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 “따뜻한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당진이 고향인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합도초, 합덕여중, 합덕여고(현 합덕고), 신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합덕 지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당진이 고향인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합도초, 합덕여중, 합덕여고(현 합덕고), 신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일을 해 왔다. 결혼을 하고 당진에 오게 된 김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지금의 봉숭아식당을 차리게 됐다. 앞서 오래 요식업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재료에서 진심이 나온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했다. 그 덕에 단골 손님들이 하나둘 늘고 입소문이 나기…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초기에는 일부 제기됐던 민원이나 마찰·불만이 지금은 단 한 건도 없다”며 “주민들도 계절근로자를 우리의 이웃이자 일손을 돕는 고마운 동료로 생각해 좋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절근로자도 우리의 이웃” 한편 외…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폐기물처리장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SK에코플랜트 등이 100만 평의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곳에도 산폐장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 대규모 산폐장이 집중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좀더 농사짓기에 편리한 구조로 바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4~5년간 연구하고 필요한 교과과정도 만들면서 ‘6차산업디자인’ 학문이 만들어졌다. 지난 2021년 세한대 당진캠퍼스에서 개강한 6차산업디자인 전공은 2021학년…
2024.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박종진 과장이 당진종합병원 비뇨기과 전문의로 지난 3월 부임했다. 1985년생의 박종진 과장(父 박충식 · 母 배경숙)은 합덕초·합덕중·예산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의대에 진학, 수련의·전공의 과정을 거쳐 고대구로병원에서 전임의…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노하우가 아까워 기지시에 냉동삼겹살 전문점을 다시 차렸다. 하 대표는 합덕읍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중, 합덕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용업에 종사하며 어머니가 운영했던 냉동삼겹살 가게에서 종종 돕긴했지만 음식점 창업은 처음이라고. 처음 냉동삼겹살 가게…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이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커진다. 지금은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이다. 3선 중진의원이 되면 지금까지 재선의원으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진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수 있다. 경험 없는 초보일꾼…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사람을 바꿔야 정치가 바뀌고, 당진이 바뀐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넘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루빨리 국가와 국익, 그리고 국민의 삶을 우선시 하는 정치로 근본적인 개혁을 해야만 한다. 국회의원 노릇…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신진석재. 임종실 대표는 아버지(故 임봉규)가 세웠던 건설회사 ‘신진건설’의 이름을 따서 사업체의 이름을 지었다. 이름에 대한 자세한 의미는 알 수 없지만, 임종실 대표의 아버지는 아마 새롭게 나아가라는 뜻으로 새로울 ‘신’ 자…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불신을 넘어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치 개혁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받으면 옛날 모습 그대로 작두로 닭을 잘라 손질한단다. 김원길 대표는 “지금까지 작두로 손질하는 곳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합덕지역은 당진에서 서울로 오가려면 거쳐야 하는 지역이었기에 크게 번성했다. 시장 역시 장날이면 사람들이 바글바…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려 2023년에 인구 17만 명을 돌파했다. 11년 만에 겨우…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를 빚어낸다. 가난한 형편의 맏이로 태어나 나동수 시인은 1952년, 합덕에서 3남2녀의 맏이로 태어났다. 그의 가정 형편은 그리 좋지 않았다. 중학교를 다니는 3년 내내 도시락을 싸간 적이 없을 정도로 가난했다. 도시락 대신 배를 채우기 위해 고구…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운영한다. 이 대표는 서산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당진으로 이사온 뒤 합덕중과 합덕제철고를 졸업했다. 이후 군대에서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그는 중사로 전역하면서 모아둔 자금을 바탕으로 어릴 적부터 꿈꿨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업 결정은 쉽지 않…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람들 속에서 인기를 얻는 것처럼 당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며 “지금은 추운 겨울에도 차가운 평양냉면을 찾으러 오시는 손님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어복쟁반 밀키트도 구상 중 한편 미당면옥에서는 밀키트도 구상하고 있다. 현재도 방앗간에서 짠 …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도 시내권이 아닌 송악읍에 법무사 사무실을 지난 2005년에 개소했고, 지금까지 활동해 왔다. 국민의힘이 본격적으로 공천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는 공천’을 하겠다고 하는데, 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장점이 있는가? 이어진 몇 번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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