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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인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4건
기간
1993—2026

464건 · '장애인 사랑' · 최근 기사부터23 / 24쪽

  1. 1999.07.26 · 인물·동정 · 이명자

    안종국-당진와이즈맨 신임회장

    당진와이즈멘 신임회장 안종국씨 “침체 딛고 와이즈멘 사랑 전파” 당진와이즈멘클럽 안종국(당진읍, 까슈 대표) 신임회장은 자신을 ‘변화가 없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쉽게 분노하지도, 크게 기뻐하지도 않는, 그래서 아군도 적군도 없다는 안 …

    당진시대
  2.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성윤종-군자정 지킴이

    …하기 짝이 없지만 그에겐 아내없이 혼자서, 그것도 한쪽 팔이 잘린 2급 장애인의 몸으로 3남매를 키워낸 소중한 일터이다. 성씨의 고향은 서산이다. 아내와 이별한 뒤 3남매를 데리고 생면부지의 면천 땅에 발디딘 것은 지난 85년. 낯선 외지인에게 외상으…

    당진시대
  3.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송산면

    … 송산면 주요사업 당산∼무수간 도로확포장 열악한 도로여건 개선 시급 중증장애인 위한 '곰두리' 교통봉사 송산면은 올해 지역 현안사업으로 농어촌도로 확포장 개설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우선 6억원을 들여 당산(북창)∼무수(마을회관)간 길이 1.5㎞…

    당진시대
  4. 1998.12.14 · 인물·동정 · 이명자

    이철 목사·김명석 지부장 도지사표창

    … 표창을 받은 이철 목사는 평소 봉사활동에 남다른 열의를 갖고 교인들로 사랑봉사회를 꾸려 이동목욕차량을 자체 제작해 거동이 불편한 무의탁노인들을 찾아가 목욕을 시켜드리는 한편 교회 앞마당을 청소년 체육공간으로 제공하고 길거리 농구대회를 여는 등 미래의…

    당진시대
  5.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농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면 좋겠다”며 농업에 대한 그의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다. 정하섭 교동전기 대표 “서민들의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 볼 수 있어” “주위 분들에게 항상 권하고 있습니다.” 상점안에 진열된 각종 조명기구처럼 당진시대는 우리사회…

    당진시대
  6. 1998.11.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감리교, “소외된 이웃속으로”

    …몸을 씻겨드리고 있다. 이 뜻깊은 봉사활동에는 교인 60여명으로 구성된 사랑봉사회(회장 윤주흥 권사)가 나서고 있는데 봉사회원들은 3명씩 17개조를 편성해 당진군 보건소에서 소개해준 거동이 불편하고 돌보는 이 없어 제대로 몸을 씻지 못하는 노인들을 찾…

    당진시대
  7.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이영선씨 두 눈 되어주던 남편 산사태로 잃어 장애인부부, 의지하며 살다 참변 흔적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

    당진시대
  8.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경노당·양노원 찾아 헌신적 사랑 베풀어 사람들은 그를 이렇게 기억한다. 신평면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팔걷고 나서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사람, 외롭고 어려워하는 사람곁에서 늘 함께하며 새로운 기쁨을 주는 사람. 바로 이영옥(신평면 금천리…

    당진시대
  9.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수화」는 자신의 여가를 직접 충족시킨다기보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언어ㆍ청각장애인들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것으로 내용에서 이미 이타성(利他性)과 공익성을 띠기 때문이다. 수화반은 9월 첫주에 시작해 매주 월ㆍ수ㆍ금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대
  10.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사칭 전화판매 말썽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을 빙자한 강제전화판매가 판을 치고 있어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당진군지회(지회장 도원규)가 주민홍보에 나섰다. 도원규 지회장은 ‘장애인의 달인 지난 4월에 이어 또다시 장애인빙자 전화판매가 속출하고 있는데 이는 당진군지회와는 전혀…

    당진시대
  11.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육상연맹 김 성 환 회장

    …기에 육상연맹회장이라는 자리를 맡은 탓도 있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육상을 사랑해 젊은시절 육상에 투신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고교시절 충남기록 보유자로 맹위를 떨친데 이어 그가 당진군청에 재직하던 중에는 군청대표팀이 당진육상의 이름을 휘날리게 하던 때였…

    당진시대
  12.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육상의 자리, 재건하겠다 - 당진군 육상연맹 김성환 회장

    …기에 육상연맹회장이라는 자리를 맡은 탓도 있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육상을 사랑해 젊은시절 육상에 투신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고교시절 충남기록 보유자로 맹위를 떨친데 이어 그가 당진군청에 재직하던 중에는 군청대표팀이 당진육상의 이름을 휘날리게 하던 때였…

    당진시대
  13.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회장은 올해 ‘사랑의 빵’ 전달사업에 동참해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사랑의 빵 추진본부’와 연계해 아프리카등의 오지와 북한…

    당진시대
  14.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자’ - 당진와이즈멘 96-97 김항기 회장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회장은 올해 ‘사랑의 빵’ 전달사업에 동참해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사랑의 빵 추진본부’와 연계해 아프리카등의 오지와 북한…

    당진시대
  15.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4월은 장애인의 달. 4월 20일은 장애자의 날이다. 장애인 그들은 누구인가. 눈이 있으되 앞을 못보는 사람, 손이나 팔이 없는 사람, 발이 없는 사람, 또는 팔다리가 있으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

    당진시대
  16.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 물거품 된 복지원 설립 계기로 장애인돕기에 열성 “예수그리스도의 3대정신인 주고자 하는 정신, 섬기고자 하는 정신, 희생하고자 하는 정신을 본받아 복음을 전하고 친교를 형성하려 노력합니다” 지난 80년 4월 4일 발기인 44명으로 구성되어 당진지역…

    당진시대
  17.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 더 먼저 해야 할 일은 꼭꼭 숨어사는 농아들을 세상으로 인도하는 것, 장애인 자식을 쑥스럽게 여기는 부모들의 닫힌 마음의 빗장을 푸는 것이었다. 그것은 곧 곱지 않은 시선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정상인들의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했다. 매주 …

    당진시대
  18.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은 사실이지만 야당생활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다. 나라와 민족, 내고장을 사랑했다. 지난 선거때 신정당의 유제연씨를 왜 밀었느냐고 묻는다면 누가 과연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자격의 소유자냐 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당시 백위원장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당진시대
  1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

    당진시대
  2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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