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의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합덕의 문화'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다

    …꽃이 합덕제를 가득 메우며 장관을 이룬 가운데, 이를 기념하며 합덕제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윤재무)가 축제를 개최했다. 조선의 3대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는 합덕지 또는 연호지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이곳은 마치 토성을 쌓는 방식처럼 낙엽과 …

  2. 2021.10.01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

    …90평) 규모인 다함께 플랫폼 신축을 비롯해 △구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한 문화·공감플램폼 조성(100억 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버그내 마을상회 리모델링 및 버그내 순례길 조성(44억 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골목길 조성 및 집수리 지원(8…

  3.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연꽃으로 만드는 머핀

    …행사에서는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직접 수확한 연잎과 연근을 사용해 합떡(합덕의 떡), 연인(蓮in)쿠키, 연인피자, 연인파이, 연인머핀 등을 만들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합덕제를 알리는 체험행사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했다”며 “곧 …

  4.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효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우강의 솔뫼성지, 합덕의 신리성지, 그리고 합덕제와 합덕성당, 면천의 면천읍성을 비롯한 문화자원들, 순성의 아미미술관 등을 연계해 당진의 남부권을 역사·문화·예술로 부흥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

  5.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5곳 공소 충남도 등록문화재 지정 추진

    …전교구 신평성당, 신리성지가 지역 내 천주교 공소 5개소의 충청남도 등록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천주교 대전교구는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공소를 보존, 활용하고자 신평면의 △음섬공소 △새터공소 △한정리공소와 합덕읍의 …

  6.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서해복선전철역 연계해 관광정책 수립해야”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됐고 지난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합덕제는 관과 민이 함께 합심해 가꾸고 있다”며 “행정에서 합덕제 복원정비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마을 주민들 스스로 합덕제 주변에 잡초를 뽑는 등…

    당진시대
  7.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 13.3km에 이르며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본래 ‘버그내’는 합덕의 구전지명 가운데 하나로, 조선시대부터 큰 장이 열리기 시작했으며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내딛는 발자국마다 곳곳에 서린 순교자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며 순례길을 걷는 …

  8. 2020.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문화관광연구회지역 명소를 관광자원으로!

    …을 봤던 거에요. 당진엔 드러나지 않은 인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들과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알리는 것이 저희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당진문화관광연구회는? 당진문화관광연구회(회장 조선형, 이하 연구회)는 당진의 문화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연…

  9.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사업 계획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1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균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계획단 활동은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수령해 합덕의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안된 사업이 추진된다면 부흥기를 누렸던…

  10.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행복한 사람들을 나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로 합덕의 미래가 한층 더 밝을 거라는 희망도 생겼다. 그리고 합덕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으…

    당진시대
  1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12.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서 나고 자란 나는 고향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만큼 침체를 겪고 있는 합덕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어릴 적 나는 여름철에는 참외, 수박 서리를 하고, 석우천 등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았다. 또 가을이면 메뚜기를 잡고 놀았던 기억이…

  1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사무소 거점으로 편의시설 확충

    …미니인터뷰] 김영구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 김영구 위원장은 “우강면에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초생활시설의 부족해 오래 전부터 합덕의 시설들을 이용해 왔다”며 “추진위원들과 우강면민들이 단결해 사업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으로 …

  1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타 …

  15.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합덕읍, 송악읍, 고대면송악·당진시내·왜목 호텔 건립 추진

    … 이기영 중동리 이장 합덕읍을 홍보할 수 있는 전광판이 필요하다. 또한 합덕의 경우 원룸은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돼 있는데, 단독주탱 등 아직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가구들이 많다.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 허성회 버그내연호문화…

  16.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참여위원회2년 연속 ‘도지사상’ 수상

    …소년참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1명의 학생이 활동하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으로 당진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위원회다. 이들은 청소년 환경 실태 조사를 비롯해 당진시장 및 기관장과의 간담회, 지역 봉사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 90% …

  17. 2016.06.24 · 문화·교육 · 이영숙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합덕 소들문화회관 앞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썩은 가지가 떨어져 문화회관을 찾는 청소년과 군민들에게 위험요소였던 나무가 지역사회의 관리로 가지치기 등 정비 후 합덕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로 거듭났다. 수명이 100년이 넘은 상수리나무…

  18.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합덕엄마순찰대지역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다. 곳곳에 먹다 버린 술병을 비롯해 과자봉지, 음료수 병이 즐비하다. 합덕의 경우 학생들이 문화를 즐길 공간이 부족해 음주 및 흡연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선도활동을 거듭하다 보니 함께 봉사하고 싶다는 학생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더군요. 학생들…

  19.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비신자)들의 사목을 돕기 위한 방안과 백성들이 과거 천주교 신앙과 지역 문화의 중심지였던 합덕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기를 수 있는 방법 등을 고민했다. 이를 통해 그는 합덕의 역사성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계획하고 있다. “내포지역에 첫 번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