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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8건
기간
1993—2026

458건 · '후배들 위해' · 최근 기사부터23 / 23쪽

  1.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0만원을 보내 각 교실마다 인터폰 1대씩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

    당진시대
  2.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합덕] 합덕 서야고등학교 동문들이 모교를 지역의 명문학교로 키워가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야고 총동문회(회장 정복만, 7회)에서는 지난 8월부터 후배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역 명문고만들기 8천만원 모금운동’에 돌입했다. 동문…

    당진시대
  3.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각자 먹고살기가 바쁘게 된 뒤에도 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나서는 풍토와 자세가 바로 그 비결이라…

    당진시대
  4.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각자 먹고살기가 바쁘게 된 뒤에도 협회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나서는 풍토와 자세가 바로 그 비결이라…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당진시대
  6.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웅비채운학’ 기상보여주자

    … 자리가 더욱 빛났던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해 당진상고 선·후배들의 글이 담긴 교지 창간호 ‘채운학’을 발간, 동문들에게 배포했다. 성용길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채운벌에서 배우고 성장한 인재들이 전문적인 각분야에서 모교의 명예를…

    당진시대
  7.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대초등 개교60주년 행사

    …께 공유하면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고대초교가 되기 위해 교직원은 물론 동창회원과 학부모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손영동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세계 속의 고대초교, 세계의 일…

    당진시대
  8.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고대초등학교 총동창회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현재도 실시하고 있는 장학제도를 더욱 내실화함으로써 후배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계획이다. 현재 고대초등학교에는 컴퓨터 교실이 설치되어 있으나 시설면에서 부족하다고 느낀 총동창회에서 컴퓨터 교실에 486 컴퓨터 …

    당진시대
  9.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6 / 당진군 태권도협회

    …비롯, 상임부회장 이병노씨, 전무이사 박문규씨등이 이들의 맥을 이어가는 후배들이다. 또 일부 후배들은 미국, 동남아 등지로 진출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협회는 각종 도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

    당진시대
  10.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 지역에 심는다 - 당진군 태권도협회

    …비롯, 상임부회장 이병노씨, 전무이사 박문규씨등이 이들의 맥을 이어가는 후배들이다. 또 일부 후배들은 미국, 동남아 등지로 진출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협회는 각종 도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제11회 도지사배 시군…

    당진시대
  1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뜻을 두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이번 출마가 지역에 봉사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답:본인은 재향군인회, 개발위원회, JC등 사회단체 일을 20여년 동안 해왔다. 때문에…

    당진시대
  12.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당진시대
  13.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

    당진시대
  14.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야죠” 의용소방대원으로 시작해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유석원씨는 이제 후배들을 위해 대장직을 내놓을 생각이다. 그 대신 아직도 싸이렌 소리가 울리면 뛰어나간다는 전직 대원들과 함께 의용소방대를 굳건히 뒷받침해주는 자리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한다.

    당진시대
  15. 1994.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주)대우공업

    … 대우공업이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자신의 고향인 삽교의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오사장의 고향사랑도 애틋하다 “당진에 새로운 사업장을 차리게 된것도 비록 본 고향은 아니지만 연고지에 대한 남다른 애착 때문이었을 것”이…

    당진시대
  16.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내려온 동기를 물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니 늦으나마 효도를 하기위해서, 또 낙후된 고향발전에 한점의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내려온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나와같은 또래의 40대 장년들이 사회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당진시대
  17.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리시는 담임 선생님을 만나 저를 무척 사랑해 주셨고, 저도 귀여움을 받기위해 열심히 그림을 그렸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계속 하던중 고3때 지금은 고인이 되신 조창환 선생님의 시사를 받아 전문적인 화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것 …

    당진시대
  18.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기회 있을 때마다 ‘이제는 그림을 그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독촉하는 후배들에게도 ‘아직은...’이라는 말로 답을 대신할 수 밖에 없다. 그의 이렇듯 민감한 양심과 감수성의 교차는 90년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과 91년 ‘민족민중미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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