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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08년

41건 · '현대제철 공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선 4기 후반기 군정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 전반기 성과 후반기에 이어, 급증하는 사회문제 해결이 과제

    …나 내부적인 기회요인으로 당진시 승격으로 인한 대내외적 위상이 상승하고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1호기 완공에 따른 경제활성화, 합덕, 석문, 송산 제2산단 개발 및 기업의 입주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의 본격적인 개발과 당진항 …

  2.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사랑의 집수리 나서

    현대제철 직원들이 ‘사랑의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지난 2일 공장 인근 유곡리에 홀로 살고 있는 김동연(79) 할머니 집과 가곡리에 살고 있는 유흥준(73) 할아버지 집을 찾아 전기시설과 도배, 씽크대, 외벽도색, 화장실 보수 …

  3.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군수 취임2주년 인터뷰] “민주적인 의견수렴절차 중시하겠다”

    … 방지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공단개발이 완료되는 2010년부터는 개별 공장입주를 금지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당진이 산업물류도시로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경적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도시로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산업화와 공장…

  4. 2008.06.23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현대기아차 계열 물류회사 글로비스 산하 화물차 운전자들- “100만원 벌면 75만원이 기름값”

    … 강요해 왔다”고 말했다. 화물연대 조합원이기도 한 이수철(29)씨는 “현대제철이 한보를 인수할 당시 지역사회에서 반기는 이들도 있었겠지만 운수업자들은 현대산하 글로비스가 같이 오기 때문에 반기지 않았다”며 “현대가 지역사회에 생색내기식의 환원사업을 …

    당진시대
  5. 2008.06.16 · 산업·경제 · 최운연

    현대 송산산단 실시계획 승인

    현대제철㈜이 송악면 일원에 건설중인 송산일반산업단지 406만㎡에 대한 실시계획이 지난 5일 충청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됐다. 이번 실시계획은 지난 2월 25일 지정 고시된 산업단지에 대한 실시계획 승인사항으로 용도지역별로 공장용지가 330만㎡이며 공공용지…

  6.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작 교실을 비롯, 다양한 인문강좌를 준비중이다. 모내기지원에 바쁜 5월 현대제철, 일손돕기 지원 농번기에 현대제철 직원들의 손길도 바쁘다. 현대제철 직원들이 모내기가 시작된 인근마을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것. 모내기 지원에 나선 직원은 5월초부터 5월말…

    당진시대
  7. 2008.06.02 · 환경·안전 · 최운연

    “공장건설 완료전에 환경오염 측정 해놓아야”

    ▲ 현대제철 민관학 공동 환경감시단이 정기회의를 열고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현대제철(주)관련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2008년 1차 회의가 지난달 27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007년 9월 공무원 및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

  8.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③ 송산면 도문리 ‘능안’] 생태습지 조성되는 숨은 명당 ‘능안’

    …습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생태계보존협력금반환사업의 일환으로 현대제철에서 낸 세금의 일부를 다시 지역사회 환경보존사업에 이용하는 사업이다. “훼손만 않으면 누구나 와서 쉴 수 있어요” 덕수이씨연헌공파종회 이우용 회장 16대손 이관열 씨 나이…

  9.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명문대학의 당진캠퍼스도 현실로 만들어야한다. 수도권에서 허가내주지 않은 공장들을 자기그림 없이 무비판적으로 허가내줬지만 일자리 창출이나 소비증가에는 바랬던 기대만큼 기여하지 못했다. 이는 곧 인프라 없는 개발이 가져온 결과다. 학교인프라, 병원인프라,…

  10.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임성대 기호 7번 진보신당 - “무리한 시승격 대신 도시경쟁력부터 갖춰야”

    … 주민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한 후보의 의견은? 현대제철의 경우 전체 인력의 50% 정도가 비정규직이다. 이들을 포함해 지역 내 대기업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대부분 지역주민들로서 협력화, 즉 사내 하청을 통해 채용된다. 비정규직…

  11.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공약] 정덕구 기호2번 한나라당

    …활성화 - 복합영화관 건립 - 당진읍~당진항간 셔틀버스 운행 - 중흥리~현대제철 간 농어촌 도로 4차선 확포장 및 프리웨이 건설 - 전용축구장 건설 - 한진리 해안도로 개설 - 해운산업관련 종합타운 건설 - 국도 38호선(송산~대산간) 조기 완공 - …

  12. 2008.03.24 · 산업·경제 · 최운연

    (사)전국이통장현합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당진군, 간담회 가져 - “농촌공사와의 불협화음으로 공사지연, 농민 불편 가중”

    … 지원제도를 이장자녀 장학금지원제도로 바꿔 지원해 달라. - ①시곡리와 현대제철 이주단지에 종합병원이 들어온다. 그러나 의과전문대학을 유치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때문에 농어촌 의료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기능을 확대해 찾아가는 …

  13. 2008.02.25 · 산업·경제 · 최운연

    현대제철 송산일반산단 변경승인돼

    현대제철(주)이 건설 중인 송산지방산업단지의 변경승인신청이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지난 18일 충남도에서 최종 승인됐다. 현대제철은 송산산업단지의 규모를 당초 317만㎡에서 90만㎡ 증가된 407만㎡로 변경승인받았으며 주거용지 부분은 제외됐다. 당초…

    당진시대
  14.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의 건설로 인해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농성중인 성구미 포구 주민들이 ‘고로 제철소 건설만을 위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생존의 터전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현대제철과 엠코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성명서를 냈다. 지난 11일부터 송산…

  15. 2008.02.04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한나라당 공천을 노린다]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 “항만·농업문제 정부정책으로 풀 것”

    …다고 보고 있다. 당진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현대제철 등 당진의 제철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지만 산업의 편중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 당진의 미래는 항구에서 나온다. 당진항이 세계적인 물류항으로 성장하면 천안보다…

  16.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직원들 회식비 모아 장학금으로

    현대제철 당진공장 직원들이 회식비를 모아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B열연압연부에 근무하는 손일만 기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회식비와 성금을 모아 공장인근 유곡리 중·고생 3명에게 각 20만원씩, 60만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유곡리 최동진 노…

    당진시대
  17.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 우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현대제철을 비롯한 동부, 동국제강 등 전국최대의 철강 클러스터 도시로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첨단산업도시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을 바…

  18.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19. 2008.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정덕구 전 장관 현대제철 초청 방문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현대제철 박승하 사장의 초청으로 지난 11일 현대제철을 방문했다. 이날 정 전 장관의 현대제철 방문에 이종현 도의원을 비롯한 김홍장 도의원, 김명선 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들과 송산면 김봉균 번영회장, 송악면 김정환 개발위원…

  20.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고대1리, 제2의 태인동 되나?]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할 뿐이예요”

    송악면 고대1리 김순자씨 현대제철과 동부제강 사이에 끼어있는 송악면 고대1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이슈 속에서 미래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잠깐이나만 돌아보았다. 집의 대문을 나서면 현대제철 각종 공장의 굴뚝이 정면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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