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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책을 읽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매산리 김태희 부녀회장공약 검증 코너 생겼으면

    … 때면 책과 함께 보는 것이 당진시대다. 그는 “요즘엔 일이 너무 바빠 책을 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라며 “그래도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당진시대 만큼은 틈틈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그는 요즘…

  2.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조은실 원장. 한 분야의 책보다 그때 그때의 분위기에 맞춰 손에 잡히는 책을 읽는 것이 그의 독서 습관이다. 조 원장이 추천하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또한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접했던 책이다.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는…

  3.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청에서 기획예산 담당업무를 보며 바쁘게 생활하는 공영식 기획팀장은 원래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다고 한다. 그는 2005년도 공주로 연수를 다녀온 후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을 비…

  4.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랑말랑한 흙’이 되자

    …도 하루하루 빼곡하게 적혀있는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어 책장에서 그 책을 끄집어냈다. 그런데 차례를 아무리 뒤져도 찾는 시가 없다. 다시 보아도 없다. 잠시 숨을 고르고 본문을 뒤적이다 한참 뒤에서야 찾아냈다.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발을 잡아준…

    당진시대
  5. 2013.09.01 · 정책·행정 · 이규일

    신기원 신성대 행정복지과 교수가 추천하는 “인생의 멘토가 돼줄 친구 만나야”

    …복해서 읽었을 정도로 제게는 큰 의미로 다가온 책이에요. 제 아들도 이 책을 읽고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만이 아니다. 현재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에게도 인생의 길라잡이로서 읽을 책으로 데미안을 추천하는 신 교수는 자기 진로나 인생…

  6.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김영자 당진시청 여성가족과장이 추천하는 “잠깐의 유혹을 이기면 큰 꿈 이뤄”

    …친화기관으로 인정받는 등 ‘여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성 정책을 이끄는 과장 역시 ‘여성’이라는 점은 안성맞춤이다. 각종 여성시책을 발굴하고 여성들이 원하는 정책을 꾸리는 데 바쁜 김 과장이 추천하는 책은 ‘마시멜로 이야기’다. 김영자 과…

  7.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 은 성 당진군의회 군의원 “어려운 이웃 이야기, 인상 깊어”

    … 계속 들으면 적응이 돼서 무감각해질 수 있어요. 비판도 중요하지만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래요.” 최 의원은 책 소개 코너를 마음에 들어 했다. “요즘엔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

  8. 2011.05.17 · 정책·행정 · 우현선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가 추천하는 “아스퍼거신드롬을 아시나요?”

    …않는 것에만 불만을 갖고 ‘저 사람은 왜 저럴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저부터 바뀌었어야 했더라고요.”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는 “일을 하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배려>를 읽고 난 후로 내가 그동안 배려를 못하고 살았다는…

  9. 2011.05.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보건소 이인숙 방문간호팀장이 추천하는 “아직 늦지 않았어요. 힘내세요!”

    …타지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죠. 그때 한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제목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이 팀장은 “늘 영어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던 차에 보건행정 공부도 할 겸 2004년부터 3년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었다”며 “책 내용도 좋았…

  10.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

    당진시대
  11. 2007.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김후각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장-‘감(感)의 경영’에서 사실에 근거한 테크노 경영으로

    … 리더가 집중적으로 조명을 받는 것도 그들이 이러한 시대 변화를 정확히 읽고, 정교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성과를 거둔 테크노 리더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기술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역량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성공적인 테…

  12. 200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순발력 화술 - 정기원 당진군청 근무, 호수시문학회 회원

    … 5종류의 신문을 받아 허투루 읽지 않고 볼펜으로 밑줄을 쳐가며 신문을 읽고, 여백엔 자신의 생각을 적어둔다고 한다. 신문과 책은 물론 TV와 라디오, 영화도 빼놓을 수 없는 정보창고이다. 늘 다양한 매체에 눈과 귀를 열어두고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놓치…

  13.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국환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 경장이 추천하는 “선생을 연구할수록 논하기 어렵다”

    일상에서 많은 책을 접해보지만 감흥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책을 접는 경우가 많이 있다. 수많은 출판물 속에서 가려 읽는 능력을 지니지 못하였기에 더욱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서점에서 둘러보다가 어렵사리 고른 책이 「완당평전」이다. 평전이란 낱말 자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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