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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08년

69건 · '하는 마음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성이 더한 것 같다. 이와 유사한 문제로 지역주민들이 고통스런 삶을 호소하는 곳이 있다. 당진군 대호지에 소재한 마을 두산리는 예로부터 청정마을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온 동네이다. 그러나 몇 년전에 퇴비공장이 이 마을 어귀에 세워지면서 주민들이 말할 …

    당진시대
  2.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상이 추천하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조명해보자

    …치욕을 반추함으로서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희망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남한산성의 배경은 병자호란(1636)이다. 병자호란 9년 전인 인조 5년(1627)의 정묘호란 때 석 달을 못 버티고 항복했던 조선이었다. 그러나 정묘호란 이후에도…

  3.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난 2000년도에 쓴 시이다. 시에는 한동안 잊고 지냈던 시를 다시 마주하는 그녀의 설렌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리고 다시 8년이 흐른 지금, 김씨는 하루 종일 사무실을 울려대는 전화를 받느라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묻혀있었다. 그래서 그녀에게 지…

  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이었기…

    당진시대
  5.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 시대라 명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우리 사회의 이러한 행태들은 과연 급변하는 오늘과 내일에 적합한 인재 양성 방법일까? 그렇다면,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은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만 할까? 뚜렷하게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몇 가지 대안을 모색해 보기로…

    당진시대
  6.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치치료 같은 기본진료를 할 수 있었다. 사랑의 치과는 에바다치과에서 운영하는 무료 치과로 에바다치과의 의사가 파견되어 운영되는 곳이다. 한국에서 재료를 많이도 가져왔지만, 막상 진료를 하려고 하니 없는 것이 또한 많았다. 우선 치과의자에 불이 들어오지…

    당진시대
  7.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은 선생님은 명품환경에서 태어나죠” “동극을 통해 조망능력,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어딨니?” 토끼분장을 한…

    당진시대
  8.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욕심’ 가지려고 하는 그 욕심 때론 그것 때문에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방하는 제 자신이 싫어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버리게 하소서. 그 욕심 때문에 주를 사랑하는 데 행여 뉘가 되지 않게 하소서.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몸과 마음이 고단하고 피곤합니다…

  9.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회장이 추천하는 후손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의무

    …밖에 남지 않은 2010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할 것인지 ,경제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예견하는 모습은 어떠한지, 또 나 자신은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조류에 어디쯤 서 있을 것인지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책에서는 2010년의 대한민국은 최고의 …

  10.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이철순 취임회장-“내실 있는 봉사활동 펼칠 것”

    …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화합해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11.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 문화 공간의 필요성 - 한기흥 당진청소년지원센터 소장,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원장

    …들과의 소통이 부족한 요인이 무엇인가를 진단하여야 한다. 한국사회가 성숙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은 소통의 문제이다. 청소년들의 문제도 소통이라는 화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지금 청소년들은 기성세대와 사회에 대해서 커다란 불만을 가지고 있다. 예부터…

    당진시대
  12.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그림 그릴 시간도 없이 정신없어졌어요. 그래서 새벽에 진급시험 준비를 하는 남편 옆에서 그림을 그렸죠.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미술에 관심이 많은 남편은 직접 예쁜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주기도 하고, 작품에 대해 애정어린 조언도 해준다고. ‘마주보…

  13.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지는 벙어리 되고 나는 아버지를 못 보는 장님 되었죠 벌써 서툰 말 연습하는 맏손녀 왜 엄마는 할비 보고 아버님이라셔 갈래머리 갸우뚱 그 애가 걸어도 반나절 용서의 아버지 기다린 백년 침묵의 회초리로 돌아올 오늘 당진의 영전에 새벽길 밝히울 향을 핍니…

  14. 2008.06.16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사철토종맛나칼국수]“매콤한 황태찜과 몸에 좋은 메밀칼국수 전문점”

    …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당진에 많은 식당이 있는데 의외로 황태찜을 하는 곳은 별로 없더라고요. 저희 집은 강원도 용태에 위치한 황태덕장에서 공수해온 황태를 쓰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만들어진 황태도 써봤는데 강원도가 기후적인 조건도 그렇고 가장…

  15.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안광진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당진지회장 - 출발선은 공평해야

    … 없어 추가 모집을 통해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너털웃음을 웃었지만 마음이 착잡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벌써 현 정부가 들어선지 3개월이 되고 있지만 일선 학교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이나 내용이 별로 없는 상태다. 더욱 큰 문제는…

    당진시대
  16.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언어로보는 세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 - 이정음 연호문학회 회장

    …고 한다. 그들은 넓은 평원을 보고 살기 때문에 그러한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데 정말 대단한 시력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과 볼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전자는 온갖 모양을 갖춘 사물들이고 후자는 우리의 생…

    당진시대
  17.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책이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고, 평범한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모는 아이에게 마지막까지 남을 스승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16년간…

  18.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②] 어버이날 할머니께 편지 쓴 강빈이 -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사랑하는 할머니께. 할머니 저 강빈이에요.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강빈이가 앞으로 달리기 열심히 해서 할머니께 효도할게요. 어른이 될 때까지 꼭 건강하셔야 해요.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7일, 강빈이는 할머니…

  19.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계윤 씨의 그리움이 쌓이면 - 그리움을 시에 담아

    그리움이 쌓이면 마음이 아파한다 쓰리도록 후벼 파헤쳐지는 그리움이 부르르 떨며 내게 다가온다 눈가에 보여지는 환영을 따라 한없이 헤매는 나는 정녕 그리움을 먹고 사는 걸까 쌓여진 그리움 조각들을 조그만 상자에 담아 강물에 둥둥 띄어 보내고픈 나는 그대…

  20. 2008.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수칠 일인가 - 한성문 전 당진군 농민회장

    …결 소식을 미국에서 듣고 소고기 협상이 타결되었다며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TV화면을 통해보면서 참으로 한심하다는 평가를 하면서 방미 내내 함박웃음으로 일관한 대통령의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었던 내 개인의 마음이었다. 한미자유무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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