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축산 분뇨처리
… 주기로 한 저장액비화 시설의 경우 설치기준부터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내용인즉 이 시설을 설치하려면 한우 1두당 초지는 223평, 농경지는 314평(돼지 1두당 초지 332평, 농경지 698평)이 필요하다는 것. 이는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 현실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지적 내용'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주기로 한 저장액비화 시설의 경우 설치기준부터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내용인즉 이 시설을 설치하려면 한우 1두당 초지는 223평, 농경지는 314평(돼지 1두당 초지 332평, 농경지 698평)이 필요하다는 것. 이는 국토가 좁은 우리나라 현실에는 …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또 계획된 터미널 위치가 부적합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번영회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은 “중소도시에서 터미널 입지선정은 균형있는 지역개발과 시가지 발전촉진기능, 주민편의 측면이 두루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원당택지개발지구내에 계획된 터미널 입지는 “…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또 계획된 터미널 위치가 부적합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번영회가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은 “중소도시에서 터미널 입지선정은 균형있는 지역개발과 시가지 발전촉진기능, 주민편의 측면이 두루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원당택지개발지구내에 계획된 터미널 입지는 “…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 사항이라고 말한다. 송악번영회는 이번 도시계획에 대한 잘못된 사항을 지적, 27일 군에 건의서를 제출했다. 건의서 내용을 보면 첫째로 송악시장인근에 있는 7,080평의 공동묘지가 지난 94년 6월 용도가 폐지됐음에도 불구, 주거지나 상업지역으로 변…
1996.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도와 당진군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여 협조를 당부한다는 내용과 함께 다음과 같은 회신을 보내왔다. ■질문1 석문공단의 성격에 대한 총체적 견해를 밝혀 주시고, 그 당위성내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석문국가공단은 국가 …
199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일이 부지기수라는 것. 읍사무소측은 ‘공익적인 사항을 목적으로 하는 내용은 허가가 가능하지만 개인이나 단체의 영리를 위한 현수막은 허가가 불가(광고물 관리법 21조 2항)’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덧붙여 ‘공익적인 사항이라도 국가정책적인 사항에 …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영합해 말을 갈아타는 정치 철새꾼’이 두 후보의 공격에 주로 등장하는 내용이다. 이에 덧붙여 ‘YS와 JP의 재야합설’을 내세우며 “선명하고 강력한 제1 야당 국민회의에 표를 몰아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백후보측에서 우세지역으로 꼽고 있는 곳은 전…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영합해 말을 갈아타는 정치 철새꾼’이 두 후보의 공격에 주로 등장하는 내용이다. 이에 덧붙여 ‘YS와 JP의 재야합설’을 내세우며 “선명하고 강력한 제1 야당 국민회의에 표를 몰아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백후보측에서 우세지역으로 꼽고 있는 곳은 전…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토유적보호위원회에서 한 위원이 합덕제 복원사업에 대한 논쟁을 지켜보다 지적한 내용이다. 사실 이 자리는 소난지도 의병총 정비사업과 합덕제 복원사업의 기본설계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였다. 그러나 발표당시부터 복원규모와 가치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던…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호에서 우리지역 학생들의 외지유출 실태와 대책등에 대해 다루었다. 그 내용을 보면 현재 당진에서 해마다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학생은 3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대상도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대체로 넉넉한 학생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했지만 자라나는 꿈나무들에 대한 지역향토사 교육은 아직까지 미비하다는 지적이다. 당진군 교육청에서는 ‘제6차 교육과정개정에 의거, 각 학교별 지역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답변하고는 있지만 사실상 지역향토사에 대한 마땅한 자료가 나와있질 않아 학교별로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