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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7건
기간
1993—2026

517건 · '마음 잊지' · 최근 기사부터20 / 26쪽

  1.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놓고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도 ‘저 맘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그런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불의…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면회 전명자 회장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가 생긴지 이제 13년째다. 지난 1996년 적십사 회원이 된 이래 주변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펼쳐온 …

  3.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11주년 기념사] 장덕기 본지 대표이사

    …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진군민과 지역을 떠났어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뭉쳐 당진시대를 아끼고 후원하는 든든한 동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역신문이 안고 있는 환경을 탓할 수만은 없습니다. 당진시대는 여러분의 격려와 후원에 보답하고자 더…

    당진시대
  4. 2004.11.29 · 정책·행정 · 장덕기

    [대표이사 칼럼] 독자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는 당진시대가 되겠습니다

    …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진군민과 지역을 떠났어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뭉쳐 당진시대를 아끼고 후원하는 든든한 동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역신문이 안고 있는 환경을 탓할 수만은 없습니다. 당진시대는 여러분의 격려와 후원에 보답하고자 더…

    당진시대
  5.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면서 가벼우면서도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소개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됐다. 먼저 당진사람에 대한 소개이기에 당진에 연고가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찾아보았다. 정치인, 연예인, 공직자, 예술가, 스포츠선수들 중 당진 출신 스타들이 떠올랐…

  6.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금융소식]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재해사고 대비 하세요”

    …지서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걱정이 돼요. 혹시 고지서 때문에 우체국이 마음에서 멀어지지는 않을지...” 박근신 국장은 이메일 등이 보편화되며 편지를 이용하는 인구가 줄어들면서 우체국도 역할이 바뀌고 있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 올…

  7.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신설상가-화진화장품] 꿈을 실천하기 위해 선택한 장소 ‘당진’

    …진과 인연이 닿을 때마다 당진이 가깝고 아름답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런 마음들이 쌓여 꿈을 실천할 장소로 이곳 당진을 선택할 수 있었다고 오픈 동기를 설명했다. 아이들에게 일하는 엄마로서 본보기와 꿈이 되고 싶다는 김씨는 많은 분들이 화진과 함께 일했…

  8.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 주시는 서금구 학장님께 특히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넣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본격적인 활동 시작 윤석준씨를 비롯한 멤버들은 처음에는 서로 박자도 잘 맞추지 못할 정도로 초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이들은 주로…

  9.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라이온스에 대한 고마움, 봉사로 갚을 터”

    … 맡게 된 임동식(52) 회장은 어린시절 라이온스의 도움을 받았고 이를 잊지 못해 라이온스클럽에 발을 디뎠다고 한다. 순성면에 위치한 우신피그먼트란 회사에서 작업복 차림의 임 회장을 만날 수 있었다. 라이온스 활동 중에 보람된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

  10.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노란 ‘수채화 속’을 달리다 - 당진해변 유채꽃 마라톤 대회 - 김항룡 기자

    …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결승점에서 이들이 나타나기만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마음속으로 무사히 완주하기를 기도했다. 기다려도 아버지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자 잠시 앉아 보기도 하고 제풀에 지쳤는지 아이들은 엄마 품에서 잠들기도 했다. 또 어떤 가족은 조금이라…

  11.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기억에 남는 스승의 날 선물

    …도 스승의 날이 되면 각 가정에서 귀한 쌀을 거둬 떡을 해서 가져오고, 마음이 담긴 편지를 쓰는 것이 최고의 스승의 날 선물이었다”며 “요즘은 형식과 물질에 치우친 경향이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합덕여고 전경섭 교감도 반 아이들이 엽서에 감사의 글…

    당진시대
  12.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수를 주의할 때. 소: 봄풀이 눈속을 헤치고 나온듯한 운세라서 철석같은 마음으로 이겨나가보면 처음에는 비록 곤고했을지라도 나중에는 반드시 소원을 이를 수니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 :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6·1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

    당진시대
  13.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 봄바람에 실려온 가랑비에 풀빛이 푸르를 운세.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나 다소간의 애로는 있을 운세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일 애정문제…

    당진시대
  14.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지나간 1년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좀더 나은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하게 소망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게, 공부 잘 하게, 좋은 사람 만나게, 가정이 화목하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아마…

  15.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고 김명희 교사가 추천하는 새로운 인생, 2막을 안내하는 책

    …군의 종소리와 즐거운 캐롤송이 울려 퍼지고 있는 연말이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새해에 세운 계획에 대한 못 다 이룬 아쉬움과 애타는 갈망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할 뿐. 풍요로운 결실 뒤에 오는 느긋한 평화를 누릴 수 없는 각박한 현실에 많은 사람들…

  16.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아이들과 호흡하고, 함께 뛰고, 감동하던 시간들을 잊지 못한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서 정이나 순수한 마음보다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성향을 느껴 안타깝다는 송 교사는 얼마 전 태안시에서 있었던 교육 안정화 대토론회에서 광주교육대 …

  17. 2003.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몸과 마음의 편안을 얻을 수. 분수를 지켜 나가면서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좋은 일이 많을 수. 분수를 지켜 남의 꾀임에 빠져들지 말라. 각별한 조심이 요구되는 수. 운세예보:29일 재물얻으나 사기 주의. 30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1일 애정문…

    당진시대
  18.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에 중단이 없는 저력을 과시해 보면 대성이 기약되는 미래지향적인 운세나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할 수. 운세예보 : 22일 신액, 실물 주의. 23일·24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2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당진시대
  19.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간을 십년쯤 전으로 돌리고 싶은 생각을 하곤 한다. 세번째 사진은 평생 잊지 못할 나의 결혼사진. 친구들과 동생들, 그리고 자랑스런 내 남편이다. 친정어머니께 잘 해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이날 많이도 울었던 것이 기억난다. 네번째 사진은 5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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