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훼손 방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훼손 방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③ 송산면 도문리 ‘능안’] 생태습지 조성되는 숨은 명당 ‘능안’

    … 쉽지 않았지만 사유지가 아닌 종문의 땅인데다 수려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보다는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문중 어르신들의 생각으로 공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생태공원 안에는 다양한 수생식물과…

  2. 2007.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면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석문면민들의 궐기는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다

    … 여건은 개발에도 요지가 되어 아름다운 자연이 개발에 난도질되어 자연이 훼손되면서 고스란히 인간에게 화가되는 악순환을 맞게 된다. 가장 인간에게 친화적이고 어류가 살 수 있는 개펄에 호구지책을 위한 식량자급을 위해 대호방조제가 축조되었고 연이어 그처럼…

  3. 2001.12.10 · 환경·안전 · 유종준

    지역 문화재 관리 ‘허술’

    …오자 △본래 5층이었던 안국사지 석탑복원 중 없어진 옥개석 1개 정미에 방치 △본래 육모정이었던 면천 군자정을 팔모정으로 복원 △면천읍성 복원공사 공기 초과 및 마구잡이 복원 △면천읍성 앞 면천군지 돌비 기록 오기 등을 지적했다. 허술한 문화재 관리는…

    당진시대
  4. 2001.05.21 · 환경·안전 · 이명자

    철새보호구역에 개간허가 그후…

    …를 산주인에게 내줬었다. 백로와 해오라기 등 철새들이 날아오던 곳에 산림훼손을 동반하는 개간허가가 나간 것에 대해 주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히 문제제기를 했었다. “보호구역이라 하더라도 개발을 제한할 강제규정이 없어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

    당진시대
  5. 2001.05.21 · 환경·안전 · 이명자

    철새보호구역 대규모 토사채취로 몸살

    …쳐져 당진군, 과수원 조성목적 개간허가 내준 뒤 수년간 준공 안시킨 채 방치 보호구역 무분별한 훼손 조장해 백로, 왜가리 등이 날아와 조수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던 곳에 대규모 토사채취가 진행되고 있어 철새들의 서식환경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게다가 당…

  6.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망객산 훼손 위험수위 넘었다

    “망객산 훼손 위험수위 넘었다” 골프·운전면허 연습장 조성목적 산림훼손 잇달아 1만4천여평 훼손돼 비올 때마다 토사 흘러내려 민원도 신평지역의 명산으로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조성되어있는 망객산이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평면 금천리와 …

    당진시대
  7.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오로지 천재지변 탓인가”

    …년부터 군내 곳곳의 도로에 가스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진행된데다 산림훼손을 동반하는 송전탑 건설도 계속되고 있어 이로 인해 수해피해가 가중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당진~석문간 지방도 615호선을 따라 한전이 시행한 당진화력 공업용수관 매…

    당진시대
  8.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먼 일부 대기업들이 환경은 뒷전이듯 ‘노다지’ 캐내기에 급급한 업자들도 훼손된 산림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정미면 승산리 부엉배산. 부엉이가 많이 운다고 해 그렇게 이름 붙여진 이 산은 거의 80도 경사에 가까운 가파른 산으로 사람도 오르지 못…

    당진시대
  9.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단,한보화력 반대 현수막 철거관련

    …부비판, 지역이기주의등을 획책하는 내용의 현수막 게시를 신고,수리하거나 방치함으로써 민심을 이반시키고 지역갈등을 조장하는등 사회적 물의가 우려되므로 이런 현수막을 신고,수리하거나 무단방치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라’고 되어있다. 이에대해 석문공단,한보화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