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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7건
기간
1993—2026

167건 · '하는 송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3.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송악읍남·여의용소방대, 어르신들의 안전지킴이!

    송악읍남·여의용소방대(남성대장 윤기영, 여성대장 김명순)가 지난달 31일 열린 제1회 ‘송악읍 사랑해 효 축제’에서 어르신 안전지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송악읍남·여의용소방대 20여 명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 참여해 저혈당 …

  2. 2023.10.0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소방관 꿈꾸던 청년김선태 송악의용소방대원 소중한 생명 구해

    김선태(38·송악읍 가학리) 송악읍남성의용소방대 대원이 새벽 퇴근길에 차량 화재 및 차 옆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해 신속하게 조치하면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23일 새벽 12시 12분경, 송악읍 부곡리 인근에서 차를 타고 퇴근하던 김선태 …

  3.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대하’가 있음을 알리는 종이가 붙어 있다. 각종 수산물과 어패류를 취급하는 상인 A씨는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와서 회를 떠가기도 했는데 두어 달 전부터 손님이 오지 않는 비수기”라면서 “오늘도 장날인데 어시장엔 사람들이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4. 2023.08.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환경 용품 만들어 주민들에게 전달

    송악읍생활개선회(회장 이명옥)가 천연재료로 샴푸와 비누, 룸스프레이를 만들어 400여 가정에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송악읍생활개선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6월 5일과 8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탄소중립 실천 및 31개 마을 화합을 위해 친환경 생활…

  5.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재생의 가치를 전하는 ‘가치드림’ 이혜선 씨 (43·송악읍 중흥리)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가치를 더하다

    …찌꺼기(커피박)로 만든 점토로 제작한 다양한 모양의 캐릭터(키링)를 색칠하는 활동이다. 이혜선 씨가 지난해 5월쯤 ‘당장’에 참여해 현재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어온 활동이다. 이 씨는 “한잔의 커피를 내리면 원두의 99.8%가 커피박으로 남게 되…

  6.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의장 김덕주)가 긴급현안질문에 나섰다. 긴급현안질문은 매년 12월 진행하는 시정질문 이외에 회기 중 당진시의 중요 현안에 대해 당진시의 답변을 요구하는 것으로, 지난달 3일 당진시가 한국가스공사와 체결한 ‘당진LNG기지 준설토 적정 처리 및 당진항 …

  7.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화재 난 돈사…‘불법건축’ 강행으로 논란 계속

    …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돈사와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은 축사 건립에 반대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당진시는 2021년 6월경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발행위허가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불허가 처분을 내…

  8.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LNG기지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매립지 소유권 가스공사에…반대 여론 확산

    당진LNG생산기지 준설토를 활용, 항만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것과 관련해 매립지 소유권 문제가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일 한국가스공사와 당진시 간의 지분을 99:1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나, 당진시의회와 시민사회에…

  9. 2022.10.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정례브리핑] 건설도시국도시계획도로 등 도로망 확충한다

    …남원천 유역의 침수 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 1동, 2동 지역 및 합덕읍 운산리, 신평면 거산리까지 2단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뉴딜…

  10.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 이번 장맛비는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면서 원당동에 거주하는 A씨는 “그야말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내렸다”며 “운전하는데 비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았고, 도로에 물이 차 차선이 안 보일 정도여서 시속 20km로 운전했다”고 말…

  11.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가을장마로 곳곳에서 침수 피해

    …피해 1건(0.2ha) △벼 도복피해 3건(0.8ha) △주택침수 5건(송악읍 2건, 면천면 2건, 합덕읍 1건) 등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9월1일 기준) 피해액은 현재 취합 중이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은 “현…

  12.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오늘은 숯불구이 서상동·김명화 대표“숯불에 익혀 더욱 쫀득한 족발”

    부드럽게 삶아 내고 숯불에 한 번 구워 쫀득함까지 더한 족발을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로 문을 연 오늘은 숯불구이(대표 김명화·서상동)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숯불구이에서는 숯향이 은은하게 밴 족발을 선보이기 위해 매일 신선한 족을 공수하고, 약재를 …

  13. 2021.04.27 · 환경·안전 · 박경미

    예방접종센터 안전도우미 지원

    송악읍남·여의용소방대(남성대장 이해성, 여성대장 조옥희)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안전도우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대원들은 예진표 작성 안내, 주차장 입구 차량 안내 및 주차장 내 차량 통제, 방문객 위치 안내 등의 봉사를 진행하고 …

  14.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매일 아침 계성초 등굣길에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

  15.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근 삽교호관광지와는 달리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자연 속에서 낚시를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서 한가로이 쉬기에 좋다. 특히 가을이 되면 강변에 햇살을 받은 갈대가 반짝반짝 빛나는…

  16.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강주민들의 입장을 들었다. <일문일답> 우강면민들이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는? 한전에서 추진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

  17.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m로, 72기의 송전철탑이 세워지는 가운데, …

  18. 2020.12.05 · 환경·안전 · 박경미

    2035년 목표인구 30만5000명 과잉추계 지적

    … 도시개발을 근거로 당진시 인구를 추계했지만, 이는 지역의 난개발을 묵인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목표인구를 현실적 으로 추산해 주택공급계획과 사회적 갈등을 예측하고 이를 대응하도록 준비해야 한다”면서 “무분별한 도시 확장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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