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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4건
연도
2011년

414건 · '아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0 / 21쪽

  1.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 당진의 카페, 제대로 즐기자!

    …나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동그란 모양의 빵인 ‘번’과 ‘커피’, ‘아이스크림’이 주메뉴다. 특히 로티맘의 스무디는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가 풍부해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가 좋다. 3. 아미띠에 : 목재와 샹들리에, 주인이 직접 그린 유화 작품들로 …

    당진시대
  2.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커피 한잔 하실래요?”

    …까지. 과거를 살펴볼 때 커피는 ‘음료’를 넘어 문화적 감성을 대변하는 아이콘 중 하나였다. 그만큼 커피를 즐기는 연령 폭도 넓다. 당진에 자리한 카페를 드나드는 고객층만 봐도 알 수 있다. 당진의 카페 운영자들은 고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당진시대
  3.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외식하면 먹는 음식이 짜장면이었다. 도시락에 계란부침을 넣어오는 부잣집 아이들이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제는 그 귀했던 고기를 실컷먹는 세상이 되었지만, 대신 그 대가를 혹독히 치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마이클 폴란 교수는 <잡식동물의 딜레마>…

    당진시대
  4.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상록묵향회] 묵 향기 나는 사람들의 모임

    …양한 지역민들이 함께 하고 있다. 홍락표 회장은 “어릴 적 집에서 마을 아이들이 모여 글방을 열고 글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붓글씨에 대해 늘 관심을 갖고 있었다”며 “취미 삼아서 시작했는데 마음도 편안해지고 수양이 절로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5. 2011.01.2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순성농협, 순성중 학습지원

    …자에 감사하다”며 “교사들과 순성중을 졸업한 선배들이 직접 지도에 나서 아이들도 더욱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선 조합장은 “농촌지역에서는 학원을 다니기도 어렵고 공부를 보충할 여력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지난해 여름 고려…

  6.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공연에 나선 마중물은 핸드벨 공연을 실시했으며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이들이 멜로디언 및 바이올린 연주, 태권도 시범 등의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권영나 단장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단원들의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봉사활동을 벌일 수 있어 어르신들이 더…

    당진시대
  7. 2011.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외식 | 김종록, 공금선 부부]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외식 즐기세요”

    …유리로 만들어 탁 트인 느낌의 식사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손님들이 아이들로 인해 식사를 방해받지 않도록 아이들만의 놀이공간을 마련해 손님들의 식사가 보다 편안하게 이뤄 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주말을 이용해 족구동호인들이 찾아와 족구를 할 수 있…

  8.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 있단다. 동행한 정정희 사회복지사의 말에 의하면 늘 웃는 모습이 때론 아이처럼 순수하다던 전 씨는 그간의 어려운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결국 눈물을 떨꿨다. “방에만 계속 있느니 답답해 죽겠어요...” 전씨가 다리로 팔을 밀어올려 뺨을 타고 흐르는 눈…

  9.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 선택 ⑴ - ‘우리 아이 방학 어떻게 보낼까?’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났다. 아이들에게는 특별히 하는 것도 없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 짧고 아쉽기만한 방학이지만 엄마들의 사정은 다르다.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

    당진시대
  10.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11. 2011.01.17 · 인물·동정 · 우현선

    “방학 중에도 공부하는 습관은 꾸준히”

    “내 아이 뒤쳐질까 걱정하는 게 솔직한 엄마 마음” 양경미 주부의 작은 아들은 2주간은 방학 중에도 아침 8시에 일어나 학교로 배드민턴을 배우러 간다. 한 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하고 돌아 온 뒤에는 휴식을 취하고 오후에 형과 함께 수학을 배우러 학원에…

  12.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친척집 방문으로 여행경비 줄이고 체험학습도 “아이들이 방학에는 빡빡했던 틀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대신 허비하는 휴가가 아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권영나 주부는 방학동안 자녀들이 학교생활…

  13.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실내의 제한된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일주일에 하루 이틀정도 야외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해서 신체 조절력과 집중력을 길러줘야 한다.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부모와 자녀간의 1대1 같이하는…

    당진시대
  14.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계장 박종만 씨가 추천하는 새해, 직장 동료에게 권하고픈 책

    …은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갑니다. 의사는 환자를 열심히 진료하고 교사는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고요. 경찰은 의사가 진료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교사가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칠 수 있도록 이들을 지켜주는 사람이죠. 공익을 위해 일하다보니 그만큼 경찰에게…

  15.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 있단다. 동행한 정정희 사회복지사의 말에 의하면 늘 웃는 모습이 때론 아이처럼 순수하다던 전 씨는 그간의 어려운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결국 눈물을 떨꿨다. “방에만 계속 있느니 답답해 죽겠어요...” 전씨가 다리로 팔을 밀어올려 뺨을 타고 흐르는 눈…

  16.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한 겨울에도 난방 못해, 작은 아이는 성장부진 당진읍 읍내리 옥탑방에 살고 있는 손미영(가명)씨 가족은 지난 200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의 피해 가정이다. 7년 전 재혼한 남편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손씨가 가게에서…

  17.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1) - 북부행복나눔센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 난 두 딸 모두 언어장애를 갖고 있었으며 학교도 다니지 않고 있었다. 아이 엄마는 시부모와의 갈등으로 정서적 스트레스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문맹으로 양육기술도 부족해 보이는 실정이었다. 현장에서 대상자가 처한 상황을 파악하고 센터로 돌아온 사회…

  1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안 복지사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임에도 방치된 모습을 지켜 볼 때가 가장 마음이 아프다”며 “그런 아이들을 만나 도움을 줄 수 있을 때마다 더 열심히 뛰어야 겠다고 다짐한다”고 말했다.

  19.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대단한 분이었다. 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의 박봉으로는 1남 4녀나 되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어려워 약한 몸으로 보따리 장사를 하시기도 했다고 한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어머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다”며 “몸이 약하셨던 어머니를 직접 챙기고 두 분이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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