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빠진 마을의 최고봉 ‘피농가루’산을 지켜내기 위한 영국 웨일즈 지방 마을주민들의 분투를 그리고 있다. 측량결과 피농가루가 지도에 등장하지 못하게 되자 상심한 마을 주민들은 고육지책으로 피농가루의 높이를 높이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은 측량을 끝내고 떠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4건 · '주민들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30쪽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빠진 마을의 최고봉 ‘피농가루’산을 지켜내기 위한 영국 웨일즈 지방 마을주민들의 분투를 그리고 있다. 측량결과 피농가루가 지도에 등장하지 못하게 되자 상심한 마을 주민들은 고육지책으로 피농가루의 높이를 높이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은 측량을 끝내고 떠나…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사, 성신양회(주) 사업비 23억 중 20억 부담 지역환경단체 “건물 하나 받고 건축허가 내준 것 아닌가” 당진군 종합운동장 부근에 건립된 당진트레이닝센터가 사실은 고로슬래그 가공업체인 영진공사가 당진군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30일 준…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 “밤잠 설치고, 병원 신세까지” 마을에 공장지대 소음기준 적용돼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각종 공해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우르르 쾅쾅’하고 천둥소리가 밤새 나는 통에 잠을 잘 수가 없어…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마을에 공장지대 소음기준 적용해 주민들 반발 마을 옆 슬러그 처리장 조성 이전 요구도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구호활동이 가능하다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급식차량의 덕이다. 김경남 재난안전분과장의 말에 따르면 40분이면 …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공동체 분열 우려 대규모 전원마을 조성사업으로 인해 아미산 자락 야산 하나가 통째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이로 인해 아미산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소쩍새 등을 비롯한 동식물과 사업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상수리나무, 소나무 등 총 3천여…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한다. 그중 향나무는 단 두그루. 합덕읍 창정리에 위치한 향나무가 그중 하나다. 약 130여년의 수령으로 추정되는 이 향나무는 창정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마을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이 향나무는 특이하게도 쌍간의 형태를 띄고 있어 마치 두그루의 …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점에 대해 분개함을 느낀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산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됐다. 대책위는 “현재도 당진군 전체에는 11개 노선에 502개의 송전철탑이 세워져 있으며 총 연장이 166.63㎞에 …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 당진군은 송악도시개발지구 추진과정에서 사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군이 특혜나 법적문제가 없다며 해명자료를 만들어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송악지구 토지주들은 군이 해명한 항목마다 반박자료를 만들어 반박했다. 송악…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 주민의견 불일치 분구 유보 고대면 소재지인 용두리가 분구를 놓고 마을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자 본지에 보도된 분구를 찬성하는 주민들의 일부 주장에 대해 이장 김모씨가 반론을 제기했다. 김씨는 분구를 주장하는 한 주민이 “이…
2009.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위해 문제제기하는 것”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권을 둘러싼 당진읍 우두1리 주민들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일시경작권 배분으로 시작된 갈등은 부녀회의 일시경작 수익금을 비롯한 예산 운영의 불투명 논란으로 이어져 농지의 볏짚 외부 반출 문제까지 거론되고 …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심히 일한 보람을 알아주듯 전국1위 기관표창을 받은 것도 뜻 깊은 일중 하나였다. 첫번째 사진은 새마을지회장 이, 취임식 기념으로 찍은 것이다. 지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것은 새마을지회 사무실을 독립한 것이다. 본래는 군청 내 한 켠에 새마…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이때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함께 성명서를 발표해 정국을 바로 잡는데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려고 노력했습니다.” 손 회장은 혼란스럽고 혼탁한 시대를 살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군수선거에 출마했던 것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고향에 내려와…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써준 덕분에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다”며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단체들과 달리 새마을은 주민들이 뽑아주는 마을의 대표자 중 하나예요. 그만큼 일선 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들 모두…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도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태안에 있을 때도 소소하게나마 공사현장의 주민들이나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곤 했어요. 하지만 작년에는 경기도 안 좋고 해서 엄두를 못 냈었죠. 솔직히 처음에 오 대표님 얘기를 듣고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하나…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토끼, 염소 요리 전문 순성면의 명소 중 한 곳인 구절약수터 앞에는 지역주민들과 미식가들을 위한 사랑방이 하나 있다. 약수터 바로 앞에 위치한 구절가든이 그곳으로 문희자(57) 대표는 이곳에서 10년 넘게 구절가든을 운영해오고 있다. “구절가든을 한 …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활발이 진행되고 있던 당시 이들은 지역내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 합리적인 지역발전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아래 창립되었다. 이전에 1972년부터 30년 가까이 이어져온 석문면 번영회를 전신으로 새롭게 조직, 확대·창립된 개발위원회가 …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무의탁 노인 도시락 돌리기 사업이 그중 하나였고 무료 경노식당을 운영했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 였지.” “소외된 노인들에 대한 관심 필요” 서 학장은 군의 복지정책을 언급하며 노인에 대해 좀 더 세세한 부분을 신경 써주면…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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