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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5건
기간
1993—2026

935건 · '아이들 좋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1 / 47쪽

  1.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 교육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할 수 있게 꾸며진 놀이터 등 외관부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게 구성된 드림키즈 어린이집이 순성면 갈산리에 지난달 26일 개원했다. 16년 만에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는 김현정 원장은 대전에서 가정 어린이집을 …

  2.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소년체육대회 테니스 준우승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석문초 백영호 행정실장은 “코치없이 치른 대회라 아이들이 힘들었을텐데도 좋은 성적을 거둬 고맙다”고 말했다. ■선수명단: 김동주, 김인수, 문기욱, 문기환

  3.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기 학생은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큰 고민 없이 여기에 지원했다. ‘모범생’ 최홍기 커피에 대한 애정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했던 홍기 학생은 바리스타 반에서도 ‘모범생’이었다. 그는 “바…

    당진시대
  4.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신설상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 쑥쑥

    …원장은 “단순한 블록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끌어주는 좋은 교구”라고 말했다. 이어 “4세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노인 치매예방에도 도움돼 어른들에게도 인기”라고 말했다. 누리영재교육원은 주로 유치원이…

  5.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를 통해 정보도 공유하고, 아이들 교육 얘기도 하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엄 실장은 평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깊어 그에 관련한 것이나 철학에 관련된 책을 자주 읽는다. 그는 “책도 편식하지 말아야 …

  6.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험생들에게 희망을

    …희비가 엇갈리는 풍경이 여기저기에서 눈에 들어온다. 합격·불합격을 떠나 아이들은 지금도 성장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야 하기에 이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는 지속되어야 한다. 그들은 변화와 발전을 계속하기에 눈앞에 나타난 결과만 가지고 편견을 가져서는…

    당진시대
  7.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고 같이 토론하는 것이 행복하단다. 거듭된 제자자랑에 ‘제자바보’라고 해도 과언…

  8.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는지 을미년을 맞이하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의 몸은 키도 크고 체격도 좋고 건강해 보인다. 하지만 어떠한가? 많은 아이들의 몸이 허약해져가고 있다. 손은 부모님이 대신 해주고 발은 유모차 또는 자동차가 대신 해준다. …

    당진시대
  9.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 유치해 지금까지 관리를 이어 왔다. 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나와 지역을 돌아보며 그동안 잊혀졌던 추억들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웃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 이었다. 첫 번째 사진은 송산새마을유…

  10.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생님이 권유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모르는 것들이 많다”며 “사서 봉사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 말고도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볼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은 …

  11.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뿌리 깊은 가정을 만들 33명의 아버지들

    …고, 재밌게 살아가자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조성범 수료자 “좋은 아버지를 기다려준 가족에게 감사” 조성범 씨는 속회 인도자의 권유로 아버지학교를 등록하게 됐다. 직업이 교사인만큼 아이들을 엄하게 키우고 ‘그만해’, ‘하지마라’ 등의 지시적…

  12.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뚝딱 뚝딱! 손재주 좋은 남매

    …했으며 수상작은 서천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지난달 9일까지 전시됐다. 아이들은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처음엔 글루건에 손을 데이기도 하고, 생각만큼 진행되지 않는 작업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무사히 2주만에 작품을 완성했다. 하지만 만들기 부문…

  1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필리핀 고아원 평화의 집 아이들 20명과 교사 7명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주)가곡환경(대표이사 김광운)과 당진시대(대표이사 이병성)가 주관한 이번 당진 초청은 아이들에게 한국 방문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고…

  14. 2014.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린이집 김부영 원장은“기사 하나에 힘 얻어”

    …것이 교육”이기에 당진어린이집 원장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한 그는 “무엇보다 교육은 학교만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부를 더 시키기 보다 ‘인성 교육’이 가장 우선시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15.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 것 보다 다같이 잘 하는 것이 더 좋다”며 “반 평균도 함께 올라가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좋아하는 인희 학생이지만,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논술시험과 자기소개서 작성을 대비해 이전보다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다. 책…

  16.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그는 단순히 책을 읽어만 주는 것이 …

  17.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이 됐으면 해요.” 이재춘(원당동·35), 박인주(7), 김지호(4)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 “심훈상록문화제에 처음 참여 했어요.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있어서 자녀들이 즐거워해 저도 기쁩니다. 아이들이 체험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

  18.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은 한 때는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19.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 더 자주 읽게 되요. 책갈피로 사용했던 돈은 쉽게 써지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데, 이런 다양한 방법들로 책과 가까워지게 하고 싶어요.” 책은 처한 상황, 생활의 경험에 따라 읽는 이들 각각에게 다른 느낌을 준다. 최 강사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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