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100대 통계] 산업·경제 당진지역 1인당 GRDP 6713만 원
…달러로, 현대제철 등에서 생산하는 철강금속 제품이 7억3005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광산물이 3억1285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화학공업 제품이 1억9157만 달러, 기계류가 1억4662만 달러, 전자전기 제품이 1억2333만 달러를 기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20 / 82쪽
2021.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달러로, 현대제철 등에서 생산하는 철강금속 제품이 7억3005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광산물이 3억1285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화학공업 제품이 1억9157만 달러, 기계류가 1억4662만 달러, 전자전기 제품이 1억2333만 달러를 기록…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를 꾸미고 가꾼다는 점이 중요하다.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법정 문화도시는 문화가 필요한 지자체에 문화를 통해 시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서는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생기자마자 시민들이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넘는 시간 동안 한 동네에서 이웃사촌으로 지내 온 곽두용 전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아들을 위해 이렇게 헌신하는 아버지는 요즘 세상에 없을 것”이라며 “아들에 대한 사랑이 변함이 없어 대단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들이 본받아야 할 …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한 달에 두 번 밀물과 썰물의 조차가 가장 큰 ‘한사리’에는 해루질을 하기 위해 당진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다. 신평어촌계에서는 마을어장에 수산자원을 늘리기 위해 매년 4000~5000만 원 상당의 바지락 종패 약 …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농산물을 조금씩 재배하며 농촌생활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성북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과 친해지고 봉사도 할 수 있어 좋다. 생각한 것보다 바쁘지만 즐겁다. 앞으로 새…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돌봄 체계 개선 필요성도 인지하고 있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분산된 아동정책의 통합이다.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부서별로 나뉘어 있다 보니 효율적 추진이 어렵다. 돌봄정책 역시…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대호지면 사성1리 주민으로 마을에 위치한 신원휄트에 근무하면서 10살 딸과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주중에는 회사에서 전기기술자로 근무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2500평 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난 9일 신평면여성청소년자치센터에서 열렸다.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사업 중 ‘수영장·도서관 건립해주세요’라는 사업에 따라 신평면 공공도서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연구용역이 진행됐다. 설명회에 앞서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에서는 신평면 …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 성구미포구가 대표적인 포구로 이름이 남았지만, 이전에는 가곡리와 동곡리 해안가 곳곳에 나루터가 존재했다. 옛 지명을 토대로 주민들의 …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멸 위기를 맞고 있다. 여전히 사람들은 서울로, 서울로 향한다. 텅 빈 마을을 보고 ‘골다공증 걸린 한국’이라는 한탄과 자조가 쏟아진다.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펴낸 <지방부활시대>는 지방소멸시대에 대한 역설이다. 지난 1일 진행한 화상 …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싶다. 또한 순간순간을 즐겁고 보람있게 사는 것의 내 희…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염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장 크다. 게다가 조그마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쓴 채 생활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발달 과정에서 영유아는 기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친구와 함…
2021.04.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가 형성된 것도 자원 중 하나다. 정책적인 자원으로는 지속가능발전, 마을만들기,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주민자치 등이 있다. 문화도시를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민·관 협치와 거버넌스 활성화다. 많은 거버넌스가 이뤄져야 한다. 시민…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소규모 학교를 특화해서 살려야 한다. 이를 위해 올해 당진에서 전교생이 가장 적은 초락초를 혁신학교로 지정하고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3년 안에 학생들이 찾아오는 학교로 거듭날 것이라 기대한다. 작은 학교의 모델의 되지 않을까 싶다…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통해 당진시 빈집 현황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14개 읍·면·동 중 가장 빈집이 많은 지역은 석문면으로 총 52곳의 빈집이 위치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송악읍 45곳, 합덕읍 44곳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노숙인들이 거주하거나 청소년들…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동고…
2021.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적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홍 의원은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는 양육에 대한 부담”이라며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가정과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부처별로 사업이 분산돼 지자체…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