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이기흥 군의원-채찍과..
…저에게 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배우고 깨우친 것이 많다”는 말부터 먼저 꺼냈다. 지난 6.27선거에서 옥중출마해 1천표 이상의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으나 3년이 흐른 뒤 같은 후보에게 105표라는 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6건 · '군의원 선거' · 최근 기사부터24 / 27쪽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저에게 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배우고 깨우친 것이 많다”는 말부터 먼저 꺼냈다. 지난 6.27선거에서 옥중출마해 1천표 이상의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으나 3년이 흐른 뒤 같은 후보에게 105표라는 근…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활동 펼 터 “평소 노인분들을 제부모님처럼 여기고 공경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당선의 영광을 안은 대호지면 남기호(61세) 당선자는 어느 정도 승산이 있었던…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면민뜻에 따를 터 석문면 백성옥(45세) 당선자는 재선에 도전한 조병록 군의원에 맞서 7백여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일시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조의원에 비해 인지도가 현격히 낮았음에도 처음 출마한 선거에서 이같이 ‘우수한 성적’으로 당선의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공약 실천해 주민께 보답할 터” 소외된 이웃위한 의정활동 포부 95년 선거에서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돼 무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합덕읍 김명선(41세) 의원은 “지난 3년간 눈코뜰새없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그러한 노력들을 인정해준…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51세) 의원은 “더 잘 하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수·군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인기에 집착말고 소신있는 군정·의정 펼쳐야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6.4 지방선거가 끝났다. 예상대로 투표율이 낮았고 특히 서울, 부산, 인천 등 대도시 지역은 더욱 저조하여 40%를 간신히 넘을 정도였다. 선거는 승자와…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2명중 7명, 국민회의 2명, 국민신당 1명 김성권·성기문·김명선의원 선거앞두고 줄줄이 자민련행 무소속 이기흥·김천환의원 저울질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군의원 12명중 7명이 자민련 당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당선된 석문 백성옥·정…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선거는 김낙성 당선자만 한성희·유계준·인효식·박우영씨는 못받아 이번 6.4 지방선거 결과, 선거출마자 39명중 32명이 선거기탁금을 돌려 받게 되었다. 현행 선거법에 따르면 기탁금의 반환은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사망한 때, 후보자의 득표수가 유효투…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51세) 의원은 “더 잘 하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051, 득표율 46.4% 도의원에 자민련 장준섭·정용해씨 당선 현역군의원 4명 탈락 대폭 물갈이, 투표율 62.8% 선거사상 최저 ■군수선거 2위 구자생, 3위 김종성, 4위 한만석, 5위 고영석 제2기 민선군수에 자민련 김낙성후보가 당선됐다.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1억8천 ‘2위’ 김종성후보 재산없이 채무만 1천2백만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중 가장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 후보는 군수선거에 출마한 한만석(국민회의)후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등록과 함께 접수한 재산신고내용에 따…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침체된 지역경제 쟁점 김낙성 군수의 3년 행정 집중 공방 선거열기 높지않아 청중 잠잠 ○··· 군수후보자 합동연설회가 지난 26일 오후3시 합덕초등학교에서 1천여명의 주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그러나 선거열기가 높지 않아 후보측의 선거운동원들…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연설회장 주변은 도의원후보 뿐만 아니라 군수·군의원후보 등이 운동원과 함께 입구에서 인사를 하고 일일이 악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운동원들은 후보의 연설 중간 열띤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호응했으나 일반 청중들은 잠잠해 대…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출마를 결심하였다. 【문3】 후보께서는 13, 14, 15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었으며 14, 15대 때에는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었다. 그때마다 한국 정당정치의 부도덕성과 부패를 통렬이 비판해 왔는데 후보께서는 현재 구 여권세력이 밀집해 있는 한…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례 낙선으로 이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답】 지금까지의 선거에서 제 자신의 능력을 진정으로 평가받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특히 지난 95년 선거에서는 지역감정을 부추긴 중앙정치인들의 자기 당략적 정치행동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
1998.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표 28일~30일, 군수후보 합동연설회 26일·31일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당진군 전체 유권자수는 8만9천4백51명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당진군의 총인구수는 98년 5월13일 현재 12만5천1백56명으로 이중 유권자…
1998.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 해결 가장 시급 “지역민원보다 충남의 균형발전에 노력해야” 95년 지방선거 낙선의 경험, 절치부심 재도전 지난 95년 6.27 지방선거에서 35세라는 젊은 나이에 입후보해 낙선 경험이 있는 김홍장 후보는 이러한 경력 때문인지 비교적 무난하게 국민회의…
1998.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구당 후보선정과정 유감 50년만에 선거에 의한 여야간의 정권교체로 DJP연합 정권이 들어섰다. 충청권에 기반을 두고 공동정권에 참여하고 있는 자민련의 지역기반은 더욱 공고해졌고 그동안 만년 야당으로 온갖 설움을 받아오던 국민회의도 이제 집권당으로 지…
1998.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후보 못내 군수후보에 고영석·한만석·김낙성·구자생·김종성씨 6.4 지방선거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에 걸쳐 후보등록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민선 지방자치 2기를 이끌 주역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는 군수·도의원·군의원후보로 모두 3…
1998.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선언했던 유공 당진사무소장 이은규씨가 지난 20일 마감된 6.4 지방선거 후보자등록에 등록하지 않았다. 이씨는 “56명의 후보추천 서명까지 받아 놓았으나 정치하는 것 말고도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출마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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