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5건
기간
1993—2026

535건 · '현대제철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21 / 27쪽

  1. 2009.07.13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항발전위원회 선진지 견학] 포스코와 포항항, 영일만 신항을 둘러보니 “기업과 환경이 공생하는 개발”

    … 중으로 원료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한다. 당진항운노조 김봉균 위원장은 “현대제철은 녹지가 몰려 있고 공단만 조성돼 있어 황량하다”라며 “굴뚝에서 나는 연기만이 공해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도 공해주범으로 살수시설을 철저히 해 미세먼지를 잡으려는…

  2. 2009.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친환경 경제도시 건설의지 ‘불변’

    … ‘S’사와 서부두에 입주예정인 ‘Y’사 ‘D’사와 관련하여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업단지 승인 당시 대군민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서를 지키지 않은 만큼 군수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환경단체의 입장을 보도하고 있다. 2006년 당시 본인은 송산산업단지…

    당진시대
  3. 2009.06.22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3개 컨소시엄으로 나눠 일부만 우선 개발

    …어놓아도 되는가? □시행사측 : 전반적인 여건상 엠코가 시행하는 지역은 현대제철과 관련해 긴급히 산단조성이 필요해 먼저 진행하는 것이고 나머지 지구도 진행할 것이다. 다만 금융여건상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은행권과 협상 중이다. 사업이 최대한 빨리 진행…

  4. 2009.06.15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당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③] 환경보존과 경제효과 두 마리 토끼 잡아야

    …러스터로 인한 경제 효과와 환경피해 모두 고려해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과거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미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자…

  5.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 2006년 1월 충남도가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을 승인한 다음날인 1월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 문제에 대해 “제철 부산물 중 슬래그·타르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

    당진시대
  6.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②]진 남부권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해야

    현대제철 내년 1월 고로 1호기 상업생산 예정 개발효과 타 지역에 넘기지 않으려면 당진 남부·북부권역 균형발전해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과거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

  7. 2009.06.0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항운노동조합 창립

    …장별 15개의 연락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었다. 당진에는 당진화력연락소와 현대제철연락소, 당진동부연락소 등 3개의 연락소를 두고 있다. 본래 충남서부항운노동조합은 95년부터 운영된 이래 14년 만에 단위 노동조합으로 변경돼 당진항운노동조합이 출범하게 됐…

  8. 2009.06.0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 당진군과 철강산업 진단] 철강에 지역의 미래 맡길 수 있나

    … 업체간 원가절감 경쟁 벌어질듯 [편집자주] 당진군은 과거 농업웅군에서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관련 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농업군’에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미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

    당진시대
  9. 2009.06.0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인터뷰-박성진 당진군 부군수]군 산하위원회 개편위해 전수조사 실시 곧 결과 발표

    …지침이 내려오기도 전에 당진군이 앞선 정책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표현한 말이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이 닥치면서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등이 어려움에 처하자 정부에서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집중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그러나 당진군은 이미 지난…

  10.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은 관련 사실도…

  11. 2009.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전선로 대안노선 평택해양청 비협조로 난항

    …부처이기주의” 주민대책위 강력 반발 당진군 내륙을 관통하는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를 대신해 해상으로 우회하는 대안노선이 주민대책위원회와 한전의 합의로 검토되고 있으나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의 비협조로 난항을 겪고 있다. 떼법 때문에 대형 국책사업…

  12.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선로 대안노선 협상 결렬…원점

    한전 “현대제철 송전선로 인수할 수 없다” 당진군·주민대책위 강력 반발, 타당성 검증위 탈퇴 한전이 경영방침의 변경 등을 이유로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345kV 송전선로 매입방침을 철회했다. 이에 당진군과 주민대책위원회가 대안노선 타당성 합동 검증…

    당진시대
  13.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길…

    …만 듣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최근 한창 공장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대제철 C지구에는 아예 비정규직만 채용하고 있다는 소문에 그동안 취업하기를 고대하던 예비 노동자들의 실망이 클 것이다. 더욱이 당진군의 노동정책이나 복지행정을 보면 상대적으로 노…

    당진시대
  14.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존 송전선로 놔두고 철탑 또 건설?

    한전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 인수에 난색 GS EPS, 외자 유치하고도 발전소 증설 추진 못해 한전이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철탑 71기) 인수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자칫 거의 같은 구간에 송전선로가 나란히 건설될 수 있다는 우려…

    당진시대
  15.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시민운동의 희망은 있는 것인가? - 김희봉

    … 당진화력 대형화문제, 당진땅에 거미줄같이 늘어선 고압송전선로와 철탑, 현대제철을 비롯한 철강공장의 증설과정의 공해문제, 합덕테크노폴리스, 도비도관광개발, 쓰레기매립장, 각 마을에 무분별하게 입주하는 공장피해 문제등 시민 단체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은 …

    당진시대
  16.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로 제시하고 있다. 이 안은 현재 인수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의 기존 345kV 송전선로를 한전에서 매입한 후 부곡공단의 GS EPS 복합화력발전소 부근에 변전소를 신설, 현대제철에서 GS EPS까지 예정된 송전선로를 통해 전기를…

    당진시대
  17. 2009.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것은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현대제철 헌혈 ꡐ충남서 최다 기록ꡑ 지난 1일 272명, 받은 선물은 이웃주민에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충남에서 1일 최대 헌혈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달 27일 현대제철 공장내에서 진…

    당진시대
  18.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 성구미에서 1남2녀를 모두 뱃일로 키워 온 부부는 앞으로가 걱정이다. 현대제철이 송산산업단지를 추가 확장하면서 성구미포구가 추가확장지역으로 포함돼 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김 씨는 “배 한척 가지고 바다만 바라보며 살았는데 앞으로 우리 같…

  19.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의견 무시, 송전선로 강행

    … 내륙을 관통하는 신규 송전탑건설 계획을 중단하고 이미 설치된 신당진- 현대제철간의 345kV 송전선로를 이용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안”이라며 “부곡공단에 345kV 변전소(가칭 동당진)를 신설, 현대제철을 지나 당진내항의 호안 외측 부분과 아산만방조제…

  20. 2009.02.23 · 정책·행정 · 최운연

    “EOS설비, 지역민심 무마용이었나”

    환경설비검증위원회 제3차 위원회 열어 현대제철(주)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가능케 했던 EOS(Emission Optimized Sintering, 배출물 최소화 소결법) 환경저감설비 교체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지역민심을 무마하기 위한 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