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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한국 정말' · 최근 기사부터22 / 22쪽

  1.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주에 85만명이 집중적으로 모여 살고 있다. 그렇다고 조선족 자치주안에 한국인만 사는 것은 아니다. 중국인, 한국인, 몽고족, 위그로족등 24개 민족이 살고 있으며 그중 중국인이 55%, 한국인이 41%를 차지한다. 연변의 중심도시 연길시는 인구 33…

    당진시대
  2.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유공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소리도 들린다.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는 정말 환경피해가 없는가. 이런 의문을 화두로 11일 밤 울산으로 향했다. 12일 낮 울산에 도착해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과 함께 울산지역 석유화학단지 답사에 나섰다. 차 …

    당진시대
  3.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전은 남쪽의 무조건적인 식량지원의 여파였다. 이런 뉴스방송은 우리시대에 정말 불가능하기만 한 일일까? 그렇지 않다. 가능한 일들이다. 우리당진에서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팔짱에 비껴 넣었던 팔, 주머니에 찔러 넣었던 손을 빼어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

    당진시대
  4.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느날 박씨에게 비보가 날라왔다. ‘아버님 사망’. 앞 뒤 볼 것도 없이 한국으로 와야만 했다. 아버지가 재산(?)으로 남긴 빚을 1년동안 모두 갚기위해 열심히 그저 열심히 농사만 지었다. 아버지의 빚도 다 갚고 이젠 어느정도 살만하 다 싶은 88년 1…

    당진시대
  5.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대”에 바란다 장 호 순 / 언론학박사, 한국언론연구원 연구위원 환자를 다루는 의사처럼 지역사회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어야 진실을 위해서는 과감히 지역사회의 여론을 거스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한 지역사회가 살기좋은 고장이 되기…

    당진시대
  6.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건으로 206건이 접수됐다. 민간단체는 어느단체를 말하는 것인가? 답변-한국부인회 소비자고발센타로 접수되었고 읍면행정기관에서도 운영은 하고 있으나 접수된 건수는 없다. ·지역경제과에서 올해 발주한 공사가 총26건이다. 하자사항은 없는가. 답변-현재로선…

    당진시대
  7.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개발계획은? 답변-건설과에서 지난 7월 홍보관 3백평을 요구해 왔다. 한국도로공사와 상의해 홍보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당진군 버스안에서 ‘당진의 문화유적을 찾아’라는 비디오를 상영하는데 그 비디오 내용중 남이흥장군이 아군들과 싸우는 장…

    당진시대
  8.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는 통화끝에 쾌히 시간을 내주었다. 난세일수록 해결은 ‘정도’에서 11월 12일, 쌀쌀하고 탁한 서울의 가을하늘 아래…

    당진시대
  9.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는 통화끝에 쾌히 시간을 내주었다. 난세일수록 해결은 ‘정도’에서 11월 12일, 쌀쌀하고 탁한 서울의 가을하늘 아래…

    당진시대
  10.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전 영 선

    기차표 고무신 한켤레만 신고 오일장에 나가서 십원어치 국화빵만 사먹어도 정말이지 한점 부러울 것이 없었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아왔지만 요 몇년동안은 기차표 고무신 십원어치 국화빵만도 못한 꼴을 너무 자주 보게 된다. 당진은 전국에서 두번째…

    당진시대
  11.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도 자기 삶을 누리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사람이 뒤늦게 깨닫고 자기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은 직장이나 자기 주변사람들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 주변부터 돌아보고 성인으로서 제대로 독립했는가를 살펴볼 큰 과제가 있게 된다. 특히 단체의 …

    당진시대
  12.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 아홉명중 한명꼴로 갖고 있는 삐삐-한국이동통신 당진대리점 백한기씨

    …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ꡒ하지만 정말 부지런하고 바쁜 사람이 아닌 한 삐삐는 필요치 않아요. 삐삐를 ꡐ개 목살이ꡑ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변명일 뿐이에요. 삐삐가 꼭 필요치 않다는 얘기죠. 요즈음 들어 신…

    당진시대
  13.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 금메달을 목에 걸고 태극기가 하늘높이 오르며 애국가가 울려 퍼질때마다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새삼 느낄 수 있었으며 환성을 올리고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더우기 마라톤에서 황영조선수가 일등으로 골인하였을 때는 온나라가 떠들석, 저마다 애국가를 불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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