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국화향기 머금고 시를 노래하다
…시민들의 시화전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팀 명단> 가족사랑, 유곡시인, 행복나눔, 보글이와 친구들, 조금의 꽃봉오리,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 우리말나들이팀., 멘붕, 샬롬사랑, 정미의 새싹들, 육남매, 시와 동동, 송악초등학교, 별나라어린이집, 유곡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6건 · '행복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3 / 46쪽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들의 시화전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팀 명단> 가족사랑, 유곡시인, 행복나눔, 보글이와 친구들, 조금의 꽃봉오리,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 우리말나들이팀., 멘붕, 샬롬사랑, 정미의 새싹들, 육남매, 시와 동동, 송악초등학교, 별나라어린이집, 유곡천…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스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동성애로 인한 무서운 육체적 정신적 전염병이 우리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지키려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옳지 못한 것의 침입을 막아야 합니다. 잘못된 성소수자의 왜곡된 성문…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계로, 회사 밖에서는 알콩달콩한 커플로 2년을 보냈다. “직장 동료들은 우리 둘을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어요. 결혼한다고 이야기하니 다들 깜짝 놀랐죠. 워낙 회사에서도 장난을 많이 치던 사이라 둘이 잘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나 봐요.” 보…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직접 만들 수 있고, 사진작가에게 사진촬영법을 배울 수도 있다. 그것도 우리 집 앞 주민센터, 마을회관, 경로당에서 말이다. 서울 관악구평생학습관은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관악구 행복학습센터 다섯 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 2인 1실이었던 방에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우리가 하숙했던 곳은 학교와는 조금 먼 공주산성 입구에 있었다. 우리는 공주산성에 가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작…현재 전국 80여 곳 공동육아협동조합 어린이집은 1994년 신촌의 우리 어린이집에서 시작됐다. 1970년 대 야학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대 사회운동이 활발했던 시기를 지나, 지난 1991년 영유아보육법이 생기면서 제대로 된 보육환경에 대해 고민…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번이라도 이전에 찍어놓았던 사진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과거 우리의 모습에 감탄했다. 첫 번째 사진은 23살 병장 때 찍은 사진이다. 추억을 남기고 싶어 기념사진을 찍었다. 나는 강원도 5군단 내 군인극장에서 군 생활을 했다. 운이 좋아 3…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 숨은 비미 찾기> △이수한<둥글둥글 지구촌 국제구호 이야기> △김병규<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김대조 외<말로 때리면 안돼!> ■초등저학년 △한미경<천 년의도시 경주> △헬레나 그랄리즈<거짓말은 왜 자꾸 커질까?> △김홍모<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연신 토를 쏟아냈다. 덩어리진 피가 나왔다. 그렇게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부는 20년 전 처음 만났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남편 정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력하고 있다. 육 소장은 교직 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을 때가 우리나라의 금메달 35%를 한국체육대학교 후배이자 제자들이 취득한 것이라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육 소장은 ‘육제사모’를 15년 째 진행하고 있다. ‘육제사모’란 육교수가 제…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배우지 못한 것을 새롭게 배워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 손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학교 원당중학교 원당중학교(교장 우진용) 벽화동아리(회장 3학년 정미성)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벽화그리기를 통한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앞장섰다. …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우진용)가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자 ‘행복한 동행, 친구·가족과 영화 감상하기’를 지난 2일 실시했다. 우진용 교장은 “영화관람을 통해 시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거두게…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들이 날리는 ‘신종하…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에 서랍 속에 묵혀있던 앨범을 꺼냈다.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처제 결혼사진, 동네 사람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 양이 엄청나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다. 첫 번…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복 지수가 OECD 국가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최하위권이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또한 얼마 전에는 국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응답도 대한민국이 최하위권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시편을 쓴 기자는 큰 …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하면서 외롭고 아프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많이 느껴 보았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 봐도 귀화해도 한국 사람은 똑같이 인정을 거의 하지 않았다. 외국 사람이라고 부른다. 피부색과 눈동자도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한국 사람을 만났을…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동안 다문화가정은 이방인으로 인식돼 사회에서 외면돼 왔다”며 “앞으로 우리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으로써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관하는 당진상공인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기석 회장과 박정례 부인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201…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의 첫 영성체 얼마나 행복할까. 예수님을 모시는 우리 친구들 축복이 있으라···” 수청성당(주임신부 권순택)에서 지난 16일 첫 영성체가 열린 가운데 순백의 드레스와 나비넥타이로 꾸민 10명의 어린이들이 첫 영성체 축가를 부르며 여느 때보다 경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