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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0건
기간
1993—2026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23 / 61쪽

  1.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

    당진시대
  2.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달려가고 싶은 촌로의 작은 소망, 풀들이 파랗게 움터 오르면 싱그럽고 풋풋한 풀 내음이 가득한 논둑 위로 오른다. 자신의 키보다 더 큰 커다란 주전자에 막걸리를 출렁출렁 넘치도록 담아 논둑…

    당진시대
  3.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

  4.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들에게도 남겨주고 싶었다”며 “넓은 운동장에서 뛰놀고, 공부 외에 많은 것을 배우는 아이로 자라길 원했다”고 말했다. 전대초에서 대호지분교까지 비교적 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던 첫째 호준이와의 아침은 항상 전쟁이었다. 잘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시간표가 …

  5.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송매감리교회 새로 부임한 김종필 담임목사(송산면 송석리)“지역과 함께하는 교회 되고파”

    …는 은혜로운 교회, 행복한 교회를 표어로 삼고, ‘한 번 오면 또 오고 싶은 송매감리교회’라는 타이틀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을 중시하는 김 목사는 지난달 25일부터 교인들과 함께 전도트럭를 마련해 땅콩과자와 코코아를 전달하면서…

  6.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지만 안건이 있을 때는 항상 전 회원들에게 고지해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문자는 물론 카카오톡 혹은 네이버 밴드 등으로 항상 정보를 전하고 있다. 또한 두 달에 한 번씩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현재 합덕 외에도 신평,…

  7.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있었다. 차연우 양은 “키베라에 가니 친구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필요한 것을 찾고 있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김동현 군은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키베라 아이들을 보니 쉽게 포기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서 맞이한 …

  8.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신문의 개인 광고를 통해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입사했다는 것을 알렸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 관계를 맺어나갔고 지금 그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번호만 3000여 개에 달한다. 장 부장은 “정말 그땐 발로 뛰어가며 나를 알렸다”며 “자동차…

  9.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우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옥 탁구선수“좌절보다 희망을, 포기 아닌 도전을!”

    … 우셨을 정도였죠.” 자격증 취득부터 쇼핑몰 운영까지 엄마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김 선수는 혼자 생활하는 법을 터득하기 시작했다. 휠체어를 타고 차 타는 법, 계단을 오르는 법 등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그는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

  10.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 돌아보며 차분히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생각이다. 경찰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대한민국 경찰은 범인 검거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유능하지만, 권한이 부족하다. 또한 일제강점기를 지나며 식민지 경찰의 권한 남용으로 인해, 마…

  11.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다. 임상심리사라는 꿈을 꿨고 많은 경험을 얻고자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가 지난 3년 간 치열한 입시 경쟁에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다. 아현 학생은 “심리학과에 입학해 열심히 공부해서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1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앞으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지역축제 무대에 오르고, 악기를 배우고 싶은 지역민들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손 위원장은 “지역민들과 함께 옛 것을 보존하면서 문화적인 부분을 더욱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민이 …

  13.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한 길만 쫓았고 노력 끝에 한국조리고등학교에 합격, 요리사라…

  14.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으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3농혁신과 주민자치에 대한 뚜렷한 성과가 드러나지 않고 있다. 남은 임기 동안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전혀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우선…

  15.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않을 수 있는 권한 중 기도할 수 있는 권한을 선택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평소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므로 사자 굴에 던져지는 생사의 위기를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

    당진시대
  16.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장애인도 왔고 노인도 오고 때로는 갈 곳 없는 학생도 이곳을 찾았다. 이후 2008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미인가…

  17.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앞으로 전처럼 큰 폭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또한 당진시의 주택 보급율은 109%이다. 사람이 살지 않고 비어 있는 집이 있다는 뜻이다. 보도에 따르면 건설 중이거나 건설계획 중인 공동주택이 …

    당진시대
  18.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6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토론회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 만들어야”

    …국가와 지자체의 정책 우선순위가 사람보다 경제발전 등에 집중돼 있었다는 것을 도로와 인도를 통해 알 수 있다.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생각하지 않고 차량이 편리한 길을 만들어 왔으며, 심지어 제설작업 조차도 도로는 신속하게 이뤄지지만 인도는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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