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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홀로 사는'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순성농협 농주모, ‘농업인행복콜센터’ 독거노인 반찬 지원

    …몸어르신 농가에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 상담을 통해 이뤄졌다.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는 고령·취약·홀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말벗서비스, 생활 불편 해소, 긴급 출동…

  2.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어르신 건강 음료배달 사업 시작

    면천면(면장 구자건)이 한국야쿠르트와 손잡고,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위기 징후를 감지하는 ‘고독사 예방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5월 기준 면천면은 인구 3366명 중 65세 노인인구가 1573명으로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

  3.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아내와 연애하고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홀로 둔 10년 우제선 씨는 결혼 후 용인에 있는 자연농원(현 에버랜드)에 취직했다. 그때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근처에 땅을 사서 집을 지으려 했던 우 씨는 처남의 다급한 사정에…

  4.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당진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 “복지 사각지대 없는 그 날까지”

    … 못하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 예를 들어 당진시는 노인 인구가 많은데,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 많다. 살림이 궁핍하고 도움을 호소하지만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을 받을 수 없거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분야…

  5.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했을까. 잠시 지낼 곳도 없는 당진을 1시간이 걸려 경기도 화성에서부터 홀로 찾아왔을까. 일찍이 세상 떠난 남편 매일 술에 취해 살던 남편은 41세의 나이로 간암이라는 병명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할머니 말에 따르면 “남편은 연탄집게 하나도 남겨 놓지…

  6.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의 기업과 상생의 길

    …거를 두고 당진으로 출퇴근하거나, 가족은 외지에 생활하고 일터 당진에서 홀로 사는 인구도 적지 않다. 생활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뜻이다. 산자부의 잘못된 정책에 기인 된 문제이면 환경부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구호…

  7. 2024.05.0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사압연합회 국운융창 시민행복 연등회“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

    … 인연이 조화를 이루어야 비로소 한 송이 꽃이 피어날 수 있는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진정 자신의 행복을 바란다면 무엇보다 다른 이가 행복하도록 마음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며 “당진시의 발전과 시…

  8.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 70대 우선 확대 보급키로 “효돌아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자” 행정동에 사는 노홍순 어르신 댁의 꽃무니 소파 위에는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인형이 놓여 있다. 어르신은 내리는 비에 경로당 가길 포기하고 소파에 앉는다. 그리곤 인형을 무릎에 올려 주름진 …

  9.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5일 고대면에 사는 편금란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살고 있어 고향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은 마침 무거운 물건을 옮기고 있었는데, 기기 관리를 위해 방문한 박미숙 요원이 어르…

  10.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중식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경로식당 배식 봉사는 송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시작한 봉사라고. “치매 어르신 나만 기억해” 최근에는 치매에 걸린 홀로 사는 할머니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우두동에 살고 있는 …

  11.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동, 치매 할머니 돕기 위해 지역사회 나섰다

    치매에 걸린 홀로 사는 할머니를 돕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섰다. 우두동에 살고 있는 A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이 세상을 떠난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치매노인이다.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자녀와도 거의 연락이나 왕래가 없는 상황으로, 요양시설에 잠시 있었으나…

  12.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밖에 없었던 것은 허전함이 큰 이유였다. 아들의 부탁에 할머니는 손녀를 홀로 돌봤다.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손녀는 할머니 손에서 초등학교 5학년이 될 때까지 자랐다. 하지만 하루아침 아들이 손녀를 데리고 갔다.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떨어진 할머…

  13.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적십자 소식]

    …가 지난달 16일 송악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행복한 깔끔이 사업 일환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댁을 찾아 대대적인 대청소 봉사를 펼쳤다.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취약계층 기금 마련을 위한 열무김치 판매 사업을 펼쳤다. 지난달 17일 송정화 회장 비닐하…

  14.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상은 6월 말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면천면 송학리에 사는 93세의 임종태 씨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세상 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집집에 동네 사람들 이름도 다 알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척척 해냈다. …

  15. 2023.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노인복지관, 홀로 사는 남성 노인 위한 ‘심심(心心) 풀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회상 푸드아트테라피를 시작으로 남성 독거노인들을 위한 ‘심심(心心) 풀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총 사업비 1500만 원을 지원받아 이뤄진다. 심심풀이 사업은 지난…

  16.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사회(회장 정순민)가 우강면과 우강면주민자치회 협찬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는 저소득 남자 어르신 등 25명에게 전달했다.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당진시노인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중식 배식 봉사를 지난 14일 진행했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

  17. 2022.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응급벨 덕분에 엄마 목숨 구해 감사”

    … 사례가 전해졌다. 사건은 지난달 26일에 일어났다.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정모 씨의 딸 장모 씨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119구급대원이었다. 수화기 너머로 “어머니가 숨을 안 쉰다”는 말이 들려왔다. 급히 당진종합병원으로 오라는 말에 바로 병원을 가…

    당진시대
  18.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

  19.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보급 봉사

    당진남·여의용소방대(남성대장 조봉환, 여성대장 김태숙)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진행되는 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마을회관 등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보급하는 활동이다. 남성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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