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고대면이 발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건 · '통해 보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고대면이 발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14.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제1023호에서 보도한 내용 중 이경용 조합장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육성우 목장 조성과 관련해 언급한 주장은 한 마디로 주민을 우롱하는 언어도단에 불과하다.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면 이경용 조합장은 “냄새가 나면 즉각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했다…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금 혜택도 마련돼 있어 지역육성장학금과 지역인재장학금에 대해서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문의 : 350-1053 / 1054 / 1056 [인터뷰] 도시건설과 고영주 학과장 “비상하는 도시건설학” 도시건설과는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는 학과입니다. 미…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기 때문에 며느리가 겪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다”며 “젊은 시절의 나를 보는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에는 한 달에 8권 이상의 책을 읽을 만큼 독서를 좋아했던 그는 요즘에도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있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섭렵한…
2014.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민원 해소 후 사업을 추진하도록 내용을 전달했다”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는 등 최근 당진시가 보이고 있는 이러한 일련의 행보는 황당하기 그지 없다. 이철환 전 시장의 집권 당시에는 송산면 내 육성우 목…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를 받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인식이 현대인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세상을 느리고 자세하게 보는 것만큼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없다. 요즘들어 하나 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균관다선재예절원(원장 류재분, 이하 다선재)에서는 차 한…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엇이기에 농민들이 이토록 분개하는 것일까? UR협상 때 농민들은 투쟁을 통해 1995년부터 올해 말까지 20년간 쌀 관세화를 유예시킨 바 있다. 하지만 관세화 유예기간이 올해 말 종료됨에 따라 쌀 관세화를 위한 협상을 연말까지 하면 되는데, 문제는 정…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구조를 가장 잘 이용한 사람들은 독재자들이었다. KBS 사장 한 사람을 통해 전국적으로 권력을 홍보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민주화 이후 과거 KBS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지만 결국은 실패로 돌아갔다. KBS 권력의 지역분산을…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풍가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사과 등 사과는 만나는 사람마다 다른 모습과 다른 느낌과 다른 의미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관심사와 …
2014.08.15 · 인물·동정 · 김창연
…편집위원을 중심으로 발행됐다. 2014년도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회보는 창간호에 이어 1회 더 발행할 계획이며 주기적으로 클럽 소식을 담아낼 예정이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이번 창간호를 통해 클럽 활동들을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창…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히 읽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면 당진시대를 꼭 들춰 보는 10년 애독자다. 이 센터장은 “이번 6.4지방선거 때 신문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많은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신문을 통해 알 수 있어 유권자로서 후보자 선택에 도움이 …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22집 출판기념회도 이어졌다. 호수시문학회 심장섭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들에게 윤곤강 시인이 더 알려지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 누구나 한 번씩은 우울증이 찾아왔을 거에요. 우연한 기회로 치어리딩을 통해 활력과 긍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아요.” 9kg 감량해 결혼 전 몸무게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자연스레 체중이 불어나기 마련이다. 장미연 단원 역시 그 당…
2014.07.04 · 환경·안전 · 김창연
…기 전까지는 자라일 거라는 생각도 못했다”며 “이렇게 큰 자연산 자라를 보는 건 난생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어린 때만해도 당진천의 물이 맑고 깨끗해 식수로도 사용하고 당진천 바닥의 모래로 이를 닦기도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언제부터 인…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아니라 당선을 위한 이미지 구축과 바람을 일으키는 수단이다. 어떤 후보는 공약 없이 지역의 대표선수라는 이미지만으로도 당선된다. 무엇을 해주겠다는 공약, 구체성이 떨어지는 덕담과 비전제시형의 공약은 그 실제 사례들이다. 사람들은 먼 미래의 약속, …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진지하게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문명의 의미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때 지인에게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생일선물로 받아 읽게 됐다. 이 책은 시애틀 원주민 족장을 비롯해 다양한 인디언 족장들의 이야기를 …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리라 생각한다. 바른 유권자의 모습으로 서고자, 정말 쓰임 받을 사람을 보는 안목을 갖고자 하는 마음으로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갔을 때, 내가 후보자를 안다고 해서 다 감싸지 말고, 정확한 유권자의 눈으로 바라보기 위해 앉을 자리 하나까지도 분별해…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선이 아니지 않은가. 안 당선자는 후보 등록 직후 “지방정부 운영을 통해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는 확신이 든다면 그 다음날이라도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선언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권을 잡아야만 ‘충청의 대표 인물’이 되는 게 아니다.…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인천어린이과학관 체험을 통해 탐구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14 주말행복 배움터 독서캠프’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총 23명의 아이들이 참가했으며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두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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