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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38건
기간
1993—2026

4,838건 · '아이 위해' · 최근 기사부터228 / 242쪽

  1.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 좋은 사람입니다.” 지웅엄마라는 말이 튀어나온 순간 이해 못한 기자를 위해 인혁씨가 설명해준다. “저흰 동거부부예요. 4살짜리 우리 아들 이름이 지웅이거든요.” 96년부터 동거를 하다가 이제야 결혼식을 올리는 거란다.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

  2.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엽기, 발랄, 모두 하나되어!

    … 돼지 주둥이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느라 정신이 없다. 이도 저도 못하는 아이들은 뒷다리를 잡고 출발선으로 끌고 간다. 자 출발이다! 경기가 시작 되자마자 돼지가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 빨리 가라고 소리지르는 아이, 돼지가 서성이는 것을 보다못해 아예 …

  3.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잠깐만요. 단장 좀 하구요.” 단발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아이, 옷매무새를 다듬는 아이, 신발을 고쳐 신는 아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는 헛기침들... 처음도 아닐 진데, 낯선 손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이 그렇게 어색하고 신경 쓰이는 일이었을까…

  4.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주된 관심사나 이야기 소재는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 였으며 이길 수 있는 아이가 많을 수록 소위 ‘센’아이였다. 반에서 가장 ‘쎈 아이’ 곁에는 그 애의 마음에 들어 그 ‘쎈’ 힘의 혜택을 입어 보려는 ‘가재는 게편’이라는 논리를 동원하여 항상 아이들이…

    당진시대
  5. 2001.10.13 · 문화·교육 · 송희정

    전교조 당진지회, 교육시장화 저지위한 총력투쟁 선언

    …로 내모는 현정부의 교육개혁을 더 이상 좌시할 수는 없다”며 “20%의 아이들을 위해 80%의 아이들을 입시지옥, 교육 황폐화로 내모는 교육시장화 철폐와 교육재정 확보를 위해 총력투쟁을 해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산하 전국 16개 시…

  6.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어디선가 들려온 이 한마디 덕분에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옹기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

  7.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 머릿속이 복잡했다. 함께 산지 6년만에 식을 올리는 부부 아닌 부부. 아이 둘을 낳고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연. 희망에 가득차야 할 예비 신랑신부에 대한 인터뷰가 자칫 서러운 눈물바다가 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 등등… “어머, 일찍 오셨네. 태욱…

  8.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 염려스럽습니다. 다섯째, 더욱 말도 되지 않는 일은 자연상태의 복원을 위해 방파제 축조석에 색칠을 검토한다 하셨는데 이는 삼척동자가 웃을 일입니다. 여섯째, 행정수장의 기발한 아이디어 라는 것이 방파제에 구조물을 설치한다 하였는데 무엇을 설치한다는 …

    당진시대
  9.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재능, 열정이 가을볕처럼 쏟아지는 아이들 - 고대중학교 ‘힙합동아리’

    … ‘프리즈(힙합의 정지동작).’ 10초간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멈추어있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학생들. 중심을 못잡고 여기서 ‘쿵’, 저기서 ‘픽’, 여전히 아슬아슬하다. ‘꼼짝마!’ 했을 때의 표정이 저러할까. 지켜보던 여학생들이 “와하하” 웃음을 터뜨…

  10.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강복환/독서의 힘

    …회일수록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창의력이다. 그러므로 창의력 육성을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미국에서 창의력 계발로 대성공을 거둔 어떤 사업가에게 신문 기자가 그 성공의 비결을 물었을 때 그는 “매일 아침 출근하기 전 30분간의 독서”가 그 …

    당진시대
  11. 2001.09.10 · 문화·교육 · 송희정

    화이팅! 합덕초 야구부

    …것이다. “야구는 단체운동입니다. 선수들간의 팀웍이 가장 중요하죠. 이 아이들의 단결력과 정신력만큼은 고교야구 선수들 못지 않습니다.” 구대회(30세) 감독에 따르면 주장인 오성규 군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왼손잡이 투수이다. 중견수도 겸하고 있는 고대…

  12.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닐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에헴”하고 지나간다는 예고를 하여 줄 정도의 지혜로움을 우리는 …

    당진시대
  13.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당진읍 원당리 아들의 진정한 성장을 위한 부모역할 지침서 처음, 뱃속의 아이가 아들일 가능성이 많다는 소견을 들었을 때, 나는 무척 당황했다. 어찌된 일인지 단 한 번도 아들을 낳으리라는 예상을 하지 못했던 게 그때서야 의아할 지경이었으니, 임신 전부…

  14.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장고, 꽹가리의 진동으로 어우러진 ‘소리의 공간’이 생겨났다. ‘요즘 아이들이 과연 전통음악을 좋아할까.’ 이렇게 혀를 차는 사람이 있다면 이 아이들의 연주를 들어 볼 일이다. 신평초등학교(교장 신현문) 4·5·6학년 13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사물놀…

  1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접하게 지내고 있는 걸 자랑스러워했다. 이런 지역민들의 뉴스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기사제보를 많이 받아야 하고 지역주민들과 많은 교류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에게는 주민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 정부를 만족시…

  16.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부드러운 여전사, 시골학교 아이들에게는 태권도 선생님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그녀는 분명 치열한 격투기 현장에 우뚝선 여전사처럼 보였다. 하지만 평상시엔 그녀의 말대로 세련된 정장을 즐겨 입고 파스텔톤 선…

    당진시대
  17.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학생 뒷번호 배정은 무의식적 성차별

    …대전여성민우회 간사 충남 태안에 있는 한 학부모로부터 전화가 왔다. 딸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번호배정을 하면서 남자가 앞 번호를 차지하게 하고 그 뒤로 여자들의 번호를 매기는 것은 불평등하다는 요지의 전화였다.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우선 대…

    당진시대
  18. 200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왜목 가재잡이 또다른 재미, 갯벌체험장으로 인기

    …의 도비도와 함께 바지락 채취 등 갯벌체험장으로 또 일출과 일몰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곳이며 조개구이와 회를 판매하는 10여 곳의 횟집이 성업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바지락 잡이 뿐만 아니라 바다가재 잡이를 위해 가족단위 피서객이 몰…

  19. 2001.07.16 · 문화·교육 · 유종준

    “학력경진대회는 평등교육에 위배”

    …서는 충남도의 학력이 너무 낮아 불가피하다고 밝히고 있다. -학력증진을 위해서라면 소수의 엘리트를 위한 교육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교육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교육은 소수 엘리트 학생의 질로 판단될 수 없다. 국민보통교육으로서 전체 학생의 질에 의해 판…

  20.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 풍긴다는 점이 외견상 다른 중년의 부인과 다를 뿐이었다. 손님을 맞기 위해 일부러 목발을 짚고 아주 천천히 안락의자로 걸음을 옮길 때에야 비로소 그녀의 불편을 눈치챌 수 있었다. 차씨는 그때 왼팔을 다쳐 왼손은 오른손의 보조역할밖에 할 수 없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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