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국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 우뚝 서길...
오늘, 지역언론의 대표주자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는 당진시대 창간 15주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시대는 1993년 11월 창간된 이래 올바른 주민자치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빛과 소금으로서 역할과 그 소임을 다해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98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1 / 170쪽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지역언론의 대표주자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는 당진시대 창간 15주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시대는 1993년 11월 창간된 이래 올바른 주민자치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빛과 소금으로서 역할과 그 소임을 다해오…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기치로 창간한 주간 당진시대가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저는 먼저 이를 200만 도민과 더불어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제 금융위기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제 또한 총체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 역시 우려할만한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진은 각종 산업 개발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평생토록 뿌리내리고 살아온 삶의 터전에서 …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시민 운동가이었던 야스시로 시의회 이키무라 가요코 의원은 “항 개발로 일본 남쪽 지역은 농산물 수출을 기대했는데 항만에 냉동설비가 없어 다른 지역에 수출을 못하고 있다”며 “냉동설비를 설치하면 앞으로 야스시로항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만여개의 선박 엔진을 생산하는 세계최대의 야마하 공장. 야스시로시 항 배후 산업단지에 입주한 지 20여년이 된 야마하 공장은 선박의 본체를 생산하다 1998년 선박엔진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으로 전환했다. “야스시로 시 공장에서는 17만대, 프랑스…
2008.11.24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요즘 시대는 인터넷으로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되잖아요.” 당진시대 창간 직원인 이중호(36) 씨는 8년 가까이 본사 독자관리부에서 근무했다. “당진 상황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곳이 없더라고요. 요즘 외지인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데 그들이 필요한 …
2008.11.24 · 산업·경제 · 조혜진 기자
“나는 당진시대와 인연이 참 깊어.” 전 합덕농협 조합장이던 윤재형씨는 창간 당시부터 당진시대에 관심이 많았다. “조합장 시절 당진시대가 농협을 비판적 시각으로 지적할 때가 많았어. 모두 맞는 말이긴 했지만 한 문제에 대해 깊게 파고들면 어쩔 수 없던…
2008.11.24 · 산업·경제 · 조혜진 기자
당진군농민회 이종섭(43, 정미면) 사무국장은 ‘창간 15주년’이란 말에 벌써 그렇게 됐냐며 빠른 세월에 새삼 놀라했다. “당진이 산업화되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만들기가 힘들어지고 있어요. 자타공인 당진의 대표 신문으로서 우리 농민들을 위해 좀 더 적극…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김태영(62)·조옥자(57) 부부의 마당으로 들어서자 박스작업을 하려고 늘어놓은 붉은색의 고구마가 한눈에 들어왔다. 김씨부부의 현관이 여러 컬레의 신발로 가득 차 있었는데 알고 보니 김씨부부의 고구마를 직거래 하려고 서울서 손님들이 와 있었다. 198…
2008.11.24 · 지역사회 · 김창연
무안성당에서 단체로 피나클랜드를 찾은 관광객들 중 박순심(45), 한명순(49), 유정순(50)씨를 만나봤다. “근처 공세리 성당에 성지 순례 왔다가 미사를 마치고 들려 봤어요. 성지까지 미사를 드리러 와서 뜻 깊었는데 좋은 구경까지 할 수 있어 의미…
2008.11.24 · 지역사회 · 김창연
“피나클랜드에 처음 들려 본건 아니에요. 천안에서 입소문을 듣고 몇 번 왔었죠.” 딸 첫돌을 맞아 기념사진을 찍으러 왔다는 김필영(35)씨는 피나클랜드의 전경이 기억에 남아 다시 들리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봄에 처음 방문했었죠. 피나클랜드 전경이 …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요일 오후 쌀쌀한 가을 날씨를 느끼며 아산 피나클랜드로 출발했다. 32번 국도를 타고 삽교대교를 가로 지르며 보이는 삽교천방조제의 시원한 풍경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편안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취재를 떠나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느낌이…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가곡1리가 풍비박산이 났어. 돈 많은 기업에 마을을 넘겨준 셈이지. 이제 소망이라면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이 상태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야. 그래서 연관단지 개발은 어떻게 해서라도 막을 생각이야.” 전 가곡1리장이었던 정…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손국현 이장은 가곡1리가 살기 좋은 마을, 인심 좋은 마을이었다며 개발이라는 명분아래 주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게 됐다고 푸념했다. “이장으로서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게다가 보상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마을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개발을 앞둔 송산면 가곡1리에 얼마 전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달 28일 가곡1리 부녀회와 청년회, 새마을회를 비롯한 마을 주민은 경로잔치겸 마을의 옛 모습과 추억이 담긴 옛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마을 주민…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2009년의 군정방향은? -당진경제 성장을 계속 유지하면서 주민들과 어려운 사람들이 보다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 □시청사 이전은 언제쯤 가능한가? -당초 계획은 금년 5월에 착공할 예정 이었으나 토지매입이 늦어…
2008.1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군민이 행복한 발전이 진정한 발전이라 말하는 김낙성 국회의원. 김 의원은 최근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은 지역의 대규모 개발사업 등 지역경제에 커다란 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수도권 과밀화로 인해 기업들은 오히려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며 지역은…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금융위기에 따른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전망과 관련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되면 외자유치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초래된 글로벌 금융위기와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외국인 투자…
2008.11.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전망 나이 많을수록 지역경제 ‘긍정적’ 전망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수도권완화정책 등이 맞물려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제2의 IMF’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데 반해 당진군민은 앞으로의 지역 경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당진군의 지역경제에 …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요즘 입시를 목표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실정이에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도 입시를 목표로 하고 있죠. 한창 성장기를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이 공부에만 편중한 나머지 운동부족, 비만 등을 겪고 있어요.” 어린이 체육교실 ‘좋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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