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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1996년

37건 · '직접 마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가도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

    당진시대
  2.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교1리 출신 구자한씨

    …팔순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6일 부친 …

    당진시대
  3.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복도엘 가도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꼭 닫고 있어도’ 소용이 없었다. 이같은 악취에 이미 이골이 난 주민들의 제보로 방송국에서도 취재를 나왔지만 냄새를 …

    당진시대
  4.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마을 대덕1리 올여름에 놀러오세요”

    …꽃으로 화려하게 치장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다. 올해 꽃마을조성 시범부락으로 선정된 대덕1리(이장 김용석) 주민들은 지난 13일 칸나 3천2백주를 마을 진입로와 농로에 정성껏 심었다. 이 칸나는 당진읍에서 직접 구입, 오는 7월쯤이면 …

    당진시대
  5.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공적으로 끝낸 송후보는 요즘 하루에 읍면별 4군데의 확대당직자회의와 각 마을과 상가, 아파트등 인구밀집지역에서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에서의 확대당직자회의를 개최했으며, 장날을 맞은 신평시장을 비롯 정미, …

    당진시대
  6.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공적으로 끝낸 송후보는 요즘 하루에 읍면별 4군데의 확대당직자회의와 각 마을과 상가, 아파트등 인구밀집지역에서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에서의 확대당직자회의를 개최했으며, 장날을 맞은 신평시장을 비롯 정미, …

    당진시대
  7.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주민 60명 초청 잔치 베풀어

    …한자루씩 선물 [고대] 음력 이월초하루 좧농군의 날좩을 맞아 한 주민이 마을사람들에게 푸짐한 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에 사는 노일남(여, 고산감리교회 장로)씨. 독실한 크리스찬이자 70년대 마을부녀회장과 군부녀회장을 맡…

    당진시대
  8.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 지역환원사업으로 생수,온천개발사업등 구상 신협에서 마을금고로 당진신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는 처음 창립할 당시 신용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신협은 주로 천주교 계통이란 이유로 허가를 받기가 어려웠다. 2년동안 신협으로 명백을 유지해오다가 …

    당진시대
  9.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뒤 자산 500억을 목표로 뛴다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신협에서 마을금고로 당진신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는 처음 창립할 당시 신용협동조합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신협은 주로 천주교 계통이란 이유로 허가를 받기가 어려웠다. 2년동안 신협으로 명백을 유지해오다가 78년 6월 마을금고로 전환, 허가를 얻고 당…

    당진시대
  10.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포리 대보름맞이 표정 TV방영

    - 촬영당일 오곡밥 지어 노인께 대접 [우강] 생활개선 시범마을인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의 풍성한 대보름맞이 표정이 TV화면에 실렸다. (4일 오전 6시 15분, 서울방송, 생방송 뉴스와이드) 이날 방영분은 지난 24일 오후 대포리 마을회관을 …

    당진시대
  11.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견주의 고향 면천, 진달래꽃 흐드러진다

    …화재 주변에 꾸준히 진달래를 심기로 했다. 묘목은 우선 야생채취한 것을 직접 사들여 심고, 이미 마련된 300여평의 부지에 삽목으로 묘목 5만여그루를 키워 3년후엔 자체 조달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황홀한’ 진달래 꽃길과 옛 선현들의 얼이 곳곳에…

    당진시대
  12.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노인초청 푸짐한 잔치베풀어

    [송산] 송산 금암리 마당골가든 대표 권건수씨가 지난 9일 마을노인 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노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3개월전부터 이 마을에서 가든을 운영해온 권씨는 이날 자신의 차량으로 직접 노인들을 모셔와 떡, 과일등 푸짐한 음…

    당진시대
  13.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고대면 부녀회장 엄 우 정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동부터 90년도 마을회장, 91년도…

    당진시대
  14.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푸는 봉사가 제겐 힘이죠”-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동부터 90년도 마을회장, 91년도…

    당진시대
  15.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 읍면순방은 일선 읍면장으로부터 읍면정보고를 받는데 앞서 김낙성 군수가 직접 주민대표들에게 군정방침과 주요성과.계획을 먼저 설명하는등 보다 적극적인 방향에서 이루어졌다. 순방은 22일 오전 10시 합덕읍에서부터 시작되어 이날 송악, 송산순으로 이어졌다…

    당진시대
  16.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 학생들 꾸준히 참석, 옆동네에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

    당진시대
  17.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는 일까지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특히 행사에 필요한 모든 경비는 평소 마을잔치등에 나가 풍물을 쳐주고 푼푼이 모은 것들이거나, 직접 발로 뛰어 이곳저곳에서 후원을 받아 마련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회원들이 보람을 느낄 때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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