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전수칙 지켜 건강한 추석을!
추석을 앞두고 당진시가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2일 당진전통시장과 구터미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문화운동추진 당진시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내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추석 명절'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9.25 · 환경·안전 · 임아연
추석을 앞두고 당진시가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2일 당진전통시장과 구터미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문화운동추진 당진시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내 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2015.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배가 점점 익어가는 계절이다. 몇 주만 더 지나면 추석 차례상 위에 오를 햇배가 수확된다. 아삭아삭하면서도 달콤하고 풍성한 과즙이 일품인 배가 점점 노랗게 물들고 있다. 고령화·일손 부족에 걱정 수입 농산물 개방으로 외국산 과일의…

2013.09.16 · 환경·안전 · 김창연
…해 나가고 있지만, 운전자의 안전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명절·연말연시 사고량 급증 올해의 경우 2011년과 2012년 보다 교통사망사고가 더 늘어날 수 있을 거라는 전망도 이어졌다. 추석연휴를 앞둔 상황에서 교통사고는 평소보다 30%,…
2013.02.0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종호, 이하 개발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동부화력 최종합의안 이행각서가 동봉된 선물세트를 면민들에게 보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4일 교로2리 주민들과 동부화력저지 당진시대책위(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
2009.10.12 · 환경·안전 · 김창연
…일대와 현재 복원중인 합덕 방죽 뚝에서 비닐 및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추석맞이 지역사랑 실천과 친목도모, 자연보호 캠페인 등 농촌사랑 환경지킴이로서의 활동을 펼쳤다. 합덕농협 농촌사랑환경지킴이 안준모 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
2008.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 지난 8일 송악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추석을 맞아 송악면 한진리 중앙공원 일대에서 환경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5명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아래 중앙공원 일대에 버려진…
2005.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당진에 터를 잡은지가 이제 7개월여가 되어갑니다. 당진시대를 늘 접하면서도 아직 당진사람이라고 하기는 쑥스러워서 그간 좋은 글들 많이 읽기만 했습니다. 몇십년을 논을 바라보면서 못느끼던 감정을 느꼈습니다.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오는 9월28일(화)은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다. 올 추석 연휴는 4일간으로 26일부터 시작되고 29일에 끝난다. 추석 성묘를 앞두고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바로 조상의 묘를 다듬는 일 ‘벌초’다. 여름 내내 자란 풀을 제거하기 위해 조상의 묘…
2002.12.01 · 환경·안전 · 이희철
… 부릴 때에도 “별일 없냐?”며 민규·민정 남매의 소식을 물었고, 지난 추석에는 마씨의 뜻에 따라 민규·민정 남매에게 새 옷이 전달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월 중순경엔 마씨가 보내준 돈으로 남미현 과장이 소고기와 돼지고기, 과자, 조부모의 약주 등…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해의 수해악몽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8월초 태풍 올가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 ‘바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은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수확철을 코앞에 두고 무려 열흘간 계속된 호우로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농작물의 피…
1999.10.04 · 환경·안전 · 이명자
명절앞 닥친 태풍 농심 할퀴었다 쓰러진 벼 75㏊, 일손 부족해 발 동동 기계마저 품귀현상, 피해보상도 없어 추석을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과 ‘비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5㏊에 이르는 논에서 벼가 쓰러져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애를 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