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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6건
기간
1993—2026

766건 · '올해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20 / 39쪽

  1. 2014.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대로 된 위원회가 필요하다

    올해 개정된 지방재정법에 의해 내년부터는 법령에 명시적 근거가 있는 경우 외에는 보조금을 운영비로 교부할 수 없게 됐다. 부정 교부자는 최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가능하도록 했으며 각종 보조금의 총액한도제가 실시되고, 지방…

    당진시대
  2.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 정성을 더해 더없이 마음이 풍요로운 추석이 된다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올해 추석은 38년 만에 가장 철 이른 추석이라고 합니다. 가뜩이나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졌음에도 철 이른 추석은 각종 제수용품 가격을 오르게 해 시민들의 걱정을 더하고 …

    당진시대
  3. 2014.08.22 · 산업·경제 · 김창연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가다 2] - 서울시 “공공정보 시민이 비즈니스에 활용”

    … 서울시는 스마트시티로써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서울시는 아울러 올해까지 각종 증명서 발급과 지방세 납부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로 나뉜 교육, 체육시설, 문화관광, 진료 등 3만여개의 공…

  4.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주민 환경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한기우 농정과장 천장개폐시설이 올해 30여 농가에 추진됐는데 농산물 생육을 촉진하는 등 반응이 무척 좋다.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지만 농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5.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매우 안타깝게도 올해 상반기에는 세월호 침몰사고,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장성 요양원 화재 등 국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려야만 했던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고원인 규명 작업…

    당진시대
  6. 2014.07.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사무국장,안전자치행정국장 인터뷰

    … 펼칠 때 시민들의 공무원들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공무원 스스로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1979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한 홍사홍 국장은 올해로 36년차 공무원이다. 지난 6월까지는 기획예산담당관을 맡아 당진시의 살림살이를 운영…

  7. 2014.07.11 · 문화·교육 · 김창연

    태권도인 육성에 열정 바친 박영래 송악고등학교 교사태권도 가르치며 살아온 32년

    …덧 송악고 태권도부의 전통으로 자리 잡게 됐다. 박 교사는 “졸업생들이 스스로 나서서 모교 태권도부를 위해 자신의 시간을 들여 지도자 역할을 수행해 기쁘다”며 “고교 태권도부에서 접할 수 없는 대학 태권도 교육을 학생들이 접할 수 있어 수준 높은 지도…

  8.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축제의 중심이 되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고 즐기는 당진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틴즈페스티벌(Teen's Festival)이 올해 첫 개막을 알렸다. 지난 7일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어울림한마당은 개막식과 함께 체험마당과 활동마당이 진행됐다. 체험마당에는 걱정인형, …

  9. 2014.05.0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주민자치, 풀뿌리 민주주의의 완성”

    …의의 완성은 주민자치를 통해 이뤄진다고 생각해요. 지역의 현안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하도록 협의하고 중지를 모으는 중심 기구가 주민자치위원회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로 13년 째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 당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만큼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

  10.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 송악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바리스타 교육과 지끈공예, POP손글씨 교실 등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젊은 유입인구 비중이 많은 가운데 주민자치센터의 이러한 문화프로그램은 젊은층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이…

  11.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기자단이 현장을 뛴다

    …학생을 대상으로 14명의 제2기 청소년기자단을 꾸렸다. 청소년 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당진시의 각종 행사를 비롯해 여러 분야를 발로 뛰어 직접 취재할 예정이며 매월 한차례 기자학교를 통해 취재 계획과 기사 교정 등을 배우게 된다. 청소년 기자들이 직…

  12.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올해부터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자치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

  13.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능동적인 참여하는 주민자치”

    …무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철환 시장은 “자치는 공동체이기에 우리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야 한다”며 “서로 나누고 배려해주는 자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 지역사회의 주인이 되어 지역자치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

    당진시대
  14.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쏟아 부었지만 실제로는 예산만 낭비하고 하천수질이 오히려 악화된 사실이 올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약속 지키지 않은 주민설명회 개최 또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제대로 된 주민설명회를 거치지 않았다. 2011년 3월22일 토론회 당시 당진시의 담당…

  15.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다. 당진참여연대 등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감사’하기 위한 시민모니터링단을 발족하고 4일 간의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시의원과 피감기관에 대한 모니터를 실시했다. 그리고 지난 11일, 이들은 모니터링 평…

  16.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톡톡 튀는 창의력으로 대회 1·2·3등 차지

    …아에서 시작된 교육법을 2008년부터 도입했다. 이 교육방법은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다양한 경험과 다각적 시선에서의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원아들에게 “블록을 높이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질문…

  17. 2013.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스스로 만드는 Teen's Festival

    … 지난달 23일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과 함께 김장체험을 끝으로하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에 진행된 폐막식에서는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문화존에서 판매한 팝콘, 와플, 팥빙수 등의 수익금과 한국 BBS연맹 당진지부의 후원금으로 김장체험 …

  18.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절이 기대되는 곳이다. 아니 매 순간 , 하루하루가 새롭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무심한 듯 자라나는 풀과 꽃과 나무들은 절묘하게도 있…

  19.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추락사가 발생하면서 올해 당진에서는 총 7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자 방지대책 및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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