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 지식과 안목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독일에서는 영어만 잘하면 사는데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독일유학 출신 교수들의 조언도 한몫을 했다. 그러나 독일사람 중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물론 대학교수들은 대부분 영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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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2 / 55쪽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식과 안목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독일에서는 영어만 잘하면 사는데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독일유학 출신 교수들의 조언도 한몫을 했다. 그러나 독일사람 중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물론 대학교수들은 대부분 영어…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뛰자! 여성이 행복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당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며 “이 세상 모든 주부들이 자신을 위해 사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지만 개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기 때문에 장소섭외나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한다. 황남귀 …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회장은 “정기총회 및 동문화합 한마당큰잔치를 통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사는 동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교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문회 활성화와 재학생 후원 등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채를 잡는 법부터, 민요가락 등의 연습이 이뤄진다. 읍내와 멀리 떨어져 사는 회원들도 연습을 위해 꼭 시간을 낸다. “회원들 저마다 바쁜 일들이 있을텐데 매번 연습에 참석해줘서 고맙죠. 힘들고 어려울 때 회원들 덕분에 힘을 얻습니다.” 민예협 회원들은…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 당진문화원 이사를 맡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지만 바쁘게 사는 것이 인생을 젊게 사는 비결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제3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상록수상을 수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제10회 상록문화제에서도 상록수상을 받아 두 번의 수…
2014.04.04 · 문화·교육 · 임아연
…도 혹시 운석일지도 모르지. 허허~” 지난달 13일 경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이상열(69) 씨는 옥상에서 특이하게 생긴 돌을 발견했다. 작은 구멍이 송송 뚫려 있고, 표면이 거칠긴 했지만 매끈한 타원형이었다. 무게는 250g으로 달걀보다 조금 더 큰 …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상담사는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서 운영하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아동미술을 전공하다가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서 그날의 기…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사는 우리가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자산입니다. 앞으로 후손들에게 재현식을 계승하도록 더욱 견고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금돈 농악대 단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사는 우리가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자산입니다. 앞으로 후손들에게 재현식을 계승하도록 더욱 견고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금돈 이금돈 농악대 단장 “많은 사람들…
2014.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께 모이자’고 큰소리로 말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고향 사람끼리 사는 형편이 무슨 상관이며, 지위나 행색이 무슨 상관입니까? 목욕탕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계급장이 있습니까? 진정한 벌거숭이로 만나는 모임이 바로 향우회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늦…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전에는 좁은 버스 안, 북적이는 그 속에서 서로 정담을 나누며 사람 사는 냄새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병든 닭 마냥 애나 어른 할 것 없이. 지하철이든, 시내버스든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숙이고 5인치의 화면에 몰입하느라 …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주목을 받으며, 하느님으로부터 축복의 땅으로 선포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당진시와 기지시 줄다리기, 그리고 당진의 천주교 신자와 16만 시민들은 종교와 종파를 떠나 두 손을 들고 가슴 벅차게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시아 청년 카톨릭 신도들을 맞이해야 …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을 잃지 않았다. 지금은 가끔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다보면 늘 당당하게 사는 내모습을 존경한다는 친구녀석도 있다. 고생한 만큼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 현재에 만족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4살 때 유곡초등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뒤에 어…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에 그에겐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그는 “살면서 우리도 모르게 잊고 사는 것이 많다”며 “다시 한 번 삶을 돌아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정은 허탈함 그 자체였다. 이유는 물가와 집값이 너무 비싸고, 당진에 사는 주민들의 사고가 너무나 고착돼 있으며, 교통문화 수준은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다반사였다. 식당의 서비스 수준은 친절보다는 무표정이 앞서고 손님 위주 보다는 장사하는 …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점심 같이 사소한 것들이 생각난대요. 아마 저도 제 아이들과 복닥거리며 사는 일상, 남편과 데이트 하던 일을 떠올릴 것 같아요.”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느라 책 읽을 시간이 없다지만, 한 때는 다독자로 꽤 많은 책을 접했다.…
2013.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 초대회장 추대 대전에 살고 있는 당진출신 출향인사들이 연말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재대전당진향우회(회장 이상윤) 회원 80여 명은 지난 19일 대전 둔산동에서 송년회를 열고 고향 선후배와 함께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는 “특히 김아라 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했다. 함께 근무하는 김아라 교사는 원어민 지원 교사로 외국인 교사에게 학교 출근 방법, 지켜야 할 문화 등을 알려주면서 한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닉이 도움이 필요할 때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김아라 교사…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쳤다. 마지막 날에는 나의 유언장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 사는 3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여자가 290명, 남자가 10명 그리고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호스피스는 병자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집으로써 죽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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