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축산사업과 김용배 팀장이 추천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열심히 살아왔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에 가족들은 김 팀장이 가정에 소홀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지만 그는 늘 가족들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일과 가정, 모두 완벽하고 싶음에도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안타깝단다. 김 팀장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행복 가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열심히 살아왔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에 가족들은 김 팀장이 가정에 소홀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지만 그는 늘 가족들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일과 가정, 모두 완벽하고 싶음에도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안타깝단다. 김 팀장은…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책을 인생의 교과서, 정치의 교과서로 삼아 여기까지 왔다. 또한 그동안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송노섭: 새정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국민들은 3당 체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정치 혁신을 꿈꿀 …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밝았습니다. 영리함을 상징하는 원숭이의 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넘쳐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당진시도 지속적으로 행복한 변화들을 주도하면서, 살고 싶은 당진을 구현하고 시민들의 삶에 여유와 넉…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강하다. 고향의 지역신문에 취업해서 즐겁게 직장생활하고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그들에겐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선배들의 이야기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 젊은이들의 지역탈출 욕망이 한국사회에…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완연한 5월이다. 계절의 여왕 혹은 가정의 달 등 수식어가 많이 붙는 만큼 5월은 많은 의미를 가진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날 부모님 손을 잡고 농심체험을 찾은 아이들이…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보고 있으면 참 보람 있다. 어느새 금쪽같은 손자도 생겼다.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 네 번째 사진은 2010년에 한국 BBS 당진지부에서 함께 칠갑산으로 가을 산행을 갔을 때의 모습이다. 내가 BBS에서 활동한 지는 15년이 됐다. 가정형편이 …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위한 심리학 교실 등을 포함해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까지 지역민들의 행복과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업무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신 소장이 상담 교육과 관련해 공부한 지는 올해로 만 16년이 됐다. 전화상담 자원봉사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신…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홍삼브랜드인 한삼인 매장과, 화장품·속옷 판매코너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식료품 코너도 설치됐다. 당진시의 다문화가정 비율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하나로마트와 무빙워크로 이어지는 아래층에 외국인을 위한 식자재코너가 위치해 있어 남녀노소,…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모든 구름이 걷히고,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추길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1997년 IMF시절 보다 혹독한…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위안부 때 기…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 고등학생 미혼모에게서 태어났다. 그리고 생후 6개월 만에 미국의 백인 가정에게 입양됐다. 양부모의 밑에서 행복하게 자랐지만, 친부모가 왜 자신을 버렸는지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결국, 카밀라는 한국의 고향에 방문해서 자신의 출생의 …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갔는데 요즘엔 통 못 갔네요” 요즘 큰 딸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며 행복해하는 그는 참 가정적이다. 이 전무는 “나이가 들면 가정에 잘 해야한다”며 “가정이 곧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돈구 전무는 1993년 당진신협에 입사해 올해로 20년…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청년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가정에는 희망과 행복의 빛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회가 바로 창조경제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자칭 ‘아이디어 작가’라는 사람을 만났다. 실제로 직업이 ‘아이디어 작가’이고 명함…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난 그는 몸이 성하기도 전에 아이들 뒷바라지와 담배농사와 소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다. “농사일뿐만 아니라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자식들이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하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제가 바깥에서 일하느라 아이들이 집안일을 …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행동, 근심, 슬픔, 고독, 고통, 눈물 등에 대한 경계의 글 이외에도 가정의 소중함, 시간의 중요성, 겸손의 미덕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짧은 단상들과 명언들이 모여있다. 엮은이는 동·서양 고전, 역사서, 문학, 명언, 신문,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 융합지구는 당진발전의 해법이 될 것입니다. 계사년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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