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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24 / 39쪽

  1. 2009.09.07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김낙성 인터뷰]“심 대표 복당 계속 요구중”

    …- 탈당한다는 것은 전혀 몰랐다. 그 전에 누구와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 내가 당진에 내려와있는 사이에 기자회견을 했다. □심 대표와 무척 가까운 사이였는데 향후 계획이 어떤가? - 동반 탈당은 없을 것이다. 당직자들이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하기도 하고…

    당진시대
  2. 2009.08.3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정치적 낙하산 인사권 남용

    …고 있다. 수습기간이 지난 직원에게 정직원 급여로 약속했던 150만원이 아닌 13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직원 A씨는 당진군 채용박람회를 통해 채용될 당시 150만원의 급여를 받기로 약속했으나 130만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유 대표이사에…

  3.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애인 통로 막은 당진군수 관용차

    …아침 당진군수의 관용차의 주차모습. 당진군수의 차량은 여전히 주차구역이 아닌 장애인 통로에 주차되어 있다. 다만 차량 후미에 휠체어가 다닐수 있는 공간을 남겨둔 상태이다. 군수차의 앞유리에는 “기초질서 내가 먼저”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당진군청…

  4.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지시대 시론-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노인들도 세상으로 나와야한다

    …버이를 섬기는 일과 다름없는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노인이 된다 그러면 내가 베푼 경로심이 그때 다시 나에게 되돌아 올 것이 아닌가. 노인들도 인간다운 대우를 받아야 한다. 우리 노인들도 우리 자신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면 누구도 우리를 위해 …

    당진시대
  5.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7]보람을 얻기 위해

    …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여학생의 악보는 초보인 내가 보기에 어지러울 정도였다. 나는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문제점을 발견했다. 한곡한곡 연습할 때마다 대충대충 넘어갔던 것과 지도교사 역시 나이든 내겐 조금 설렁설렁 넘어가주…

    당진시대
  6.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인간의 꿈

    …있기 때문이다. 내게도 작은 꿈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피아노를 치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인데 한 달 전부터 용기를 내어 배우기 시작했다. 험한 세상에서 꿈을 갖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희망적인가! 교사로서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들에게 적성과…

    당진시대
  7.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故鄕은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곳 엄마 품 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던 곳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마음 간직했던 곳 언제 찾아와도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는 곳 그 곳이 내 고향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고 눈을 감고도 찾아 갈 수 있고 눈을 감…

    당진시대
  8.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하고 서명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점이 문제가 되어왔다. 환자 본인이 아닌 가족이라는 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 부모가, 내 형제자매가, 내 자녀가 의식불명 상태라고 해서, 죽어간다고 해서 선뜻 인공호흡기를 제…

    당진시대
  9. 2009.06.0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초락도 관광휴양단지 추진 논란]초락도내 조각공원, 지난달 허가 받아

    … (가칭)하늘공원 사업자 김 창 희 씨 “해안가에 상업시설 건축이 목적 아닌가” 사업자, “우선 조각공원과 미술관 건립이 먼저” □총사업비 등 구체적인 내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해달라. - 총사업비는 800억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직…

  10.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다. 서시 중에서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는 부분이 가장 좋다.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다운 것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반성하고 사람답게 …

    당진시대
  11.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21번, 100번, 10년의 가르침

    … 부분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생각을 딱딱한 설명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부분은 바로 습관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와 성취에 도달하려면 …

  12.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육의 댓가로 들어가고 있다. 또한 그 것들은 상승하는 땅 값으로 변해서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집세로 들어가고 있다. 미래를 위해서 현실을 희생하는 일들을 지금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학교는 시험을 보는 곳으로 학원은 시험을 준비하는 곳으로 변한지 오래…

    당진시대
  13.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하는 내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기에, 아니면 내가 보지 못한 사람들이기에 그저 그렇구나 라고 책을 덮어버리기엔 너무나 가슴 아픈 모습들이었습니다. 내 것만을 바라보며 사는 요즘의 우리들에게 전혀 본적 없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

  14. 2009.03.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나쳐서 더욱 소중한 것들

    …첩을 열어볼 기회도 거의 없었다. 이번 기회에 사진을 훑어보니 새롭고, 내가 이런 때가 있었나 싶어 웃음이 나온다. 오랜만에 어머니, 아버지 사진을 보게 돼 기분이 좋다. 첫 번째는 주일학교 교사시절 사진이다.(아랫줄 왼쪽 두 번째) 나는 신앙생활을 …

  15.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가 추천하는 긍정적인 삶을 살자

    … 떠올리는 편이다. 또한 나의 인생 철학은 적어도 매사에 부정적인 삶이 아닌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나의 생각과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긍정적 마인…

  16.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셋 버튼이 없는 자녀교육 문제에서 내 자녀를 시행착오 없이 키우기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마다 가까이 두고 펼쳐보는 책이 있다. 부모와 자녀 유형을 심리학적으로 분류한 자녀 지침서 ‘부모의 심리학’,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의 유형을 12가지로 …

  17.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성의 - 감동을 주는 기사

    …오는 백순은 바꾸어 말하면 천살인데 그렇다면 이것은 국제 특종 기사 감 아닌가. ‘순(旬)은 10을 의미하는 한자로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다. 70세를 기념하는 잔치를 칠순 잔치라 하지 않는가. 물론 기사 내용 중에 그 노인의 연세가 96세라는 내용이…

    당진시대
  18.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8]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잠자고 있는 방에 숨어들어가 적장의 칼을 훔쳐낸 다음, 이튿날 아침에 “내가 당신이 자고 있을 때 칼을 가져왔노라” 말해 그의 마음을 변하게 하려는 꾀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가까스로 적장의 침실에 숨어들어갔는데 칼이 적장의 다리 밑에…

    당진시대
  19.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름으로 진행된 것에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내가 가지고 있는 아버지 친필원고들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내가 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심재호씨는 50여 년간 모은 아버지의 친필원고와 유품 1천여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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