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우강 화합의 첫 걸음을 떼다
…순례길은 우강면 솔뫼성지부터 합덕읍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13.3km의 천주교 유적지를 연결한 길이다. 이날 우강 주민들은 솔뫼성지부터, 합덕 주민들은 신리성지부터 걷기 시작해 순례길의 중간 지점쯤 되는 합덕제에서 만났다. 두 어 시간 가량 서로를 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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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건 · '천주교 역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순례길은 우강면 솔뫼성지부터 합덕읍 신리성지까지 이어지는 13.3km의 천주교 유적지를 연결한 길이다. 이날 우강 주민들은 솔뫼성지부터, 합덕 주민들은 신리성지부터 걷기 시작해 순례길의 중간 지점쯤 되는 합덕제에서 만났다. 두 어 시간 가량 서로를 향…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건대 면천의 기독교 공동체가 존재했으리라 추정한다. 내포지역은 오랫동안 천주교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유제에 의하여 이미 곡창지대인 내포의 기독교적 교류는 어색하지 않았다. 그리고 면천군수로 재직하면서 교회공동체인 교회가 설립되었을 가능성을…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청남도 문화정책과와 당진시 문화관광과, 천주교 대전교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행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필요사항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 사제인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도 체육대회 개최(6월11~14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천주교복합예술공간 건립, 조선전도 등 콘텐츠 개발 △배드민턴 전용구장, 장애인체육관 건립(569억) 및 합덕수영장 착공(78억)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축 △삽교호 체류형 숙박…
2020.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천읍성 여민동락 역사누리 사업과 합덕제 관광 자원화 사업,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과 남이흥 장군 유적지 성역화 사업,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건립 등 당진시 역사문화 공간 조성사업도 단계적…
2019.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황에서 김 시장이 공식자리에서 발언한 것은 성급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가 운영하는 성모병원은 1953년부터 원도심에 자리해 왔다. 현재 52병상 규모로, 이는 당진종합병원(288병상)에 이어 지역에서는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하지만 주…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김홍장 후보와 오성환 후보는 솔뫼성지 등 천주교 역사, 면천읍성·연호방죽 복원,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 문제 등 역사 및 전통문화 복원에 대한 공약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체육 부문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스포츠 시설 확충 등에…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발표했다. 이날 김 사무국장은 “우강면은 신규 인구유입의 장소이며 오랜 천주교 역사의 성지이지만 기초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라면서 “지역성, 농촌성, 전달성, 자주성, 공생성에 거점 지역개발 가치를 두고 마을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 저출산 정책과 연계해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나가겠다. Q. 천주교문화센터 건립을 비롯해 백제문화 등 역사적 연관성이 있는 인근지역과 문화적 네트워크를 추진할 계획이 있나? A.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이후 천주교 신자들을 중…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천주교는 1784년 조선 안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이후 끊임없이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교사의 전파가 아닌 학문으로 유입된 한국천주교는 순교와 박해과정을 거쳐 민중들의 가슴 깊이 뿌리내렸다. 내포천주교의 역사는 한국천주교와 그 뿌리를 같이 …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수청2지구에 위치한 의암 …
2017.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도굴 사건이후에 조선인 신부가 남연군묘까지 안내를 도왔다는 이유로 천주교 박해가 더 심해지기도 하였다. 역사를 되돌아보며 일본은 일찍이 서양과의 교류를 통해 빠른 근대화를 이뤘다 만약 우리나라도 우리 것을 지키려는 노력과 함께 개국을 위한 준비와…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 필요하다면 지중화 및 해저터널을 이용해 연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 ‘솔뫼성지’ 한편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는 한국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면서 그 역사적,…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인 동아제약이 합덕인더스파크에 들어설 예정이며, 합덕성당과 합덕제 등 역사적 공간이 재조명되면서 성지순례를 비롯한 관광 활성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합덕읍 발전의 중요한 기로에서 이장협의회장을 맡은 호순철 회장은 “역세권 개발 등 이렇게 여러 …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후,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송길상 충청남도 문화재과 학예연구사 △조상열 신평성당 전 사목회장이 토…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계획은? 솔뫼성지는 한국 천주교의 메카라 할 수 있다. 천주교의 유적과 문화가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인근 천주교 유적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을 추진하겠다. 또한 솔뫼…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경복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 연구기획팀장이 ‘합덕제의 역사적 가치와 이야기’에 대해 첫 번째 발제를 맡았으며, 이인배 충남연구원 문화관광디자인연구부 선임연구위원이 ‘합덕제의 관광 활성화 방안’에…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홍학기, 이하 지역연구소)가 ‘내포지역 근현대 역사문화 자원의 활용방안’에 대한 포럼을 지난달 25일 합덕성당에서 개최했다. 합덕성당 125주년을 기념하며 진행된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의 천주교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활…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다. 그 중 합덕제 복원사업은 역사적 가치와 더불어 관광객 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방안이다. 합덕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합덕제 복원사업은 200억원이라는 막대한 소요 예산 확보 문제 등으로 인…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 중 하나 아닙니까. 반드시 복원해야 할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신혁균 회장은 “연호방죽은 역사적 가치만 봐도 반드시 보전해야 할 것”이라며 “임시응변이 아니라 옛 모습 그대로 복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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