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서해복선전철역 연계해 관광정책 수립해야”
<편집자주> 합덕제(연호방죽) 정비사업은 합덕제를 정비하고 관광자원화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추진돼 왔다. 지난 2005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건립하고 합덕제를 정비해온 가운데 최근 합덕제 주변에 합덕농촌테마공원, 생태관광체험센터 등이 조성되며 합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6건 · '합덕 방죽'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합덕제(연호방죽) 정비사업은 합덕제를 정비하고 관광자원화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추진돼 왔다. 지난 2005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건립하고 합덕제를 정비해온 가운데 최근 합덕제 주변에 합덕농촌테마공원, 생태관광체험센터 등이 조성되며 합덕…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교 인근까지 내다보인다. 구절산 능선에서는 초록물결이 넘실대는 순성, 합덕일대의 평야도 감상할 수 있다. [저수지] 합덕제 여름밤 별빛야행지로 ‘인기’ 연꽃 만발한 합덕제와 합덕농촌테마파크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도 최근 걷…
2019.07.0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로 꼽히는 합덕제를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합덕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연꽃단지 정비사업이 지난달 마무리됐다. 이 사업으로 합덕제 3만 평 부지에 홍련과…

2019.06.14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대에 위치한 합덕농촌테마파크에서 오는 8월까지 바닥분수가 운영된다.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난 6일부터 분수대가 운영된 가운데, 합덕농촌테마파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여름나…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지정문화재 기념물 제70호 합덕제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3대 방죽이다. 합덕제는 후백제 때 성동산성에서 견훤이 왕건과 싸울 때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는 설화와 1979년 삽교천 방조제 축조 전 예당평야 즉, 내포지역에 농…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라면서도 고고함을 잃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연꽃이 드넓은 합덕제를 가득 메웠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사람들이 축제 현장을 찾아 연꽃의 자태를 눈에 가득 담았다. 제2회 버그내연호문화축제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개최됐다. <연호…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지난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에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꽃이 많이 펴 연지, 연호방죽으로 불리기도 하는 합덕제는 후백제왕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군…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 인수비례 예산 투입보다는 전략적, 집중적 재정투입이 돼야 한다. 즉 ‘합덕 전철역에서 순성-당진’간 지방도 615호선 4차선 확장, 합덕 방죽과 면천읍성 조기 마무리, 문화 복지시설 및 다목적 체육시설을 읍면동 순위에 관계없이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농…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1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연구포럼 ‘당진 합덕제를 마주하다’가 열렸다. 회의실 100석 자리가 가득 찰 정도로 참여도가 높았다. 당진시에서 제공한 연구포럼 자료집 <당진 합덕제를 마주하다>를 보고 나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했다. 면천…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인 당진의 합덕제가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10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된 제23차 ICID 세계총회에서 합덕제의 세계관개시설물 등재가 최종 승인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등재를 위해 당진시…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지와 원시장·원시보 형제의 탄생지, 신리성지의 다블뤼 주교의 교우촌, 합덕성당이다.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까지 총 13.3km의 도보 길로 현재 보행도로와 이정표, 편의 시설 등이 곳곳에 설치돼 걷기 좋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다.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당진에서 순성·합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성북1리 아미산 등산로 입구라고 적힌 마을안내석이 보인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뿐 가슴으로 새기지 않는 게 요즘 관광지나 축제의 현실이다.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합덕제’는 예로부터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 연호방죽으로도 불렸다. 김제 벽골제와 황해도 연안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제언(堤堰) 중 하나이지만 …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와 드라이브를 하기에 좋고 바다 가까이에서 신선한 회를 맛볼 수 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당진의 농경문화의 역사를 찾아서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를 통해 우리지역의 수리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는 합덕제의 기원과 축조방…
2015.04.17 · 정책·행정 · 김석준 시민기자
…전례를 마친 뒤 순례를 시작, 신리성지에 11시 20분 도착한다. 이어 합덕읍 대전리에 있는 ‘무명 순교자 묘’에서 기도를 한 후, 원 시장·원 시보 생가터를 경유, 합덕 제(연호 방죽)를 지나 합덕성당에 도착한다. 함께 점심을 먹은 뒤에는 솔뫼성지를…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가봐야 할 주요 성지로 손꼽힌다. 특히 매년 전국의 신자들이 솔뫼성지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을 거치는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솔뫼성지에서 아시아청년대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이 확정되면서, 교황 방문 이전부터 지금까…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드넓은 방죽 위로 연꽃이 너울거리린다. 한참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는 지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담고 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무안, 부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죽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천년 역사 자랑하는 합덕제 연호방죽 혹은 합덕방죽으로 불리던 합덕제의 명칭이 바뀐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합덕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은 합덕제를 연호방죽이나 합덕방죽이라 부르고 있다. 합덕제는 후삼국 시절 후백제의 왕 견훤이 합덕 지역에…
2013.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호에 이어> 세종은 태종16년 2월 7일 대군 때 부왕을 따라 합덕 대전(垈田)을 지나 간 것이 우연한 인연이 되었는지 세종17년(1435) 12월 28일 판한성부사 권전(?-1441)의 따님 안동권씨를 세자빈으로 삼기로 결정하고 세종19년(14…
201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목받는 저작물을 면천에서 완성한다. 그러나 박지원의 면천군수 치적에 합덕방죽 대보수 사건이 누락되어 있다. 조선실록과 승정원일기에는 합덕방죽을 대규모로 보수한 기록이 여러건 있다. 영조 22년(김이호) 영조38년(김양택) 영조 44년(홍양호) 정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