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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1건
연도
2008년

441건 · '우리 것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0 / 23쪽

  1.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께서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

    당진시대
  2.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 직장인]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 조재희 씨 - “주는 만큼 돌아오더라구요”

    …마음에 새겼다. 면천면 자개리가 고향인 조씨는 “한때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쑥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때마다 조씨의 부모님은 ‘우리 아들, 대견하다’는 말로 격려를 대신했다. 목원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한 조씨는 입사하기 전 중국에서 2년 동안…

  3. 2008.02.25 · 환경·안전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③ 도시·개발분야] “친환경성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를”

    …다. 현재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의 문제점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이 ‘지구단위의 단기성 개발’이라는 게 이 의장의 생각이다. 큰 틀이 잡히기도 전에 수청지구, 대덕지구 등 지구단위로 도심개발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는 애당초 도…

  4. 2008.02.2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 면천사랑봉사회 - 지역주민 위해 재탄생한 봉사모임

    …역주민들이 충분히 후원금을 모아 재단에 기부해도 정작 지역으로 돌아오는 것이 그에 미치지 못하자 국제봉사단체보다는 지역주민들의 정서에 맞는 봉사단체를 창립하자는 의견이 모아지기 시작했다. 결국 창립한 지 1년만에 면천사랑봉사회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

  5.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모두가 불편함 없는 당진을 위해

    우리 집엔 네 살짜리 꼬마가 있다. 가끔 유모차에 태워 읍내를 다니는데 집에서 시장에라도 갈 것 같으면 만만찮은 장애물들을 만나게 된다.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도 자전거와 차량들이 막고 있어 계단으로 유모차를 안고 다녀야 하며 횡단보도를 통행하기 위해…

    당진시대
  6.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 아름다운 죽음 (Well Dying)

    …다. 지구 초창기에는 인간이 평균 800세~900세를 살았다고 전해지는 것이다.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보면 조선 27대 왕의 평균수명은 40세였고 백성들도 평균 30~40세를 살았다. 한국 근대 100년의 수명을 보면 평균 60세를 살아왔다. 최근…

    당진시대
  7.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마늘 먹은 오리가 두명의 요리사와 만나면?

    …씨 “왜 ‘마늘오리’냐구요? 오리가 마늘을 먹어요. 오리는 마늘을 먹고 우리는 그 마늘 먹은 오리를 먹는 거죠.” 당진읍 채운리 충남방송국 옆에 지난 달 ‘마늘오리’ 음식점이 오픈했다. 호텔조리과를 전공한 홍순범(34) 대표는 강남에 있는 호텔 조리사…

  8. 2008.02.25 · 정책·행정 · 김기연

    통합민주당 일부 당원들, 자유선진당 입당

    … 의견을 모으고 그 견제세력이 될 자유선진당으로의 입당을 결심했다”며 “우리는 새롭게 출범하는 자유선진당에 힘을 보태고 18대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견 일문일답 탈당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 총선을 앞두고 800여명의 당원 …

    당진시대
  9. 2008.02.25 · 정책·행정 · 최운연

    [통합민주당 인터뷰] 김홍장도의원 | 김은수 정책국장

    …이 어려울 때일수록 결속을 다지고 뜻을 모아야 하는데 아쉽다. 정치라는 것이 정당이념과 신념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지만 개인적인 선택과 지지에 대해서도 존중한다. 대선에서 국민지지를 받지 못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더욱이 총선 후보도 못내고 있는 상…

  10.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2]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치자

    …, 그것도 아니라면 소방서가 출동했을 당시 제대로 진압만 되었어도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도는 것은 왜일까? 지난 일에 대한 가정이 어리석은 일인 줄 알지만 숭례문이 갖고 있던 상징성이 너무도 크고 우…

    당진시대
  11. 2008.02.18 · 정책·행정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②] 당진항을 세계적인 미항(美港)으로

    “항만은 우리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결정적인 키워드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는 당진항의 진로를 판가름할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최근 출범한 당진항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이홍근. 당발협)의 이병성(56) 상임부위원장은 현재 개발초기단계에 있는 당진항이…

  12.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교육은 교육청에 맞기고 교육정책과 학력신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유재임 사무처장은 “군산지역 시민단체도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자체에서 공교육을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하고 학생들을 위해 지자…

  13.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인터뷰]

    …나라당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타후보에 비해 늦게 공천경쟁에 들어간 것이 다소 부담스럽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다. ▲출마동기는 무엇인가? 오래전부터 지역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꿈을 품고 있었다. 특히 지난 제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 행정…

  14.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잘 ‘들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우리는 평생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벗어날 수 없으며 인간관계 능력은 성공으로 가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자질이다. 그러나 인간관계라는 것은 복잡미묘하고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가는 것만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없는 것같다. 항상 …

    당진시대
  15. 2008.0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운동선수와 국회의원의 연봉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 전 당진부군수

    …들에게는 4년 동안 열심히 하든 못하든 관계없이 똑같은 몸값을 받는다. 우리 국민들은 의원 한명과 딸린 식솔들에까지 과연 얼마만큼의 연봉을 지불하고 있을까? 일단 금 뺏지를 달아주면 의원 한사람에게는 억대의 세비를 아낌없이 주고 있고 그에 딸린 보좌진…

    당진시대
  16.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지내던 할머니를 고소해 그동안 할머니한테 써온 돈을 모두 받아내고 싶은 것이었다. 칠십대 중반의 그 노인은 아내와 사별을 했고 3년 전에 노인대학에서 할머니를 만나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할아버지 혼자 사는 아파트에…

    당진시대
  17. 2008.0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정치개혁, 유권자의 손으로 이뤄내야 한다

    …정치까지 모두 한나라당에 장악되어 견제와 균형을 상실하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반대로 이명박 정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 강조되는 표심이 이번 총선에서 나타난다면 대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등의 야당후보들이 대거 국회로 진출하는 결과도 예상할 수 있을 …

    당진시대
  18.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에 당진재래시장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걱정하시며 함께 상의하자고 찾아오신 것이 나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때는 군사 정권 시절, 주민들은 자신들의 목소리조차 제대로 낼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당진지역사회를 위해서라면 궂은 일도 마다하지…

    당진시대
  19.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2월의 새농민상 수상자 | 아삽야콘농원 박노천·이명옥 부부] “야콘 재배, 가능성 충분한 도전이죠”

    …1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상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박노천 부부는 우리 사회에 다소 생소한 작물인 ‘야콘’ 재배에 도전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됐다. 처음 야콘 재배에 나섰을 때 국내에 야콘을 재배하는 농가가 적어 시행착오…

  20. 2008.02.18 · 인물·동정 · 김기연

    쌀전업농연합회장에 남우용씨

    …대) △감사:최태호, 박상무 인터뷰 | 한국쌀전업농연합회 남우용 회장 “우리는 농촌을 지켜야 합니다” “당진군의 쌀전업농 연합회원들은 군내에 1500여명 가량입니다. 당진군내 어느 농민단체 못지 않게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쌀전업농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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