아는 19세기 말 대량의 석탄이 매장돼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호황을 맞…

    당진시대
  7.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했을 땐 재인당진시민회에서 활동하는 회원들 위주로 산행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활발한 회원들의 참여로 해나루 산악회가 더욱 활성화 돼 오고자 하는 회원들만 참여해도 산행 때마다 40여 명이 넘을 정도다. 원거리 산행으로 해나루산악회는 인천을 넘어 외곽…

  8.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날엔 신암사가 위치한 곳의 반대편 산에도 절이 하나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가교리는 능성 구씨의 집성촌이고 조상들이 대대로 닦아 오신 삶의 터전입니다. 앞으로도 충실히 가교리를 지키겠습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9.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은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미래의 결과로써 평가받는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당진 교육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 본인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당진에서 나고 자랐으며 교직생활의 많은 부분을 당진에서 지냈다. 무엇보다도 당…

    당진시대
  10.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환경캠페인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미술대회를 구상하고 있다. 또한 삽교천의 수…

  11.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12.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민수 석문청년연합회 전 회장“지렁이 잡아 용돈 벌던 시절”

    지난 1988년부터 부모님이 운영하던 용왕횟집을 물려받아 지금은 내가 운영하고 있다. 횟집이 처음 자리를 잡기 시작하던 당시 장고항에서 유일한 횟집이 바로 우리집이었다. 장고항이 서서히 알려지면서 인근에 횟집이 하나 둘씩 개업했고, 어머니가 주민들에게…

  13.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당진시대
  14.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이숙경 민화작가“우리는 붕어빵 가족”

    …다. 네 번째 사진은 딸(이미지)과 아들(이병상)의 어릴 적 모습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고 있어 얼굴을 자주 못 봐 아쉽다. 딸은 현재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다. 나중에 내가 그린 민화로 딸이 옷을 만들어 줄 날을 고대하고 있다.

  15.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못했다.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있어 삶이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서 근무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 옷을 입고 있다. 이 당시 농촌에 가서 글을 …

  16.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의장 누가 거론 되나

    …은 새누리당에서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다”며 “하지만 부의장은 우리(새정치민주연합)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새누리 당선자들 의장 욕심 지난 제1대 당진시의회가 3당(한나라당·자유선진당·민주당) 구도였다면, 지금은 7(새누리당):5(…

    당진시대
  17.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력

    … 얼마 전 모든 논 두렁에는 이앙기들이 모를 심느라 열심인 것 같더니만 지금은 푸른 빛깔의 모들이 아기 모를 벗어나면서 제법 생기를 나타내고 있다. 생명력을 드러내는 기운이 산에도, 들판에도 저 건너 호숫가에도 푸른빛의 생명력이 가득하다. 이 생명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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