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11주년 기념사] 오제직 충청남도 교육감
당진시대 창간 11주년을 2만2천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1년 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사회에 정보를 실어 나르는 유익한 신문이요, 지역을 이끌어 가는 선도적인 목탁이 되어왔으며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창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11주년을 2만2천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1년 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사회에 정보를 실어 나르는 유익한 신문이요, 지역을 이끌어 가는 선도적인 목탁이 되어왔으며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11주년을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993년 11월에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지역민들의…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당진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1년 전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민주화와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당진시대가 창간됐습니다. 11년이란 적지 않은 세월 속에서 우리는 나름대…
2004.11.29 · 정책·행정 · 장덕기
존경하는 당진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1년 전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민주화와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당진시대가 창간됐습니다. 11년이란 적지 않은 세월 속에서 우리는 나름대…
2004.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해서는 지역차원의 철저한 준비와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몇 해전 본지의 창간기념 특집으로 돌아본 전남 광양시가 항만도시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면서도 동시에 제철소 단지로 인해 주민들이 심각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은 당진의 두 갈래길을 압축적으로 …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11주년 창간 기념호를 준비하면서 가벼우면서도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소개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됐다. 먼저 당진사람에 대한 소개이기에 당진에 연고가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찾아보았다. 정치인, 연예인, 공직자, 예술가, 스포츠선수들 …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든 이번 「호서」 4호는 지난 7월7일로 발행됐으며 2002년 12월 창간돼 매년 2회 발행되고 있다. 이번 「호서」 4호에는 ‘신입생들과의 거리감 없는 대화’, ‘신임 선생님 소개’, 신입생 환영 체육대회 모습 등 다채로운 기사가 실려 있다. 학생…
2004.05.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11월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지난 2002년 11월 본지 443호에서 창간 9주년 기념 ‘출향인 인터뷰’에 소개된 바 있다. 유종준 기자 jjyu@djtimes.co.kr
2004.03.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임된 최장옥(석문우체국장) 신임이사의 앞으로의 다짐이다. 「당진시대」가 창간된지 11년째. 창간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와 함께 해왔다는 자부심을 나타내는 최 이사. 하지만 그동안 실질적으로 함께 해온 활동은 오히려 적었다고 겸손해했다. “신문을 볼 …
2004.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당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창간한지 10년이 지나 지령 500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점점 도시지역에 비해 낙후되어가는 지역사회를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었던 젊은이들이 오로지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 하…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를 창간 때부터 구독해온 안의수(여울목문구슈퍼 운영, 구몬학습지 교사)씨는 당진군의 대표적인 문학단체 중의 하나인 호수시문학회 활동을 통해 잘 알려진 당진의 문화인이다. ‘구몬학습’에 몸담은 지 벌써 2년이 된 안씨는 업무에 지장이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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