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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7건
기간
1993—2026

1,337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3 / 67쪽

  1.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부의 지원이 디트로이트시를 새롭게 탄생시키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중요한 것은 낡고 황폐한 지역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과 재생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진시는 도농복합 중소도시다. 시로 승격됐지만 주민들이 느끼는 체…

    당진시대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

    당진시대
  3.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유철환 예비후보“중앙, 지역 정치인 대처 못해 땅 뺏겨”

    …에서 얻는 수입으로 핵과 미사일 개발에 전용되고 있다고 하므로 당사자인 우리가 개성공단을 폐쇄한 것은 당연한 조치라고 본다. 다만,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 중소기업과 직원들에 대해 정부의 상응한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 6.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

    당진시대
  4.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한광희 예비후보“노무현 정신 계승”

    …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농수산 관련 분과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70% 정도일 때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고 식량 안보를 가장 많이 걱정했습니다. 이제 식량 자급률이 23% 정도라고 하는데 농민들의 목소리도 잠기고 정말로 식…

    당진시대
  5.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정권 교체 위해 야권 단일화해야”

    …록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1200조 원을 넘어섰다. 또 방송을 장악하고 우리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다. 참 나쁜 정권이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경제와 일자리, 복지전문가다.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환경…

    당진시대
  6.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제일기획 출신·청와대 경험 토대”

    …혀 추진 동력이 약화된 것과 균형발전이 아니라 수도권 규제완화를 추진한 것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일하고자 한다. 농어업은 삶의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산…

    당진시대
  7. 2016.02.26 · 정책·행정 · 김예나

    “개성 공단 전면 폐쇄 강력 지지”

    …예비후보는 대북정책에 대해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우리나라의 안보와 국제사회의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반드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제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성공단을 전면 폐쇄한 박근혜 대통령의 조치에 강력…

  8.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앙분쟁조정위원회에 발언권 조차 없었다”며 “세종시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유의동 국회의원이 나를 속였기 때문이지 내가 정치적 역량이 없기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반면 김석붕 예비후보는 “정치적 판단과 대응을 잘못해 빼앗긴 당진 땅은 정치적 힘…

    당진시대
  9. 2016.02.19 · 정책·행정 · 김남배

    인권보장 조례 등 논의

    … 이재광 의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전북 김제에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하여 우리지역 유입차단을 위해 설 명절 연휴에도 애쓴 관련부서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 현장 이모저모 안효권 의원 “당진문화원 안전도 낮다” 박종희 문화관광과장이 ‘201…

  10.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정책실효성 있는 복지 공약 필요

    …라 발전을 위해 공약을 세우고 발표하고 있다. 매 선거마다 쟁점이 되는 것은 ‘복지’ 문제다. 그만큼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밀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복지 정책 또는 공약에 대해 ‘포퓰리즘’, ‘선심성 공약’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당진시대
  11.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엔 문턱이 높다. 심리적인 문턱 때문이다. 혹여나 비장애인에게 실수하는 것은 아닐지, 자칫하다 부딪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부터 앞선다. 그렇기에 시각장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이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자 쉼터다. 3대 차량 지역 곳곳 누벼 당…

  12.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철저한 경선준비에 들어가겠습니다.

    …“나는 부총리와 앞날을 함께 할 것이다. 그런데 김태흠이 저러고 다니는 것은 우리 당의 미래에 도움이 안 된다. 모사와 모함으로 몰고 가면 유권자들이 새누리당에 실망하고 안철수신당(국민의당)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이다. 나는 당진에서 모범적인 경선을 …

    당진시대
  13. 2016.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첫 의원 출무일

    …이 ‘북당진변전소 행정소송·손해배상 청구 관련 원활한 소송 수행을 위한 우리시 변호인 선임 계획’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을 대표 변호인단으로 선임해 소송을 진행 중인 것을 발표했다. 이에 김기재 의원이 “이번 송전선로 문제와 도계 분쟁을 연계하는 것은 위…

    당진시대
  14. 201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을 통해 보는 공직선거법 투표소까지 교통편의 제공 합법일까? 불법일까?

    …사’가 아니라 ‘열성 운동원’이었다. 그는 택시를 운전하며 “어르신들,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후보를 찍어야 합니다. ◇◇◇후보가 노인센터를 만드는데 얼마나 힘을 많이 썼습니까”라며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 더해 ◇◇…

    당진시대
  15.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새해를 열며

    …선의 노력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의원 모두가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의원 모두는 시민 여러분께서 우리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무를 …

    당진시대
  16.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사람들을 모아 추모제를 시작했다. 그렇게 정치의 길을 걷다 보니 오늘 우리의 전반적인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보고 이 위험신호에 대해 말을 하고, 바로 잡고 싶어 출마하게 됐다. 현 정부를 평가하자면? 심각한 위기다. 경제적으로는 빈익빈 부익부로…

  17.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급 2선석을 준공하고, 지역 항만 업체가 참여해 사업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보람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부가가치가 큰 항만 관련 사업에 눈을 돌려야 할 것이다. 해양수산과장을 할 때는 전 국회의원의 노력에 힘입어 석문면 장고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

    당진시대
  18. 2016.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개발 방식 두고 고성·욕설

    …장과 대화를 하기 위해 토지주를 모아 놓고 일방적으로 사업 설명을 하는 것은 일방적인 당진시의 처사”라며 “들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 의견 설명할 기회 달라” 당진시가 사업 설명회를 마친 뒤 질문·답변 시간을 앞두고 토지주 측에서 “일방적인…

  19.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철탑 공화국 당진”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동행취재

    …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송주법) 개정을 요구해왔으나 돌아오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뿐”이라며 “당진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대안과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했지만, 시장을 포함한 공직자들에게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비판했다.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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