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7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7 송악면 가교리 ‘신암사’]
…00여명 모여 당당하고 격의 없는 미소 띤 보물 아미타불상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23 / 38쪽
2009.08.17 · 문화·교육 · 우현선
…00여명 모여 당당하고 격의 없는 미소 띤 보물 아미타불상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자간 간이식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이계윤 시인의 남편인 오명규씨는 지난해 5월 7년간 앓던 간경화 검사 후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다. 간이식을 받지 못하면 2개월을 살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에 아들 오원석씨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성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특별한 애도와 추모를 한 반면 정작 같은 처지에 있는 용…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행사 끝부분에서는 우리 쌀 소비차원에서 왕 쑥송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당진군 여성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 내 자신 내 스스로를 받아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났다.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라디오나 TV프로에 글로 참여해서 받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소소…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다, 내렸다. 하하. 나이가 있잖아요, 이제. 그래도 난 덤덤한데... 우리 애기아빠는 떨린 가봐. 화장이 잘 받아야 할 텐데 어쩌죠?” 결혼 19년차, 늦은 결혼식이기에 그 설렘과 기대는 한층 더했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결혼식을 올리게 …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찬 언니뻘이지만 시댁 촌수로 따져 고씨는 김…
2009.05.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성영 작가의 권유로 수채화를 시작했다. 함께 있던 차성영 작가는 연신 “우리 수채화반 중에서 제일 적극적인 사람이에요.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는데 워낙 적극적으로 하다보니까 실력도 금방금방 늘어가더라고요.” 차성영 작가의 칭찬에 손사레를 치며 쑥스럽…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뇨야?” “호호호” “뭐, 좋은 일 이라도 있어?” “사실은, 어제 제 남편이 화분을 나르다가 신문꾸러미를 미처 보지 못하고 넘어졌어요.” “많이 다친거야?” “아니예요. 일주일후에 기부스 풀면 괜찮아진대요..” “근데, 왜 자꾸 웃어?” “그러게요,…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다. 주관이 뚜렷하면서 반듯한 우리 아들과 정 많은 우리 딸이 언제나 건강하게 자라서 최고보다…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4월 17일 11번째 개인전 준비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닮았다. 세월의 무게에 굽이치고 부러지더라도 항상 푸르른 모습이 그렇다. 바닷가 아찔한 절벽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푸른 잎을 틔워낸 그 모습이 위태로워 보이지 않고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생명력 때문…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것, 이것이야말로 부모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이 아닌가 싶어진다. 남편 흉을 열심히 보다가도 때 되면 밥 차려 주려고 집으로 달려가는 주부들처럼, 아이들도 가끔은 투정 부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땐 그냥 부드럽게 이해해주고 받아주면 아이는 자기 …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 - 송악면 중흥리 깊어가는 겨울, 시집한권 복효근을 처음 만나던 날 남편은 마침 회식 이었다. 늦은 귀가를 마음 졸이며 기다리던 신혼때와 달리 이젠 10년차 아내도 넘었으니 느긋하게 낯선 이름과 마주 앉았다. 고향이 남원이고 나이는 마흔이 훌쩍 넘…
2008.12.22 · 인물·동정 · 김창연
… 수료식에서 원앙상을 받은 이 부부는 평소 노래교실 수업을 즐긴다고. “남편 몸이 많이 좋지 않았지만 매주 함께 노인대학에 다녔죠. 노래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람도 만나면서 건강도 차츰 좋아 지더군요.” 홍기하씨는 5년전 파킨슨병에 걸려 몸을 움직일 …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보였을 텐데 아쉽다. 요즘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아 함께 놀러가지 못해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앞으로 우리 가족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두 딸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갈 줄 알았으면 한다.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김창용사건’이 일어나 이씨는 군에 입대하게 되었다. “결혼을 하자마자 남편이 군에 가버렸죠. 시아버님은 병석에 계셨고 사촌시동생 3남매까지 식구가 12명이나 됐어요. 그런데 먹고 살게 있어야죠. 쑥이니 까치밥이니 풀을 뜯어다 끼니를 때우며 참 어렵게…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이다. 제시된 사례 사회복지사에게 온 클라이언트는 39세 된 어머니로 남편과는 이혼을 했다. 아들이 있는데 13세이다. 이 아들이 불량한 청소년들과 어울리면서 학교를 자주 결석한다. 가출도 자주 한다. 가출 청소년 임시 보호소에서 아들을 보호 하고 …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박쌍선(71)씨는 남편과 결혼해 40여년을 순성 본리에서 살았다. 그의 남편은 지금 땅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았다. 그런 부부에게 합덕테크노폴리스는 ‘청천벽력’ 같았다고. “이대로 살게 그냥 뒀으면 좋겠어. 평생 농사지으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와서 어디에…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은 도피할수도 없는 운명으로 받아 들여 살아가는 히라미(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성장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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