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3년

30건 · '통해 보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통해 정신력과 인내심 길러요” - '충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 1위 호서중 조효미·박수미

    …으면서 해소를 하고 있는데 같은 운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라 마음이 잘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다. 호서중학교 태권도 지도를 담당하는 손범승 교사는 “여학생이 태권도를 한다고 거칠게 보는데 모두 좋아해서 하는 운동이라 정도 많고 친구들도 위할…

  2.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 당진에서 단 한대 뿐인 이 기기를 들여논 후 작년부터 손님들의 입을 통해 소문이 났다. 이 사장 자신에 찬 표정은 바로 최선을 다하고 손님들에게 듣는 답례인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사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며 어떤 할머니와의 인연에 대해 …

  3. 2003.04.06 · 산업·경제 · 유종준

    ■진단 / 군 종합발전계획 ‘다이내믹 당진비전 21’ 무엇이 문제인가? 개발과 공급 중심의 산업단지·교통 정책

    …기업 전용단지의 조성도 제안하고 있다. 영세 중소기업 전용단지의 조성을 통해 개별입지 공장을 집단화함으로써 필요한 기반시설을 공동으로 설치할 경우 제한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고 공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공동으로 처리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

    당진시대
  4. 2003.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비전 21에는 비전이 없다”

    … 이를 기초로 고속도로 등 국가사업과 연계한 공간의 재편성 및 전문화를 통해 유입인구를 최대한 흡수, 20만 이상의 자족적·균형적 도·농 통합시로 육성한다는 계획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지역의 여건 전망과 계획과제에 대해 각계의 지역인사들은 지…

  5.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 보았다. 처음에는 싫다고 관심도 갖지 않던 아이들이었지만 그 비디오를 보는 순간부터 아이들과 나는 그 영화 속으로 빠져들고 말았다. 이란의 한 빈민가에 사는 알리는 몸이 아픈 엄마의 심부름으로 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6.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 있고 싶어도 시간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지혜와 세상을 보는 눈을 가르칠 의무가 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나는 이 편집증을 고치지 못한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우리 아이가 살아야 할 냉혹한 사회를 생각하면 지금부터…

  7. 2003.01.1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관련 인터뷰] “브랜드명으로 홍보와 기업유치 가능”

    …만제의 개념은 무엇인가? = 항만을 크게 ‘지정항만’과 ‘지역항만’으로 보는 새로운 개념이다. 일종의 브랜드 네임(Brand Name)이라고 보면 된다. 현재의 항명인 ‘평택항’을 ‘평택·당진항’으로 바꾸고 각 지역에 ‘평택항’, ‘당진항’이라는 지역…

    당진시대
  8.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만들기

    … 나누는 사람들의 것이다. 받는 것에 익숙해 남에게 주지 않고 행복을 맛보는 것이 천박함이라면, 소유(所有)를 통해서 행복을 맛보는 것은 평범함이고, 기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봉사하고 자발적으로 자선을 베풀면서 행복을 맛보는 것은 그 이상이다. ‘기쁨은…

  9. 2003.01.05 · 문화·교육 · 김정진

    힘차게 솟은 새해 첫 태양

    …러낸 새해 첫 태양은 환호와 탄성 속에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는 보는 이들의 시선이 부끄러운 듯 이내 밝은 빛으로 모습을 가렸다. 12월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03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선형)에서 준비해 2박3일동안 …

  10.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 “올 한해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는 기분으로 왔습니다. 해돋이를 처음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얼굴로 가족들을 바라본다. 바닷바람과 붉은 햇살에 발갛게 볼이 물든 해옥이는 “너무 너무 멋있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