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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행복 가득'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9.19 · 환경·안전 · 박초롱

    채운성결교회 명예장로로 추대된 김수일 씨“하나님 부르실 때까지 신앙이어 갈 것”

    …든 가정환경 속에서 장남으로 동생들을 키우며 성장해 온 그는 고난 또한 행복을 위한 하나의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는 “어린시절 먹던 밀가루 음식과 콩나물, 국수는 아직도 입안에 맛이 남아 있어 잘 먹지 않는다”며 “어려움을 생각하면 항상 나 …

  2.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봉축하는 연등 물결. 상서 광명은 우주에 가득하고, 자비의 구름은 온 국토를 감싸 하늘과 땅이 환희와 감사로 충만한 오늘.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작은 등불이라도 그 밝기는 태양과도 같다. 그 큰 밝음으로 중생의 무명을 씻어…

    당진시대
  3. 2010.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년사

    …서는 새싹의 힘찬 기운과 강인한 생명력을 확인했습니다.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을 기치로 민선 5기가 출범하였고, 태풍 곤파스 피해를 복구하면서 성숙한 군민의식과 무한한 저력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던 원정 농산물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

    당진시대
  4.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복나무는 자연 가습기

    이번 호에서 알아볼 식물은 집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해피트리’입니다. 행복나무, 부귀수(火通木, 학명:Heteropanax fragrans)라고도 불리는 해피트리는 중국과 미얀마, 대만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해피트리는 양지와 반양지를 좋아하고 관…

    당진시대
  5.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보인다. 처음 배에 올랐던 30년 전에 비하면 어종도, 수량도 눈에 띄게 줄었지만 땀 흘린 만…

  6.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참으로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살고 있더군요. 안타까운 것은 그들 모두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아들과 같은 아가들이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었고, 내 조카와 같은 아이들이 한참 뛰어놀고 공부해야 할 시기에…

  7. 2007.04.16 · 환경·안전 · 최운연

    [친환경 인증받은 ‘신선딸기농원’ ] 건강한 딸기를 키우는 남한숙·박병석 부부

    …부의 예상이다. 그래도 이들 부부는 빨갛게 익어가는 딸기만 보아도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건설업을 하던 박씨. 4년전 몸이 불편해 사업을 접고 딸기농사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생전 처음 농사를 짓기 시작한 박씨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와 딸기작목반에 …

  8. 2003.07.14 · 환경·안전 · 오숙현

    주인 찾아 돌아온 애완견 암콤이

    …주인의 마음을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지만 주인곁에 있는 것만 해도 행복해하는 암콤이의 얼굴에는 잔잔한 평온만이 가득 담겨 있었다.

  9. 2000.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은수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김은수 / 본지 편집위원, 바이더웨이 대표 ‘백제’에 사는 우리도 놀랄 광대한 이야기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새로 쓰는 '백제사' 이도학 지음 / 푸른역사 펴냄 / 23,000원 인류의 역사란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

  10.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고 하신다. 합덕에서 백리길이나 되는 태안에 자전거를 타고 가서 생산을 가득 받아다가 장터를 다니면서 좌판소매상에게 넘겼다고 하신다. 그때 당진 용연리에 사는 강월순이라는 15세의 처자에게 장가를 들었는데 부인도 합덕장에서 좌판을 놓고 생산장사를 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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